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테슬라 고의 추락으로 가족 살해하려 한 40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조지아 9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최근 이들의 합격을 축하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뷰포드 거주 알렉산더 리는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의 미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게 됐다. 지난 6월 18일 게인즈빌에 위치한 클라이드 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서는 학생들의 임명 서명식이 열렸다. 클라이드 의원의 추천을 받아 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된 귀넷 카운티 출신 학생은 지난달

교육 |앤드류 클라이드, 알렉산더 리, 제니 리 |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Freedom is not Free.)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박요은 향군 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 박관영 예비역 기독군인회 부회장의 기도, 미재향군인회 기수단의 국기 입장, 유니스 강의 양국 국가 선창, 전쟁터에서 산화하신 호국영령

사회 |한국전쟁 76주년 기념행사,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멋진 단풍놀이 다녀오세요” 한인회에 성금

큐사랑 케이 김 대표 5천 달러 기부 큐사랑의 케이 김(Kay Kim) 대표는 지난 24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에 다가오는 가을, 한인 동포들이 즐거운 단풍놀이를 다녀올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케이 김 대표는 이날 5000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단풍놀이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동포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선물까지 아낌없이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인회는 이번 후원금을 바탕으로 관광버스 2대를 임대해 단풍놀이를 준비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한인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동포사회를 위해 늘 따뜻한 관심을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큐사랑 케이 김 대표, 단풍놀이 |

〈한인마트정보〉무더위엔 ‘신토불이’…한국산 과일∙야채 ‘풍성’

남대문마켓정육코너에서는 뼈없는 아롱사태 WHOLE LB 5.49, 소꼬리 LB 10.99, 소통갈비 LB 3.99, 자른 닭날개 (SMALL), FAMILY LB 1.99, 돼지갈비 WHOLE  LB     2.79에 판매된다.해산물코너에서는 블랙타이거 새우 HLSO 16/20 LB 9.99, 머리없는 새우 21/25 LB  5.99스노우크랩 8UP 10LB/BOX  149.99, 랍스터 테일 5-6OZ EA 7.99, 생소라살 LB 10.99, 황조기 400/500 LB 5.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코너에서는 뉴질랜드 골든키

마트정보 |마트정보, 한인마트 |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이어졌다.애틀랜타 한인회 이사이자 아토미 및 베이글샵을 운영하는 그레이스 리 오 씨는 최근 김정환 씨에게 아토미 생활용품과 건강식품, 베이글 등을 후원했다.현재 김정환 씨는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있지만 안정적인 물 공급이 어려워 우물 시설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중고 세탁기와 냉장고도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애틀랜타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나눔, 그레이스 오 |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1분기도 점유율 1% 넘겨

루미네이트, 미국 스트리밍 시장 분석…"문화적 변화 느낄 것"미국 제외한 국가별 점유율에선 한국 5위로 호주 제쳐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필두로 K팝이 큰 인기를 끌면서 세계 최대인 미국 음악 시장에서 한국어가 '3대 언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25일 음악·엔터테인먼트 데이터 집계 매체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미국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서 한국어 점유율은 1.1%로 영어(86.0%), 스페인어(9.5%)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한국어

연예·스포츠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 |

“한국산 셀 ‘관세 우회’ 의혹 조사 청원”

미 태양광 업체들 제기미국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3곳이 한국산 태양광 셀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를 우회하고 있다며 연방 상무부에 조사를 청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캐나디언 솔라·SEG·헬리에네 등 미국에서 태양광 패널 공장을 운영하는 3개 사가 지난 18일 한화큐셀의 미국법인 큐셀스가 관세를 피하기 위해 생산 기지를 중국에서 한국으로 옮겼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청원서를 상무부에 제출했다. 미국 무역법상 제3국을 통한 가공이 미미한 수준일 경우 해당 국가 수입품에도 관세를 확대 적용할 수 있다. 셀

경제 |한국산 셀 ‘관세 우회’ 의혹 조사 청원, 한화큐셀,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 |

한인은행 자산·외형 성장세 지속… 호프·한미 ‘탑10’

 LA카운티 은행 자산 순위      남가주 한인은행들이 LA 카운티 금융기관 순위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출 시장에서 강세를 기록해 실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LA 비즈니스저널(LBJ)이 22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은행 자료를 토대로 LA 카운티에 본점을 둔 38개 은행들의 순위를 2026년 1분기 총 자산규모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5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뱅크오브호프는 2023년 2분기 5위로 처음 탑5에 들어간 이후 같은 순위를 유지 중이

경제 |한인은행 자산·외형 성장세 지속, 호프·한미 ‘탑10’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  선우 & 선우 종합보험 특별세미나안정된 노후, 가족에게 큰 힘이 된다. 1부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 세미나는 7월 11일(토) 오전 11시 보험사 오피스에서 열린다. 2부 메디케어 & 노후 재정 전략세미나는 7월 25일(토) 오전 11시 보험사 오피스에서 열린다.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전화 예약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온라인 게임 말다툼 끝에 ‘망치 습격’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플로리다까지 찾아가징역 4년형 선고…10년간 보호관찰 처분도 뉴저지의 20대 한인 남성이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를 찾아 플로리다까지 가서 망치로 폭행해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플로리다주 검찰에 따르면 지난 9일 뉴저지 거주 에드워드 강(22)씨는 2024년 6월 플로리다에서 한 남성의 집에 무단 침입해 폭행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법원은 강씨에게 징역 4년과 출소 후 보호관찰 10년을 선고했다.이번 사건은 강 씨가 온라인 게임을 하며 알고 지내던 비슷한 또

