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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정 주의원 공화 차세대 지도자 '우뚝'

'전국 차세대 지도자반'에 지명 한인 홍수정(공화, 로렌스빌, 사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조지아 공화당에 따르면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전국단위 정치단체인 ‘고팩(GOPAC)’이 운영하는 ‘2026 차세대 지도자 클래스(2026 Emerging Leaders Class) ‘ 참가자로 지명됐다.이 프로그램에는 홍 의원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주의회 지도부 추천을 받은 38명의 의원들이 참가하게 된다.홍 의원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지아 하원 지도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것

정치 |홍수정, 고팩. GOPAC,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코커스 부의장 |

한미 영적 동맹으로 더욱 굳건… ‘한미 지도자 기도회’ 성료

한반도 평화 통일과 북한 인권위해 기도  지난달 26일 열린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있다. [GBC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후원한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가 지난달 26일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열렸다. 한미수교 144주년,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정치, 경제,

종교 |한미 지도자 기도회 |

노벨평화상에 독재 맞선 '베네수엘라 민주화 불씨' 마차도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2025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노벨위원회는 마차도가 베네수엘라 국민의 민주적 권리를 증진하고 독재 체제를 평화적으로 민주주의로 전환하기 위해 투쟁한 공로를 인정했다. 마차도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철권통치에 맞서 자유 선거와 대의 민주주의 제도를 외치며 활동해왔으며, 정권의 탄압 속에서도 민주화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의 수상은 권위주의 확산과 민주주의 쇠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전 세계 자유 수호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상은

사회 |노벨평화상,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

‘코로나부터 이민까지’ 불만 누적… 선진국 지도자들 지지율 급락

고물가·이민 등 사회 불만정부당국 제때 대응 못해스위스만 지지율 50% 넘어 “자유민주주의에 나쁜 징조”  지난 6월 이탈리아에셔 열린 G7 정상회의 당시 주요 7개국 리더들이 모인 모습. [로이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최근 주요 선진국 지도자들이 유권자들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지지율이 급락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2024년이 ‘선거의 해’로 불리며 많은 선진국에서 선거가 치러졌지만 유권자들의 지도자 교체 여론이 어느 때보다 강하다는 분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정치 |코로나부터 이민까지,불만 누적,선진국 지도자들 지지율 급락 |

‘교회 지도자와 봉사자 발굴이 가장 시급’

목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교회 지도자와 봉사자 발굴에 필요성을 느끼는 목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최근 조사됐다. [로이터]지난해 목사 3명 중 1명은 목회 사역 중단을 고려해 본 적이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있었다. 목회 사역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코로나 팬데믹 발생으로 사역 환경이 더욱 녹록지 않아졌음을 보여준 조사라고 할 수 있다. 목사는 교인들의 영성을 책임지는 영적 지도자이면서도 교회 운영을 책임지는 행정가적 능력도 갖춰야 한다. 또 집에

종교 |교회지도자, 봉사자, 발굴 시급 |

전세계 지도자·연예인 탈세·불법 ‘판도라 페이퍼스’ 공개 파문

SM 이수만 회장도 홍콩에 페이퍼컴퍼니 드러나 전 세계 정치 지도자와 억만장자 등 오피니언 리더들이 조세 회피처에 거액을 숨겨놓고 탈세와 불법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판도라 페이퍼스’가 3일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016년 유사한 내용인 이른바 ‘파나마 페이퍼스’ 공개 당시 이름이 오른 이들 일부가 사임과 검찰 수사에 직면하는 등 국제적으로 적지 않은 파문을 일으킨 지 5년 만에 다시 세계 지도자들의 위법과 도덕성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특히 한국의 비영리 독립언론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뉴스타파는 자사 홈페

사회 |판도라 페어퍼스 |

‘소외 계층에 희망의 복음 전한 위대한 영적 지도자’

