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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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열린다. 지난해보다 더 넓은 장소, 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지난해 방문객 10만 명을 상회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발대식은 오후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한국식 핑커푸드가 제공됐으며, 참석자들에게는 홍보엽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명예대회장 |

4일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오후 5시 귀넷 사법행정센터서헨드릭슨 의장 명예대회장 맡아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오는 4일 오후 5시부터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한다.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열린다. 지난해보다 더 넓은 장소, 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지난해 방문객 10만 명을 상회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발대식은 오후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으로 이뤄진다.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한국식 핑커푸드가 제공되며, 참석자들에게

생활·문화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

애틀랜타 '종합우승 목표'...동남부체전 발대식

26일 발대식 열고 필승 결의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6일 저녁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제44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이 개회선언을 했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여러분은 우리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자랑스런 선수들로 최고의 경기력과 최선의 결과를 내주길 바란다”며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과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뤄내자”고 말했다.조지아 대한체육회 권오석 회장은 “지난해 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저력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종합우승 |

〈한인타운 동정〉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2026년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6월 4일(목)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열린다.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이 열린다. 금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린다. 문의=678-796-3132. 달라스 장애인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5월 31일 오후 5시-7시 아틀란타 한인교회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문의=회장 박승범(562)292-3826 / 이사장 김순영(404)704-5050. 토탈 와이어리스 버라이전 혜택버라이전의 커버리지와 가장 빠른 인터넷 스피드를 토탈 와이어리스에서 가장 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계기로 연중 운영체계를 확립하고 전문화된 재단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재단은 올해 축제를 9월 19-20일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열기로 귀넷카운티와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주 본격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10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축제 장소가 진입이 편리하고 더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소로 결정돼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오픈 |

44회 동남부체전 6월 5-6일 둘루스고에서

15일 조직위 발대식 개최미래지향적 한인축제 지향 6월 5-6일 조지아주 둘루스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 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의 대회조직위원회 위촉 및 발대식이 지난 15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열려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 임원,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 임원 및 각 종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조직위원들과 경기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대회장을 맡은 김기환 연합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44년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조직위 발대식 |

한인회 성공적 자리매김 그리고 코페 성공 자축

한인회·코페재단 합동송년회 개최"올해 성공 바탕 내년 새 도약 다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25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한인회와 재단의 이사 및 집행부, 지역 한인단체장,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동포 등 150여명이 모여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보고와 결산 보고, 감사 보고가 발표됐다.박은석 회장은 “올해 각자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합동송년회 |

교협, 복음화대회 발대식 갖고 준비 박차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0월 24-26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는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25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주민호 선교사가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고, 최명훈 회장은 복음화대회가 ‘지상명령과 2025 복음화대회’라며 설교했다. 손정훈 준비위원장, 최창대 목사, 이창향 권사가 기도와 성경 봉독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교회 전반의 합심 기도를 나눴다. 교협은 10월 2일, 16일에 추가 준비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

코페재단 'K-Pop 경연대회' 5개 입상팀 선발

댄스4, 보컬 1팀 등 5팀 '축제행'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9일 둘루스 시청 앞 페스티벌 센터에서 ‘2025 코리안페스티벌 케이팝(K-Pop)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참가자와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한류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이번 대회는 10월 4-5일 슈가로프 밀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시 메인 무대에 오를 5팀을 선발하는 예선전이었다. 전반적으로 노래와 댄스팀 실력이 작년 보다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이다.20개팀이 참석한 이번 경연대회 본선은 댄스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케이팝 컨테스트 |

코페 성공 위해 한인회와 재단 손잡아

MOU 맺고 공동 주최하기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25일 WNB팩토리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오는 10월 4~5일 열리는 2025 코리안페스티벌을 공동주최 및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한인사회가 자긍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뜻깊은 축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안순해 코페재단 이사장은 “올해 축제도 문화확산, 세대간 소통,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박은석 한인회장은 “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애틀랜타한인회 |

미쉘 강 후보 선거운동 발대식 열려

내년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뒤집자!보편교육, 조세형평, 헬스케어 확대 조지아 하원 99지역구에 재출마한 미쉘 강후보의 선거캠프 발대식이 지난 7월 19일 스와니 카페 빈에서 열렸다.하이스쿨 학생과 대학생,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부부, 중년, 은퇴자, 한인, 아시안, 흑인, 백인과 라틴 아메리카인 등 다양한 연령층과 인종출신의 지역주민이 참석해 선거캠프 출범을 축하하고 다음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결심을 다졌다.축사로는 커트 톰슨 귀넷 카운티 민주당 의장, 앤드류 퍼거슨 2030 프로젝트 CEO, 쉴리아 에드워즈 2022

