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투싼·스포티지 PHEV 전시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담은 한 폭의 유화

그레이스 우 작가 첫 개인전 개최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해온 그레이스 우 작가가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카터스빌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디 제이스(Cody J's)에서 열린다.우 작가는 몇 년 전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한 이래 그림 선교에 온 진심을 쏟아왔다. 우 작가는 "저의 첫 개인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기대되는지 모른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그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힘이 있다.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생활·문화 |그레이스 우 작가, 유화, 전시회, 애틀랜타, 그림, 코디 제이스, 귀넷 아트 엑스포, 서부 미술관, 복음, 사랑 |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1일(주일)부터 28일까지이며, 매일 오후 2시-5시 새언약 교회에서 관람할 수 있다.새언약교회 주소는 1982 Old Norcross Rd, Lawrenceville, GA 30044이다.▶문의=최선준 목사 678-360-3699, 최의숙 사모 678-5599866.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최선준 목사, 퍼즐전시회 |

귀넷서 살아 있는 악어 본다

옐로 리버 야생동물 보호소8일부터 악어 전시관 개장   귀넷 옐로 리버 야생동물 보호구역(Yellow River Wildlife Sanctuary)에 새로운 악어 전시관이 공식 개장했다.8일 공식 선을 보인 새 악어 전시관에는 아메리칸 악어 12마리가 전시 중이여  며칠 내 한 마리가 추가돼  모두 13마리가 일반 관람객들을 맞게 된다.보호구역 측은 악어 이름을 모두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에서 따왔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전시 악아들은 프루츠펀치, 립타이드 러시, 트로픽 쿨러, 레몬 라임 등의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조지아

생활·문화 |악어, 전시관, 앨로 리버 야생돌물 보호구역 |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2일 공식기념행사…주지사 참석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기아차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2일 메타플랜타에서는 기아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생산 개시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되는 첫 번째 기아 모델이자 첫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그룹 전체로는 현대차 아이오닉5, 아이오닉9에 이어 세 번째 양산 차종이다.그동안 하이브리드 스포티지는 한국에서만 생산돼 왔다.이날 기념행사에는 브라

정치 |메타플랜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기념행사, HMGMA |

가주 사이언스센터에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공개

대한항공 보잉 747 통해 체험형 전시공간 꾸며차세대 위한 교육 시설 “항공우주 교육 새 지평”  조원태(맨 오른쪽) 대한항공 회장이 12일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시설을 공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대한항공이 기증한 보잉 747 항공기가 LA 한인타운 인근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내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Korean Air Aviation Gallery)’에서 처음 공개됐다. 세계 항공 산업의 상징으로 불려온 보잉 747 기종이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형 교육 전시물로 새롭

사회 |가주 사이언스센터에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공개 |

메타플랜트, 9월부터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생산

생산목표 30만대→50만대로 상향하이브리드 인기 생산 능력 확대8500명 고용목표 이미 절반 채워 현대자동차그룹이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 전기차 전용 공장(HMGMA)에서 기아의 인기 모델인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공식화하며, 고용 확대와 생산 유연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현대차는 오는 9월 야간 근무 교대조(2교대) 투입을 앞두고, 향후 몇 주 내에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계획을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공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2교대 인력 채용은 66% 완료되었으며, 현대차는 7월까지 필요

경제 |현대차 메타플랜트,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 기아 스포티지 |

케네소서 한국 미학의 정수 알린다

한인 작가 13인 특별 초대전 개최오프닝 리셉션 16일 오후 5시에  한국의 독창적인 예술 정신과 미학을 미국 현지에 전파하는 한인 작가 13인의 특별 초대 전시회 'U.S. Selected: 13 Korean Artists'가 5일부터 24일까지 케네소 소재 '디 아트 스테이션(The Art Station)'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한국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공유하고, 한국적 감성을 현지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 장소는 캅 카운티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부 산하 예술 시설인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 작가, 특별 초대전, 디 아트 스테이션, K-아트, 조지아주 케네소, 한국 현대미술, 자개 달항아리, 캅 카운티, 예술 전시회 |

