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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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정 주의원 공화 차세대 지도자 '우뚝'

'전국 차세대 지도자반'에 지명 한인 홍수정(공화, 로렌스빌, 사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조지아 공화당에 따르면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전국단위 정치단체인 ‘고팩(GOPAC)’이 운영하는 ‘2026 차세대 지도자 클래스(2026 Emerging Leaders Class) ‘ 참가자로 지명됐다.이 프로그램에는 홍 의원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주의회 지도부 추천을 받은 38명의 의원들이 참가하게 된다.홍 의원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지아 하원 지도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것

정치 |홍수정, 고팩. GOPAC,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코커스 부의장 |

사흘째 파상 공습, 하메네이(이란 최고지도자) 폭사… 중동위기 ‘벼랑끝’

 대 이란 전격 군사작전 이란 무차별 보복 공습에 미군도 8명 사상 인명피해 트럼프 “이란 지휘부 전멸 압도적 공세 지속할 것”  이스라엘이 ‘이란 테러 정권 본부의 붕괴’라며 공개한 지난달 28일 이란 수도 테헤란 공습 영상 한 장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회의 도중 폭사한 시설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전격적인 이란 공습에 나서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폭사하는 등 국가 수뇌부가 대거 사망, 지구촌의 화약고 중동 정세가 급격한 소용돌이로 빠

사건/사고 |사흘째 파상 공습, 하메네이(이란 최고지도자) 폭사 |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40일간 추도기간

1주일간 휴일 선포…현지언론, '테헤란 집무실서 사망' 전해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로이터/IRN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 정부가 1일(현지시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86)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이란 정부는 이날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사망을 발표하면서 40일간 전국민적 추도 기간과 일주일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이란 국영방송 프레스TV와 국영통신 IRNA도 이날 "이슬람혁명의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공격

사건/사고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 |

11월 ‘세계한민족 청년지도자대회’ 참가 모집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주최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총재 김덕룡)은 오는 11월 4∼12일 서울 등 전국에서 열리는 ‘제11차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에 참가할 재외동포 청년들을 모집한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대회의 큰 방향은 ‘체험과 공감으로 함께 찾아가는 나의 한민족 유전자(DNA)’”라며 “다음 달 3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올해 대회 주제는 ‘우리는 위대한 세계 한민족 역사의 나라 후손’, ‘헤어지는 아리랑에서 다시 만나는 아리랑으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 등이다. 재단은 심

사회 |세계한민족 청년지도자대회 |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 서울대, 재외동포 인재 모집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원장 김범수)은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재외동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2기 세계한인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한인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 및 한인 사회 지도자, 세계 한인사회와의 소통 및 한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국내외 지도자 등이 대상이다. 또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추천을 받은 사람 등도 신청할 수 있다. 서울대는 오는 7월5일까지 수강생 신

사회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서울대, 재외동포 인재 모집 |

한미 영적 동맹으로 더욱 굳건… ‘한미 지도자 기도회’ 성료

한반도 평화 통일과 북한 인권위해 기도  지난달 26일 열린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있다. [GBC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후원한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가 지난달 26일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열렸다. 한미수교 144주년,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정치, 경제,

종교 |한미 지도자 기도회 |

한미지도자 조찬 기도회, 한반도 평화 기원

이영훈 목사 등 170여명 참석 2024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지도자 조찬 기도회가 1월 17일 오전 7시 다운타운 소재 애틀랜타 로이스(Loews)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날 모임에는 마틴루터킹 주니어 기념식의 연사로 참석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애틀랜타 지역 순복음교회 교단 소속 목사 50여명을 포함한 목회자들과 숀 스틸 조지아 상원 의원,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대표 등 총 170여 명 참석했다. 이 날 모임은 윤미 햄튼 전 릴번 시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손정훈 목사

사회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지도자 모임 |

‘코로나부터 이민까지’ 불만 누적… 선진국 지도자들 지지율 급락

고물가·이민 등 사회 불만정부당국 제때 대응 못해스위스만 지지율 50% 넘어 “자유민주주의에 나쁜 징조”  지난 6월 이탈리아에셔 열린 G7 정상회의 당시 주요 7개국 리더들이 모인 모습. [로이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최근 주요 선진국 지도자들이 유권자들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지지율이 급락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2024년이 ‘선거의 해’로 불리며 많은 선진국에서 선거가 치러졌지만 유권자들의 지도자 교체 여론이 어느 때보다 강하다는 분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정치 |코로나부터 이민까지,불만 누적,선진국 지도자들 지지율 급락 |

