
케네소대 기숙사서 학생 사망... 룸메이트 3명 몰라
예비조사 자연사 추정 케네소주립대학교(KSU)의 한 학생이 캠퍼스 외부에 위치한 학생 숙소 유닛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어머니의 안부 확인(welfare check) 요청으로 경찰이 출동하고서야 발견된 것이다. 그는 어머니와 약 10일 동안 연락이 닿지 않은 상태였다.경찰은 토요일 발표한 예비 보고서에서 래리 그린의 세 명의 룸메이트 중 누구도 시신이 부패하는 냄새를 눈치채지 못했다고 밝혔다.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그린의 어머니는 아들과 8월 19 이후 연락이 되지 않자 경찰에 전화를 걸어 안부 확인을 요청했다.그는 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