한인 신진작가 13인의 ‘작은 큰 전시회’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 기획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P Fine Art Gallery)'에서 애틀랜타 지역 신진 작가를 위한 기획 전시회가 열린다.뉴멕시코 대학 교수 출신인 박영숙 관장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3주간 열리며 유화, 수채화,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인다.팬데믹 기간 중 처음 문을 연 피 파인 아트 갤러리는 그동안 위키피디아(Wikipedia)에 등재된 작고 작가나 한국 및 프랑스 기성 유명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상업성보

생활·문화 |피파인 아트 갤러리,박영숙 관장, 애틀랜타 로컬 작가 양성, 전시회 |

북미 최대 주방·가전 전시회 개막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가 지난 1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 19일까지 열렸다.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KBIS는 미국주방욕실협회(NKBA)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가전, 가구, 인테리어 등 약 700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 전시회에서 LG전자와 삼성전자가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연합] 

경제 |북미 최대 주방·가전 전시회 개막 |

"한인 도공 도자기 작품 감상하세요"

8-17일 프라미스원은행 둘루스점 둘루스 허진스 아트센터((Hudgens Center for Art & Learning)에서 조은경 강사로부터 도자기 강좌를 수강하는 한인 학생들의 작품이 프라미스원뱅크(행장 션 김) 둘루스 지점에 전시된다.조은경 강사와 수강생들의 작품들을 모은 전시회는 ‘Year’s Traces’라는 주제로 지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오전 10시~오후 3시에 걸쳐 전시된다.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도자기 전시회, 조은경, 프라미스원은행 둘루스 |

아사동 정기 사진 전시회 개최

5일 오프닝, 6-7, 13-14일 전시회장수 가족사진 이벤트도 진행해 아틀란타 사진 동호회(아사동)는 매년 연말 개최하는 정기 전시회 및 사진촬영 이벤트를 스와니 에벤 실버타운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아사동 회원 21명, 54점의 사진이 출품됐다.아사동은 “작가들이 바라본 우리 이웃들의 아름다운 삶의 모습들을 만나보시기 바란다"며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삶의 구석구석, 그리고 익숙하게 바라봤던 수많은 것 속의 또 다른 의미들을 사진속에 담아보았다”고 밝혔다.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2월 5일(금) 오후 6시이며, 전

생활·문화 |아사동, 정기 사진 전시회 |

조지아 미술협회 가을전시회 개최

조지아 미술협회(Georgia Art Association)가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커뮤니티 센터에서 11월 21일까지 가을전시회를 개최한다. 귀넷 카운티와 스와니 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허유니춘, 한은주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민족화가 정민우 화백의 감수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은 기성작가와 신진화가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담고 있다. 10일 오후 5시에는 전시회 오프닝 이벤트가 열리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문의는 678 277 0910.

생활·문화 |가을 전시회, 조지아 미술협회 |

한국만 25% 관세…현대차그룹, 미국서 유럽·일본에 가격경쟁 밀리나

미국이 일본·EU 자동차 관세를 15%로 인하해 현대차그룹이 직면한 25% 관세가 가중돼 투싼·제네시스 등 주요 모델 가격이 상승하고, 2분기 영업이익이 1조6천억원 손실돼 수익성이 악화된다. 전기차 아이오닉5도 가격 역전 위험이 커지며, IBK투자증권은 매달 7천억원 관세 부담을 예측한다. 장기화 시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톱2 입지를 위협받을 수 있다.

경제 |현대차그룹, 미국서 유럽·일본에 가격경쟁 밀리나,  투싼이 티구안·CR-V보다 비싸질 수도 |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승기] “넓은 공간과 안전성… 완벽한 패밀리카의 정석”

디자인·연비·성능 개선12.3인치 디스플레이 장착각종 첨단 보조시스템 탑재전동화 라인업 대폭 강화 ’2026년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큐브 스타일의 세로형 LED 프로젝션 헤드램프와‘시그니처 스타맵 라이팅 주간 주행등(DRL)’을 장착해 세련미를 높였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뛰어난 성능과 주행거리를 자랑한다.<기아>  기아 미국판매법인(Kia America)이 지난 4일 남가주 하일랜드에서 본보 등 아시안 언론사를 대상으로 ‘2026년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승행사를 가졌다. 이번 시승 행사는 ‘카

경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승기 |

'오징어게임' 전시즌, 상반기 시청수 2.3억…넷플 견인한 K콘텐츠

상반기 '톱 25' 시리즈에 한국 작품 4편…'오징어 게임' 2·3위'폭싹', '중증외상센터'도 인기…'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 부문 37위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년 상반기 넷플릭스 최다 시청 시리즈 25편 가운데 4편이 'K-콘텐츠'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중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시즌3은 나란히 인기 시리즈 2·3위에 올랐다.18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시청 현황 보고서'(6월 30일까지 상반기 조사 기준)에 따르면 상반기 넷플릭스 총 시청 시간은 약 950억 시간으로 집계됐다. 

