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공공부문 연봉 ’백만달러 클럽‘ 20명
대부분 공립대 운동팀 감독∙총장 주지사는 18만5,000달러 불과 지난해 조지아 공공부문에서10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은 임직원이 20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6명은 새롭게 100만달러 연봉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조지아 회계감사국 산하 오픈 조지아(Open Georgia)가 공개한 지난해 급여 분석 자료에 따르면 연봉 100만달러 이상 수령자 대부분은 공립대학 소속 스포츠팀 감독과 전문의, 최고위 행정직이 다수를 차지했다. 대학 소속이 아닌 주정부 기관 소속 인물은 조지아 항만청장이 유일했다.▪조지아 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