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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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연) 관련 문서 114건 찾았습니다.

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전국 모범사례 발굴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가 오는 3월 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 계기로 미주 전역의 우수 한인회를 선정해 시상한다.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 권익 신장에 기여해 온 모범 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한인사회 전반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대상은 미주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회로 ▲지역사회 봉사 및 공공활동 ▲한인 권익 신장 기여도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지속성 ▲차세대 참여 및 육성 노력 ▲지역 및 주류사회와의 협력 성과 등을 종합 평가

사회 |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

“재외국민 우편 투표 도입” 세계한인총연, 입법 촉구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는 180여개국 700만 재외동포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재외선거에서 ‘우편·전자투표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을 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연합회는 “공관 투표소가 마련된 대도시 거주자 외에 수백·수천 명 단위로 흩어져 사는 대다수 재외국민에게 선거 참여는 ‘생업을 포기해야 가능한 일’이었다”며 “투표소가 멀다는 이유로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버려지는 작금의 사태는 명백한 참정권 침해”라고 강조했다. 성명서는 구체적으로 ▲재외국민 우편 및 전자투표 도입 법안의 즉각 입법 ▲투표소 중심의 한계를 벗어나

사회 |재외국민 우편 투표 도입, 세계한인총연합회,재외동포의 참정권 보장 |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9일 오후 5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 및 미주총연 이사회와 임시총회 일정이 이번 주말 조지아주 둘루스 일대에서 연속 진행된다.미주총연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있는 180개 한인회를 이어주는 연합체로, 서정일 회장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31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30년 만이다. 서정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제31대 미주총연이 즉시 공약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더욱 △단단한 재정 자립 확립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취임식 |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애틀랜타 한인회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식 애틀랜타서

26년 1월 9일 5PM 캔톤하우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당선된 서정일 씨가 2026년1월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총회를 겸하여 열리는 취임식은 오후 5시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주소=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서정일 총회장 당선자는 30대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선거에서 126표를 얻어 85표를 받은 김만중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서 총회장의 취임

사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둘루스 |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타운서 정기총회·선거 “차세대 사업에 주력”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제30대 정기총회 및 제31대 총회장 선출 행사가 지난 3일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열려 차기 회장으로 서정일 현 회장이 다시 선출됐다.미 전역에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선거에서 서정일 후보(전 시카고 한인회장)가 온라인 투표 48대40, 현장 투표 78대 45로 김만중 후보(전 포트워스 한인회장)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 서 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들을 잊고 전국의 한인회가 하나 되어 차세대를 위한 정체성

정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

한인소상공인총연 내년 8월 최대 규모 엑스포

13일 둘루스에서 이사회, 총회 및 송년회전라도지부 설립, 30개 기업 엑스포 참가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회장 장마리아, KASBUSA)는 지난 13일 저녁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 만찬을 개최했다. KASBUSA는 16개 주에 걸쳐 6만명의 한인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단체로, 최근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김기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 승인, 2026년 3월 전라도 지부 설립, 전라도 기업 대상 미

경제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KASBUSA, 장마리아 회장 |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LA 한인타운서 정기총회·선거“차세대 사업에 주력”  서정일 현 회장 [박상혁 기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제30대 정기총회 및 제31대 총회장 선출 행사가 지난 3일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열려 차기 회장으로 서정일 현 회장이 다시 선출됐다. 미 전역에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선거에서 서정일 후보(전 시카고 한인회장)가 온라인 투표 48대40, 현장 투표 78대 45로 김만중 후보(전 포트워스 한인회장)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 서 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들을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

세계한식총연합회, ‘글로벌 한식포럼’ 개최

세계한식총연합회는 22일 전남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2025 글로벌 한식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식 세계화 방안 모색, 한국 식품 기업 제품 소개, 해외 한식당 운영자와 상담 및 MOU 추진을 목표로 기획됐다. 재외동포청, 전남도가 후원하고, 100여명의 재외동포 종사자 및 한국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한국외식정보’ 박형희 대표이사와 일본 ‘처가방’ 오영석 대표, 태국 블랙 유니콘 하울 고 대표가 발표에 참여했으며, K-푸드 농식품 홍보 및 수출 상담회도 진행되었다. 세계한식총연합회는 20개국 32개 지부에 2,200여