경제지도자 신뢰 30%대 낮아…바이든 35%

연준의장 신뢰 역대 최저 경제 지도자들에 대한 미국인들의 신뢰가 30%대에 그치고 특히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RB) 의장에 대한 신뢰는 2000년대 이후 연준 의장 가운데 최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지난달 3∼25일 성인 1,013명을 대상으로 경제문제에 대한 각 지도자의 행위·제안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대단히’(great deal)·‘상당 부분’(fair amount)·‘아주 조금’(only a little)·‘거의 전무’(almost none) 가운데 고르도록 한 결과

정치 |경제지도자 신뢰 30%대 낮아 |

[미국은 지금…] 지도자의 덕목과 유권자의 안목

2024년 대통령 선거, 연방상하원의원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정말로 중요하게 보아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필자는 바로 정직성과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지도자의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덕목을 갖춘 지도자를 알아보는 유권자의 안목이 또한 중요할 것이다. 그러면 지도자의 이런 덕목이 왜 중요한지 따져보자.첫째, 지도자가 거짓말을 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면 공무원과 국민들은 그에 대한 신뢰를 잃고 더 이상 그의 결정이나 지침을 따르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는 리더십의 기반이며 이를 잃으면 지도력은 사실상 무너진

외부 칼럼 |미국은 지금,김동찬,시민참여센터 대표,지도자의 덕목,유권자의 안목 |

아시안 지도자들 연방정부와 증오 대응책 논의

National ACE-ILF 웨비나 두 차례 개최연방정부 관계자와 폭력·증오 대응토론 아태계 미국인을 향한 폭력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시아태평양계(AAPI) 비즈니스 및 커뮤니티 리더를 위한 연방정부의 대응책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아태계 미국인 상공인 및 기업가협회(National ACE)와 국제리더십재단(ILF)이 공동 주최하는 두 차례에 걸친 세미나에는 연방법무부, 연방수사국(FBI), 연방검찰, 연방 중소기업청 대표자가 참석해 주최측 인사들과 대화하고 토의할 예정이다.첫 세미나는 9일 오후 2시-3시

사회 |ACE,ILF,온라인 세미나,폭력대응 |

[시론] 지혜로운 지도자, 지혜로운 유권자

대입 학력고사를 치르고 의미 없는 수업을 하는데, 국어 선생님이 약밥과 약주의 발생지, 지금의 서울 중림동의 약고개(藥峴)의 전설을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주셨다.조선 선조때 홀로된 당달봉사(눈뜬 장님) 부인이 혼인을 하게 된 이야기와 혼자서 세 아들을 키워서 약봉 서성을 비롯한 약봉가(藥峯家)를 세운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이제 대학을 가고 아가씨들도 만나고 할텐데 얼굴만 보지 말고 얼마나 지혜로운지를 보아야 한다고 하셨다. 지금은 돌아가신 선생님의 그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요즘이다.지혜로운 사람은 어려운 상황을 만나면

외부 칼럼 |시론,김동찬,시민참여센터 대표,지혜로운 지도자 |

연례 국가 조찬 기도회 전 세계 지도자 참석 내년 인터넷 통해 개최

‘연례 국가 조찬 기도회’(The Annual National Prayer Breakfast)가 내년에는 인터넷을 통한 가상 기도회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기독교 매체 릴리전 뉴스 서비스는 기도회 홍보 관계자의 말을 인용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2021년 국가 조찬 기도회는 2월 초 온라인을 통한 스트리밍 방식을 진행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매년 2월 워싱턴 D.C. 연례 국가 조찬 기도회는 초교파적인 기도회 행사로 매년 전 세계에서 수천 명에 달하는 기독교 지도자 및 정치인들이 참석하는 대규

종교 |연례 국가조찬 기도회 |

[시론] 국가 지도자의 과학기술 리더십

고광본(서울경제 선임기자)서울 홍릉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는 설립자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과 초대 소장인 송곡 최형섭의 흉상이 있다. KIST는 우리나라가 베트남 전에 참전(1964~1973년)한 피의 대가로 미국의 지원을 받아 1966년 설립됐다.송곡은 ‘불이 꺼지지 않는 연구소’라는 회고록에서 “박 대통령이 KIST 설립 이후 3년간 적어도 한 달에 한두 번씩 꼭 연구소를 방문해 연구원들과 대화를 나눴다”며 “장관들이 뭔가 반대할 때마다 방패막이가 돼줬다”고 털어놓았다. 정부는 KIST가 처음에는 정부 감사를 받지

