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장애인체육회 볼링으로 새해 열어
재미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는 지난 25일 로렌스빌 슈퍼골든 뷔페에서 60여명이 모인가운데 신년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이후 7시부터 ‘스타 앤 스트라익스’ 뷰포드 볼링장으로 이동해 명랑볼링팀 친선경기를 가졌다. 장애인체육회는 금년 여러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을 할 예정이다. 사진은 볼링 경기 후 참가자들이 함께 한 모습. 문의=천경태 회장 679-362-7788.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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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는 지난 25일 로렌스빌 슈퍼골든 뷔페에서 60여명이 모인가운데 신년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이후 7시부터 ‘스타 앤 스트라익스’ 뷰포드 볼링장으로 이동해 명랑볼링팀 친선경기를 가졌다. 장애인체육회는 금년 여러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을 할 예정이다. 사진은 볼링 경기 후 참가자들이 함께 한 모습. 문의=천경태 회장 679-362-7788. 박요셉 기자

"지적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용기 얻길" 2024년 스페셜 올림픽이 주관한 징글벨 대시 자선 5K 뛰기/걷기 단축 마라톤이 지난 14일 존스크릭에 위치한 서비디비전 스윗 그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마라톤에는 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의 지적발달 장애인 한인선수로 참여한 안수민 씨(32) 와 천죠셉 씨(27)를 비롯해 이사회 임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마라톤에 참여한 표창선 장애인체육회 이사는 “우리 주변의 지적발달 장애인들이 더욱 용기를갖고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함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살

조지아대한체육회는 지난 15일 둘루스에서 임원 모임을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권오석 현 회장을 추대하고 새 임원진 구성했다. 권오석 회장은 미주체전의 애틀랜타 유치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으며, 체육회는 이를 올해 7월 정기 모임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현재 체육회에는 골프 협회(회장 노한월), 농구 협회(회장 제임스 윤), 볼링 협회(회장 박정환), 배구 협회(회장 이승재), 배드민턴 협회(회장 스티븐 최), 사격 협회(회장 석정원), 양궁 협회(회장 최재민), 육상 협회(회장 김봉수), 족구 협회(회장 권태희), 축구

메릴랜드 전미주장애인체전 설명회 개최 재미동남부 장애인체육회는(천경태 회장)는 지난 7일 오후 제네레이션교회 쥬빌리 사역팀(팀장 박희연 집사)을 방문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6월14-15일 양일간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제2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동남부 장애인체육회 천경태 회장은 매릴랜드에서 열리는 제2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은 매년 열리는 한국의 전국 장애인체전이나 스폐셜올림픽과 유사한 대회로서 9개의 정식종목(수영, 태권도, 골프, 육상, 탁구, 볼링, 한궁, 테니스, 보치아) 외에 시범종목(프리즈비 날

장애인 자녀 스포츠 지원활동 주제전미주 장애인체전 출전 소개 나눔 재미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는 지난 23일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에서 케네소대 스포츠마케팅 정규수 교수를 강사로 “부모의 역할로 보는 장애인자녀 스포츠 지원활동”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 정규수 교수는 장애이나 비장애인이나 자녀의 교육이나 스포츠 활동에 있어서 부모의 역할이 자녀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학문적 이론과 통계를 근거로 매우 중요한 나눔을 갖게 됐다.특히 부모의 역할중 다양한 형태의 가치를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지난 1일 재미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 CBMC스와니지회(회장 김호진)와 함께 ‘새해 맞이 스톤마운틴 등반행사’를 진행했다.새해 첫 날, 애틀랜타지역의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 등 60여 명이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등반을 마쳤다.등반 후에는 애틀랜타밀알선교단에서 떡국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었다. 박요셉 기자 밀알선교단,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스와니 CBMC 회원들이 지난 1일 스톤마운틴 등산에 앞서 한자리에 모였다.

19일 104회 목포대회 폐막 재미대한체육회 정주현 회장(오른쪽)과 영 킴 단장이 해외동포 부문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재미대한체육회 제공]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가 104회 목포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해외동포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3연패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미대한체육회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열린 폐막식에서 금 12, 은 14, 동 5개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9년 100회 대회에 이어, 2022년 103회, 20

재미대한체육회 ‘미주체전 성공을!’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는 지난 18일 뉴욕 퀸즈 플러싱의 포 포인츠 쉐라톤 호텔에서 2023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오는 6월 개최되는 뉴욕 미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와 계획을 논의했다. 올해 미주체전은 5월23일 오후 5시‘여자아이들(G)I-DLE’의 공연을 포함한 성대한 개막식으로 시작한다고 체육회는 밝혔다.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오는 6월 뉴욕 체전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재미대한체육회 제공]

켐프, 장애인들의 활발한 활동 격려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소속 천죠셉 선수를 비롯한 4명의 선수와 가족들이 지난 7월29일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초청으로 주 청사를 방문하여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좋은이웃되기 운동본부 박선근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 6월 프랑스 비시에서 열렸던 2023년 버투스 글로벌 게임(Virtus Global Games)에 미국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했던 천조셉 선수를 비롯한 지적 발달 체육인들과 그 가족들이 참석했다.지난 6월 프랑스에서 열렸던 장애인 체육대회에, 미국

조지아 한인동포들께 새해 문안인사 드립니다.다사다난했던 임인년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2023년 새해를 맞았습니다.지난해 힘든 한 해를 보내신 동포들에게는 새 힘을 내라고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더불어 새해에는 힘차게 재도약하는 한 해가되기를 기원합니다.조지아대한체육회는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 속에서 지난해 탁구, 족구, 배구, 테니스, 볼링, 골프, 농구, 배드민턴, 태권도, 장애인체육회가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지난달 월드컵 경기 때에 한인동포들의 단체응원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지속적
김영길 조지아 대한체육회 초대회장이 11일 오후 5시 30분 79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김영길 회장은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창립위원, ROTC문무회 3기 회장, 미ROTC문무회 총회장, 평통 9기 간가, 10기 수석부회장, 월남참전 유공자회 창립위원, 애틀랜타한인회 이사 및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김신명 여사와 딸 김유리, 사위 김경찬 씨 등이 있다. 고인의 빈소는 리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뷰잉시간은 14일(수) 오후 6시, 장례식은 15일 오전 11시이며, 하관식은 14일 오후 1시 조지아 메모리얼 파크에서 있다.