정치 |미쉘 강 후보, 조지아 하원 99지역, 발대식 |

2025 코페 K-POP 콘테스트 내달 9일

7월 31일 참가신청 마감5팀에 상금, 축제 공연도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10월 4일과 5일 슈거로프 밀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을 준비하며 올여름 K-POP 콘테스트를 개최한다!8월 9일 금요일 오후 6시 덜루스 시청 앞 페스티벌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4,000 달러이며, 수상자 5팀은 10월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K-POP 쇼케이스의 오프닝 무대에 초대될 예정이다.1등은 2000달러, 2등은 1000달러, 3등은 500달러, 4등은 300달러, 5등은 200달러의 상금이 주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K-Pop 컨테스트, 상금 |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12일 코페재단 올해 축제 발대식지난해보다 장소 면적 두 배 늘려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이사장 안순해)은 12일 귀넷 사법행정센터에서 ‘2025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발대식을 갖고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뿐 아니라 귀넷 및 주류사회 인사들도 참석해 올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최연철, 이승희 씨의 사회로 열린 발대식에서 이미셸 코페재단 사무총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주요 인사들의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졌다.안순해 코페재단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1년간 우리는 한인사회의 문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2회 |

코페재단 업타운 애틀랜타서 한국문화 홍보

한국문화 선보이고 체험시간 가져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7일 업타운 애틀랜타와 합동으로 마르타 린드버그역 거리에서 2025년 코리안페스티벌 홍보부스를 운영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한국의 맛’(Taste of Korea)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업타운 애틀랜타 측이 코페재단에 요청해 이워진 행사로 가을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을 사전에 홍보하는 한편 한국문회의 여러 측면을 지역 주민들에게 체험하게 하는 행사의 의미를 지녔다.특설무대에 위에서는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무용,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K-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업타운 애틀랜타, 코페 홍보, 한국문화 |

미주총연, 애틀랜타서 대선 캠페인 발대식

둘루스의 한식당에서… 50여명 참석이상덕 재외동포청장도 참여해 축사 오는 6월 3일 한국에서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외동포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선거참여 캠페인 발대식이 지난 18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주최로 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렸다.행사는 최병일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희 회장이 한미 양국 국가를 제창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고상구 세계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김영근 재외동포협력센터장,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재외동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고상구, 이상덕 |

"참가 한상들 불편함 없게 우리가 도와요"

2025 WKBC 자원봉사자 발대식공식행사, 전시부스, 통역, 교통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가자들이 15일 단체촬영을 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자원봉사자 선서 모습.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의 당부의 인사 모습.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2025 WKB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15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주요 내빈들과 자원봉사자 150

사회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조지아, 미주한인, 애틀랜타 |

코페재단 5개 단체에 총 1만 달러 기부

수익금 5개 단체에 2천 달러씩 나눠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0월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린 코리안페스티벌 수익금 중 일부를 나누는 행사를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개최했다.안순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수익금 중 일부를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욱 성공적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해 더 많이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날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애틀랜타 꽃동네, 사랑의 천사포, 케네소대 한국학생회, 귀넷 클린 & 뷰티플(GC&B)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기부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송년회 개최

페스티벌 총수입 36만 달러 지난 10월 5-6일 슈가로프 밀스 야외 주차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코리안페스티벌을 개최했던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7일 둘루스 '더파티'에서 재단이사회, 품평회, 송년회를 열었다.이사회에서 이미셸 사무총장은 총수입 36만6,977달러, 총지출 33만9,620달러, 잔액 2만7,356달러의 재정을 보고했다. 수입내역은 이사회비 1만4,000달러, 후원금 11만6,700달러, 부스판매대금 10만6,255달러, 티켓판매 12만3,652달러 등이다.재단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 한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회, 품평회, 송년회 |

K-문화 진수(眞髓) 제대로 알린 코리안페스티벌

K-문화 인기 실감, 타인종 80% 이상음식부스 거의 매진, 사상 최대 인파  지난 5일과 6일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마당에서 열린 2024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 사상 최고의 인파가 몰려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렸다.지난해까지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던 것과는 달리 올해 처음으로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주최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올해 1인당 20달러의 입장료를 받았음에도 특별히 이번 페스티벌 참가자의 80% 정도가 한인이 아닌 타인종으로 채워져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주최 측은

사회 |2024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슈가로프 밀스, 이미셸, 강신범, K-문화 |

〈포토뉴스〉 한국문화원 스와니 페스트 퍼레이드 참가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원장 김기욱)이 지난 9월21일 스와니 페스티벌 2024퍼레이드 행사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미국 주류사회에 알렸다. 스와니시에서 주최하는 스와니 페스티벌은 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는 스와니 딜레이 네이처 파크를 출발해 로렌스빌-스와니 로드, 뷰포드 하이웨이와 시청을 따라 펼쳐졌고 40여개 공연팀이 참가했다. 이 날 행사에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팀은 사물놀이 가락과 열두발 상모놀이, 버나 돌리기 등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사회 |한국문화원, 스와니 페스티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