사회 |세계한식총연합회, ‘글로벌 한식포럼’ 개최 |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존경하는 미주 한인 상공인 여러분, 그리고 애틀랜타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5 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빛내 주신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우리 커뮤니티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단결의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지난 2024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4 월에 개최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이 같은 노력의 결실

사회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

미주소상공인총연, 12월 애틀랜타서 갈라 및 총회

내년 8월 올랜도 대규모 엑스포 개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장마리아)가 오는 12월 애틀랜타에서 정기총회 및 갈라를 개최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련한다.미국 내 6만여 한인 스몰비즈니스 제조업자 및 서비스유통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한국의 소상공인들의 미국진출 기회를 돕는 소상공인엽합회는 지난 2021년 출범했다. 현재 미국 15개 도시에 지부를 두고 있다.12월 총회와 갈라를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장마리아 회장은 “내년 8월 4천-5천명이 참가하는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 상공회의소 및 월마트

경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 장마리아 회장, 갈라 및 정기총회 |

미주한상총연 한국 상황에 긴급 성명

정치안정과 경제발전 위한 조치 호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이하 한상총연)는 지난 16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이로 촉발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정치적 불안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정치적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한 단호한 조치와 정책 마련을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한상총연은 특히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중소기업중앙회가 제안한 여야정경제비상점검회의의 운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상총연은 정부에 금융시장 안정도모, 국가 신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탄핵소추, |

미주한상총연 제30대 황병구 회장 취임

입후보자 없어 황병구 지명 찬반 투표"높아진 위상 맞게 조직개편·정관개정"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이하 미주한상총연) 회장에 제28대 회장을 역임한 황병구 현 명예회장이 선출됐다.미주한상총연은 지난 달 31일 조지아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매그놀리아 룸에서 제43차 총회를 개최했지만 선관위에 등록한 차기 회장 입후보자가 한 명도 없는 가운데 정관과 시행세칙에 따라 황병구 명예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강승구 제30대 미주한상총연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선관위 조직 이후 선거공고와

경제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회장, 취임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경제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제30대 |

박은석 한인회장 미주총연 중앙상임위원 위촉

박 회장 미주총연 임시총회 참석총연 가입 및 공식 한인회로 인정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총회장 박은석)가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에 정식 가입하고 박은석 회장은 중앙상임위원으로 위촉됐다.박은석 회장과 이미셸 수석부회장은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한 ‘제3차 임시총회 및 합동대회’에 참석했다.애틀랜타한인회는 이번 임시총회에 참석해 가입 절차를 마쳤으며 박 회장은 미주총연을 대표하는 10여명의 한인회에 수여하는 중앙상임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았다.

사회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

미주총연, 애틀랜타서 대선 캠페인 발대식

둘루스의 한식당에서… 50여명 참석이상덕 재외동포청장도 참여해 축사 오는 6월 3일 한국에서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외동포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선거참여 캠페인 발대식이 지난 18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주최로 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렸다.행사는 최병일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희 회장이 한미 양국 국가를 제창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고상구 세계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김영근 재외동포협력센터장,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재외동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고상구, 이상덕 |

법무법인 성현, 미주한상총연과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최재웅 대표변호사-이경철 총회장 서명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 4월 1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와 법률지원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미주 지역 내 한인 및 한인 기업들의 법률적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최재웅 변호사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소속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 및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미국 전역 50개 주에 설립된

사회 |법무법인 성현, 미주한상총연, 법률지원 업무협약 |

미주한상총연, 대한상의·이노비즈협회와 업무협약

CES 2025 현장에서 MOU 체결한국기업 미국진출에 상호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8일 ‘CES 소비자 가전박람회 2025’가 열리는 라스베이커스 컨벤션센터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대한상공회의소(상근 부회장 박일준)와 기업 비즈니스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업무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한국기업의 미국 진출 및 미국 한인기업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상호 지원하며, 네트워크 구축, 정보공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및 협력방안 추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이노비즈협회, 엄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