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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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11일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편견의 장벽을 낮추고 연대의 가치를 함양하는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지난 11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열렸다.애틀랜타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행사는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더 샤인 커뮤니티, 더 숲, 원 미니스트리, 에듀 버드(Edu Bud), 유니(YUNY),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등 다수 단체의 협력과 후원으로 마련됐다. 출발에 앞서 준비체조로 몸을 푼 참가자들은 각자의 속도에 맞춰 코스를

사회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장애인 체육회 |

“장애인, 돌봄 대상 아닌 우리 사회의 동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제3회 거북이 마라톤’ 개최 발표 지역 사회 장애인 권익 신장 및 전미주 장애인 체전 참가 박차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2월 5일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행보를 시작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는 지역 중심의 밀착형 지원과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체육회의 올해 첫 주요 행사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조지 피어스 파크(George P

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거북이 마라톤대회, 전미주 장애인 체전 |

“응원해 주세요” -  제43회 전국 장애인체전 출전 발대식

동남부장애인체육회에서 2명 출전“지적 장애인 장학 사업 후원 절실” 동남부 장애인 체육회(회장 천경태) 소속 선수들과 미주 장애인 팀 선수들이 다가오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한국 목포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다.이번 장애인 체전에는 재미 동포팀 소속 총 13명의 장애인이 볼링, 수영, 골프 역도 종목에 참석하며, 장애 선수 가족들과 관계자들을 포함해 40명이 참여한다.동남부 장애인 체육회 소속에서는 천조셉, 안수민 두  명이 각각 수영과 역도에 참전한다.이번 전국 장애인 체전에

사회 |제43회 전국 장애인체전, 동남부 장애인 체육회 |

조지아 대한체육회 권오석 회장 유임

17대 회장 재추대, 4선 고지에"동남부·미주체전 잘 운영할 터" 조지아 대한체육회장에 권오석 현 회장이 유임돼 향후 2년간 회장직을 더 수행한다.조지아 대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현식 명예회장)는 27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오석 회장의 유임을 발표했다.신현식 선관위원장은 “11월 24일부터 12월 8일 사이 후보등록을 받았지만 아무도 입후보하지 않았다”며 “권요한 이사장, 권기호 자문위원장 등과 상의해 권오석 현 회장을 재추대하기로 합의하고 권 회장의 수락을 받았다”고 밝혔다.권요한 이

사회 |권오석, 조지아 체육회, 유임, 동남부체전, 미주체전 |

"함께 걸으니 너무 좋아요"

동남부 장애인 체육회첫 장애인 하이킹 행사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가 주최하는 첫 하이킹 행사가 20일 오전 데큘라 리틀 멀베리 공원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40여명과 협회 임원 및 봉사자까지 총 55명이 참석했다.  오전 8시 40분부터 등록이 시작 됐으며, 9시에는 정규수 케네소 대학교 스포츠 마케팅 교수가 '스포츠 활동이 장애인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10분간 강의 했으며, 9시 반께 출발해 약 2.2 마일을 함께 걸었다.천경태 회장은 "지적 장애인이 주를 이루고 있는 이민사회 장

|조지아,장애인,체육회,하이킹 |

미주체전 조지아 선수단장에 이쥬디 씨

조지아 체육회 11일 임명식120여명 참가... 18일 발대식6월 21~23일 시애틀에서 열리는 미주체전에 참가하는  조지아 선수단의 단장에 이쥬디 씨가 임명됐다.조지아 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는 11일 둘루스의 한 한식당에서 단장 임명식을 열고 이 씨는 단장에 임명했다. 이 씨는 작년부터 조지아 대한체육회 임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날 권요한 회장은 "이 단장은 조지아 대한체육회 선수단 미주체전 참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왔으며, 본인도 골프를 즐겨하는 스포츠인이기 때문에 선수단 단장을 맡기게 됐다

|조지아,체육회,대한,단장,미주,체전 |

한인장애인 수영선수 전원입상 '쾌거'

애틀랜타에서 열린 지적 발달 장애인들 수영대회에 한인들이 대거 참여해 전원 입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제1회 에리카 레비 챔피언스 챌린저스 수영 대회(Erika Levy Champions with Challenges Swim Meet)가 지적 발달 장애인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귀넷 아쿠아틱 센터에서 이틀간 열렸다.본 대회인 16일에는 데이비드 리, 라파엘 한, 위경환, 한종빈, 피터 안, 안성호, 조셉 천, 박건희 등 한인 선수들도 10명이 참가해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한

|장애인,체육회,애틀랜타 |

"미주체전, 애틀랜타에서 개최됐으면..."

조지아 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가 2023년 제22회 미주체전 유치 뜻을 내비쳤다. 권요한 회장은 3일 열린 조지아 대한체육회 정기 이사회에서  "2023년도 열리는 제22회 미주체전을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권 회장은 미주체전 유치 검토 순서에서 "한인사회 크기 순으로 LA, 뉴욕 다음 세번째가 애틀랜타라고 하는데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미주체전을 애틀랜타에서 꼭 한번 개최해야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새로운 리더가 나타나 체육회를 좀 더 발전적으로 이끌어 달라"고 말해 관심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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