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텃밭 텍사스서 지지율 31%p 잃은 공화당… “중간선거 위기?”
1년여 전 17%p 이긴 곳서 14%p 패배 텍사스 주의회 의사당 모습. 작은 사진은 테일러 레미트 당선자. [로이터] 텍사스주 핵심 보수 텃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은 공화당 후보가 14%포인트 차이로 패배하면서(본보 2일자 보도) 공화당의 11월 중간선거 전망이 더욱 어두워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여당인 공화당이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포인트 차이로 승리했던 보수 성향 지역구에서 14개월 만에 31%포인트를 잃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31일 치러진 텍사스주 상원 제9선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