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타후치강서 물고기 수천 마리 떼죽음
애틀랜타 유역 20마일 구간서환경단체 “하수 유입 가능성”대장균 수치도 기준치 17배 차타후치강 애틀랜타 유역에서 물고기 수천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돼 환경당국과 민간단체가 조사에 나섰다.이번 물고기 집단 폐사는 지난주 금요일인 22일 새벽 강 유역을 순찰 중이던 환경단체 차타후치 리버키퍼에 의해 발견됐다.당시 이 단체의 제이슨 울세스 대표는 “강 위로 죽은 물고기 떼가 떠내려 오는 것이 보였다”면서 “강둑을 살핀 결과 20마일이 훨씬 넘는구간에 걸쳐 수천마리의 죽은 물고기를 발견했다”고 말했다.집단 폐사한 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