지난 2일 취임식 가져 미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 제2대 이사장에 김순영 장로(사진)가 취임했다.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일 애틀랜타 밀알선교센타에서 ‘2022 희망 나눔 동남부장애인 체육인의 밤’을 갖고 배기성 제1대 이사장이 이임하고 김순영 제2대 이사장이 취임했다.김순영 이사장은 “하나님이 장애인을 우리 옆에 두신 이유는 우리가 어떻게 섬기며 더불어 살아가는지 보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한다”며 “장애인들을 열심히 섬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이날 배기성 전 이사장과 지난 6월 캔사스시티에서

재미국대한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재미국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가 20일 라스베가스 골드코스트 호텔에서 30개 지역 체육회 회장과 22개 중앙 경기단체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1대 임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임 지역 회장 의결과 29명 본부 임원 임명 안건 등이 처리됐다. 또 올해 10월 열리는 103회 울산전국체육대회와 내년 6월 뉴욕 미주한인체전 참가 준비상황이 토의됐다. 정주현 회장(앞줄 왼쪽부터 여덟 번째)과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미국대한체육회 제공]

힘찬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애틀랜타 및 조지아 한인동포 및 체육인 모두가 패데믹의 어두운 그늘을 떨쳐내고 힘차게 도약하며 맘껏 활동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가운데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출발하지만 위기에 더욱 빛나는 한인 체육인들이 힘을 합쳐 제40회 동남부체전과 전국체전, 그리고 내년에 있을 미주체전을 잘 준비하고 대처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조지아 대한체육회 산하 모든 가맹단체가 더욱 번성하고 도약하기를 기원합니다.&nbs

17대 회장 재추대, 4선 고지에"동남부·미주체전 잘 운영할 터" 조지아 대한체육회장에 권오석 현 회장이 유임돼 향후 2년간 회장직을 더 수행한다.조지아 대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현식 명예회장)는 27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오석 회장의 유임을 발표했다.신현식 선관위원장은 “11월 24일부터 12월 8일 사이 후보등록을 받았지만 아무도 입후보하지 않았다”며 “권요한 이사장, 권기호 자문위원장 등과 상의해 권오석 현 회장을 재추대하기로 합의하고 권 회장의 수락을 받았다”고 밝혔다.권요한 이

권오석 조지아대한체육회장 겸 애틀랜타 민주평통 부회장이 골프 경기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다.권 회장은 지난 2일 존스크릭 소재 세인트 아이브스(St. Ives) 컨트리 클럽에서 친구인 밥 클락, 커크 쉠프, 밥 메이어스 등과 경기를 하던 중 오후 2시 20분경 4번홀(136야드)에서 9번 아이언을 이용해 홀인원을 기록했다.권 회장은 “골프 경력 36년만에 그렇게도 기다리던 홀인원을 성공해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요셉 기자권오석 조지아대한체육회장이 지난 2일 존스크릭 세인트 아이브스 컨트리클럽 4번홀에서 골프경력 36

재미 플로리다 대한체육회(회장 정승문)는 지난 13일 탬파 정스 태권도장에서 문현욱 수석부회장 사회로 시무식을 가졌다.시무식에서 정승문 회장은 코로나19로 모이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이 있으나,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올해 사업으로 단축 마라톤을 계획하고 있고, 5월 올랜도 축구대회와 9월에는 조지아팀과 친선경기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날 정승문 회장은 대한 체육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시상은 이규성 재미 대한체육회 회장을 대신하여 신소영 재미 대한골프협회장이 했다.한편 골프협회 박애숙 회장은 골프는

전국체전 및 미주체전 결과 보고3월 LA정기총회서 차기회장 선출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는 2020년 임시대의원 총회를 지난 25일 오후 3시에 탬파 엠버시스위츠 바이 힐튼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11개 경기단체, 17개 지회 48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서부플로리다한인회 최창건 회장, 플로리다 체육회 정승문 회장이 참석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했고,마이애미 평통 장익군 회장과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서민호 회장이 축사를 했다. 최 회장은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장익군 회장은 대의원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이규성

오는 25-26일 양일 탬파서20대 회장 선관위원장 선출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임시 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탬파 엠버시 스위츠 바이 힐튼 USF 호텔에서 열리는 2020년 1월 임시 대의원 총회에는 재미대한체육회 각 가맹단체장 및 지역회장, 임원 대의원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대의원 총회는 25일 오후 3시에 개회해 제100회 전국체전 참가 결과 및 결산보고,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결산보고, 20대 회장 선관위원장 선출, 재미체육회 50년사 편

체육회 26일 정기총회 개최권오석 회장 2월 취임식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는 26일 저녁 둘루스 왕서방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15대 체육회의 행정을 마무리했다.천경태 동남부장애인체육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권요한 회장은 “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한인사회 여러분들의 지원과 도움으로 올해 미주체전에서 사상 최고의 성적인 5위를 거뒀을 때 눈물이 났다”며 “한인 체육인들이 단합해서 이룬 성과라 더욱 값지고 차기 뉴욕 미주체전에서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신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