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지하교회 리더 한인 목사 석방
가정교회 이끈 에즈라 진 대대적 단속에 9개월 구금트럼프, 5월 방중 당시 시진핑에 직접 석방 요청“남은 교인들도 풀려나야” 중국에서 지하교회를 이끌어 온 한인 에즈라 진(한국명 김명일) 목사. [로이터] 지난해 10월 이뤄진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지하교회(가정교회) 단속 과정에서 구금됐던 중국 국적 한인(조선족) 에즈라 진(한국명 김명일) 목사가 약 9개월 만에 석방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특히 이번 석방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베이징 방문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직접 그의 석방을 요청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