외부 칼럼 |시론, 고광본, 서울경제 선임기자 |

‘교회 지도자와 봉사자 발굴이 가장 시급’

목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교회 지도자와 봉사자 발굴에 필요성을 느끼는 목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최근 조사됐다. [로이터]지난해 목사 3명 중 1명은 목회 사역 중단을 고려해 본 적이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있었다. 목회 사역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코로나 팬데믹 발생으로 사역 환경이 더욱 녹록지 않아졌음을 보여준 조사라고 할 수 있다. 목사는 교인들의 영성을 책임지는 영적 지도자이면서도 교회 운영을 책임지는 행정가적 능력도 갖춰야 한다. 또 집에

종교 |교회지도자, 봉사자, 발굴 시급 |

폼페이오 "북과 대화 매우 희망…고위지도자 다시 모일수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9일 미 대선 전 3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싶지 않다고 반응하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그는 실무회담은 물론 "고위 지도자"라는 말을 쓰며 정상회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뉘앙스로 북한과 대화를 계속하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언론과 전화 콘퍼런스에서 오는 11월 미국 대선 전 3차 북미정상회담이 가능하겠냐는 연합뉴스 질문에 "나는 우리의 한쪽 당사자와 하는, 진행중인 대화에 관해 언급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정치 | |

전세계 지도자·연예인 탈세·불법 ‘판도라 페이퍼스’ 공개 파문

SM 이수만 회장도 홍콩에 페이퍼컴퍼니 드러나 전 세계 정치 지도자와 억만장자 등 오피니언 리더들이 조세 회피처에 거액을 숨겨놓고 탈세와 불법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판도라 페이퍼스’가 3일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016년 유사한 내용인 이른바 ‘파나마 페이퍼스’ 공개 당시 이름이 오른 이들 일부가 사임과 검찰 수사에 직면하는 등 국제적으로 적지 않은 파문을 일으킨 지 5년 만에 다시 세계 지도자들의 위법과 도덕성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특히 한국의 비영리 독립언론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뉴스타파는 자사 홈페

사회 |판도라 페어퍼스 |

‘소외 계층에 희망의 복음 전한 위대한 영적 지도자’

세계 주요 언론 조용기 목사 별세 소식 잇달아 보도 미국 및 세계 주요 언론들이 조용기 여의도 순복음 교회 원로목사의 별세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 별세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14일 LA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 주요 언론과 BBC, AP 통신 등 해외 언론은 조 원로목사의 삶과 업적 등을 다루는 기사와 함께 전 세계 교인들의 애도의 뜻을 함께 전했다. AP 통신은 조 원로목사를 한국 전쟁 이후 한국 기독교 부흥을 이끈 인물로 소개하며 그의 인생과 교계에서 이룬 업적 등을 자세히 다뤘다. ‘

종교 |고 조용기 목사 |

기독교 지도자도 방심하면 한순간에 죄 짓는 실수

인간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피할 수 없다. 완벽하지 못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가 실수를 저지르냐에 따라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도 달라진다. 최근 존경받는 기독교계 지도자 부부가 관련된 성 추문으로 교계가 연일 시끄럽다. 영적이고 윤리적 모범으로 믿어왔던 인물이기에 그 충격도 크다.크리스천 투데이가 기독교 지도자도 죄를 짓게 되는 이유가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항상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항상 겸손고린도전서(10장 12절)는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잠언(16장 18절)은

|기독교,지도자,실수 |

민권운동 지도자 TC 비비안 목사 별세

17일 애틀랜타 자택서 사망평생 흑인 민권운동 헌신 민권운동 지도자인 코디 틴델 비비안 목사가 17일 애틀랜타 자택에서 노환으로 사망했다. 향년 95세다.그의 딸인 키라 비비안은 “그는 가장 사랑스럽고 사랑 많은 아버지였다”며 “내 생애 최고의 아버지였다”고 회고했다.비비안은 1961년 남부의 인종분리 정책에 맞서 대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남부를 돌며 시위를 벌인 '프리덤 라이드(freedom Ride)' 운동에 참가했으며,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와 함께 일했다. 비비안은 1947년 일리노이에서 첫 비

|비비안 목사,인권운동,대통령 자유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