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제품 이어 생산자 물가도 상승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생산자 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15일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7월(0.1% 상승) 대비 오름폭이 확대됐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5.4% 올랐으며 7월 상승률 4.8%와 비교해서도 오름폭이 확대됐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거래 서비스를 제외한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4.7% 각각 올랐다.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