사건/사고 |온라인 게임 말다툼 끝에 망치 습격,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

50대 한인간호사 차량에 치여 숨져

플러싱병원 투석전담 간호사13시간 근무후 귀가 중 참변아스토리아서 횡단보도 건너다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50대 한인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한인 지항 오테가(55·Jihang Ortega)씨는 지난 14일 오후 9시께 아스토리아 34애비뉴와 38스트리트 교차로에서 보행자 녹색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남쪽 방향으로 우회전하던 쉐보레 말리부 차량에 치였다. 오테가 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가해 차량 운전

사건/사고 |50대 한인간호사 차량에 치여 숨져 |

샬롯한인회 6.25 기념식 및 추모음악회 개최

“대한민국은 결코 잊지 않을 것" 전통무용과 웅장한 선율 선보여 샬롯한인회(회장남사라)가 주최한 ‘제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및 추모음악회’가 지난 6월 20일 남부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송성섭)에서 참전용사와 유가족, 내빈 및 한인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1부 기념식은 샬롯한인회 기획팀 황정선 올리비아의 사회로 심재옥 샬롯한인회 이사장의 힘찬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특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서에서는 미해병대 재항군인 버튼 헬렐(Burton Hellel)의 진혼곡(Taps) 트럼펫 탭이 울려퍼지며

사회 |샬롯한인회, 한국전 기념식, 추모음악회 |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7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스와니 라루체 극장에서 열린다.‘GPA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BRIDGE & HORIZON: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꿈을 향한 여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성적과 스펙쌓기 중심의 경쟁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

정치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사진=Shutterstock>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수면장애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109만8819명으로, 2020년(85만5025명) 대비 4년 새 28% 늘었다. 같은 기간 총 진료비도 2075억원에서 3227억원으로 55% 급증했다. 연령별로는 60대(28만5282명)가 가장 많았고 50대(23만3817명), 70대(20만8497명) 순이었다. 이런

라이프·푸드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미주한상대회와 9월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준비 등에 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김미경 미주한상총연 이사장, 존 박 글로벌 베이스 캠프 애틀랜타 센터장, 최연철 미주한상총연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황병구 회장은 “국민주권 정부’의 기조에 맞춰 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을 민간에 이양한

경제 |황병구 회장, 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수비 실수로 멕시코에 분패한인회 공동응원 일정 추후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뱔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게 0-1로 석패해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애틀랜타한인회가 둘루스 콜로세움에 마련한 공동응원 현장에는 300여명 이상의 한인동포가 참여해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쳤지만 한국팀은 끝내 동점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분패했다.승부는 후반 초반 한순간의 실수에서 갈렸다. 후반 5분 멕시코의 측면 크로스를 이기혁이 헤더로 걷어낸 뒤 높이 뜬 공을 골키퍼 김승규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회, 월드컵 공동응원 |

〈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아씨 멸치맛 쌀국수/사골맛 쌀국수/육개장맛 쌀국수김치맛 쌀국수10.99, 오뚜기 진라면 용기 L (순한맛) 6X110G 7.99,  진라면 용기 L (매운맛) 6X110G 7.99, 참조기 (300-400_4#,BOX) EA 26.99, 배추BOX/LIMIT1. 18.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조지아복숭아LB 2.79,  유기농 후지사과LB  1.79, 체리자두LB  2.79,하미멜론 LB 0.79, 씨 없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 월드컵 열기,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면역 관리로 한타바이러스 이긴다

초여름 야외 활동으로 감염 위험↑ 6월은 캠핑, 농 작업, 등산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타바이러스는 들쥐 등 설치류의 배설물이나 타액이 건조되어 먼지 형태로 퍼진 후 호흡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 감염 시 고열, 오한,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신장 기능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전문가들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평소 면역 건강과 신체 균형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식사, 적절한 운동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 관

라이프·푸드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면역관리, 한타바이러스 |

취업·가족이민 문호 모처럼 풀렸다

■ 7월 영주권 문호가족 1순위 5개월 진전취업 3순위도 대폭 개선이민신청 대기자들 숨통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대부분 개선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이 트이게 됐다. 연방 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부문과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이 각각 2024년 8월 1일과 2022년 3월 1일로 공지되며 전월 대비 2개월과 1개월씩 앞당겨졌다. 이로써 숙련공 부문은 한 달 만에, 비숙련공 부문은 두 달

이민·비자 |7월 영주권 문호 |

항공유 하락에… 한국발 7월 발권 유류할증료 20% 내린다

국제선 27→19단계로↓그래도 3월의 3배 수준  16일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여객기들이 이착륙을 하고 있다. [연합]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한국에서 7월 발권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20% 이상 낮아진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발권 기준 국제선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 19단계가 적용된다. 이번 달 적용됐던 27단계보다 8계단 내려갔다. 이는 7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338.3센트(배럴당 142.09달러·5월 16일∼6월 15일 기준)로 1

경제 |항공유 하락, 한국발 7월 발권, 유류할증료 20%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