연예·스포츠 |오징어게임, 상반기 시청수 2.3억 |

기아, 2026 스포티지 광고 캠페인 공개

 [기아 제공]기아 미국법인은 2026년형 스포티지 SUV를 통해 전통적인 미국식 로드트립의 즐거움과 모험, 설렘을 담아낸 2부작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9일 공개했다. 2편의 30초 분량 에피소드로 구성된 광고 캠페인은 스포티지 X-Pro 트림의 운전자로 등장하는 젊은 남성이 여러 기상 조건 속에서 다양한 지형을 통과하는 대륙 횡단 여정을 경유지 이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티셔츠 로고와 함께 보여준다. 

경제 |기아, 2026 스포티지 광고 캠페인 공개 |

한인 미술협, 광복 80년 특별전시회 개최

작품 30점 전시, 한복 인형 전시도7월 14-25일, 존스크릭 아트 센터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회장 이병근)가 주최하는 특별 전시회 ‘광복 80: Celebrating 80 Years of Korean Independence’가 개최된다.오는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존스크릭 아트센터(Johns Creek Arts Center)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애틀랜타 한인 작가들의 작품 30여 점과 함께 일제강점기 및 1950년대에 제작된 한복 인형 100여 점이 전시된다. 주최 측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 광복 80주년, 전시회 |

연방대법원 “전시법 동원한 이민자 추방은 위헌”

“사전 통보·이의제기 없어”이민자 신속추방 시도 타격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18세기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AEA)을 동원해 베네수엘라 출신 이민자들을 심리 없이 강제 추방하는 것에 또 한 번 제동을 걸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16일일 연방대법원은 베네수엘라 이민자들을 대리해 미 시민자유연맹(ACLU)이 요청한 추방 중단 유지 요청을 받아들였다. 연방대법원은 지난달 19일 이들의 추방을 중지해달라는 ACLU의 긴급 가처분 신청을 인용, 추가 명령이 있을 때까지 연방정부에 AEA에 따라 구금된 베네수엘라

이민·비자 |전시법 동원한, 이민자 추방은 위헌 |

NRA〈전미총기협회〉, 트럼프 취임 때마다 ATL서 총회

2017년 이어 8년만에 다시 개최언론들 “정치적 상징성에 주목” 전미 총기협회(NRA)가 8년 만에 다시 애틀랜타를 찾았다.애틀랜타에서는 지난 24일부터 NRA 연례 총회가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 열리고 있다.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례 총회 기간 동안에는 대규모 총기 전시회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NRA가 애틀랜타에서 총회를 갖는 것은 트럼프 1기 행정부 출범 때인 2017년 이후 8년 만이다.11얼라이브와 폭스 뉴스 등 주요 언론들은 공교롭게 또 다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첫 해 다시 애틀랜타에서 NRA 총회가

정치 |전미총기협회,NRA, 애틀랜타 총회. 총기 전시회 |

전시법 동원 이민자 추방에 제동

연방대법, 가처분 인용“본 판결까지 절차 중단” 연방 대법원이 18세기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AEA)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인을 강제 추방하는 것에 제동을 걸었다. 연방 대법원은 19일 결정문에서 추가 명령이 있을 때까지 AEA에 따라 구금된 베네수엘라인들의 추방을 금지한다고 명령했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 외신들이 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전시에 적국 국민을 신속하게 추방할 수 있도록 한 AEA를 적용, 지난달 15일 베네수엘라 국적자 약 300명을 베네수엘라의 갱단인 ‘트렌 데 아라과’의 조직원으로 규정해 엘

이민·비자 |대법원, 트럼프 정부, 이주민 추방에 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