세계 주요 언론 조용기 목사 별세 소식 잇달아 보도 미국 및 세계 주요 언론들이 조용기 여의도 순복음 교회 원로목사의 별세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 별세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14일 LA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 주요 언론과 BBC, AP 통신 등 해외 언론은 조 원로목사의 삶과 업적 등을 다루는 기사와 함께 전 세계 교인들의 애도의 뜻을 함께 전했다. AP 통신은 조 원로목사를 한국 전쟁 이후 한국 기독교 부흥을 이끈 인물로 소개하며 그의 인생과 교계에서 이룬 업적 등을 자세히 다뤘다. ‘

종교 |고 조용기 목사 |

아시안 지도자들 연방정부와 증오 대응책 논의

National ACE-ILF 웨비나 두 차례 개최연방정부 관계자와 폭력·증오 대응토론 아태계 미국인을 향한 폭력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시아태평양계(AAPI) 비즈니스 및 커뮤니티 리더를 위한 연방정부의 대응책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아태계 미국인 상공인 및 기업가협회(National ACE)와 국제리더십재단(ILF)이 공동 주최하는 두 차례에 걸친 세미나에는 연방법무부, 연방수사국(FBI), 연방검찰, 연방 중소기업청 대표자가 참석해 주최측 인사들과 대화하고 토의할 예정이다.첫 세미나는 9일 오후 2시-3시

사회 |ACE,ILF,온라인 세미나,폭력대응 |

바이든, 해리스 "아시안 증오범죄 침묵 않겠다"

에모리대서 아시아계 대표들과 면담켐프 주지사, SK 판정번복 다시 요청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19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스파 총격사건으로 6명의 아시아계가 사망한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아시아계 미국인들을 위로했다.지난주 의회를 통과해 대통령이 서명한 코로나19 3차 경기부양법을 기념하기 위해 방문하는 자리였으나 총격사건 후 충격에 빠진 아시안 지도자들을 만나 대책을 논의하고 아시아계를 향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도착 직후 질통통제예방센터(CDC)를 방문해 과학자들을 격려한 대통령은

정치 |바이든,해리스,아시안 지도자,증오범죄 |

바이든, 애틀랜타 방문 시 아시안 리더 면담 예정

증오범죄에 대한 아시안 목소리 경청아시아계 커뮤니티 지원 방안 제시 18일 애틀랜타를 방문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아시안 아메리칸 지도자들을 만나 애틀랜타 일원에서 일어난 스파 총격사건으로 한인 4명 등 아시안 여성 6명이 사망한 것에 대해 언급하고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을 제시할 예정이다.백악관은 17일 바이든과 해리스가 아태계 출신 주 의원들과 커뮤니티 활동가들을 만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혐오 사건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청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의

정치 |바이든,해리스,아시안 지도자 |

연례 국가 조찬 기도회 전 세계 지도자 참석 내년 인터넷 통해 개최

‘연례 국가 조찬 기도회’(The Annual National Prayer Breakfast)가 내년에는 인터넷을 통한 가상 기도회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기독교 매체 릴리전 뉴스 서비스는 기도회 홍보 관계자의 말을 인용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2021년 국가 조찬 기도회는 2월 초 온라인을 통한 스트리밍 방식을 진행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매년 2월 워싱턴 D.C. 연례 국가 조찬 기도회는 초교파적인 기도회 행사로 매년 전 세계에서 수천 명에 달하는 기독교 지도자 및 정치인들이 참석하는 대규

종교 |연례 국가조찬 기도회 |

기독교 지도자도 방심하면 한순간에 죄 짓는 실수

인간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피할 수 없다. 완벽하지 못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가 실수를 저지르냐에 따라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도 달라진다. 최근 존경받는 기독교계 지도자 부부가 관련된 성 추문으로 교계가 연일 시끄럽다. 영적이고 윤리적 모범으로 믿어왔던 인물이기에 그 충격도 크다.크리스천 투데이가 기독교 지도자도 죄를 짓게 되는 이유가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항상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항상 겸손고린도전서(10장 12절)는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잠언(16장 18절)은

|기독교,지도자,실수 |

민권운동 지도자 TC 비비안 목사 별세

17일 애틀랜타 자택서 사망평생 흑인 민권운동 헌신 민권운동 지도자인 코디 틴델 비비안 목사가 17일 애틀랜타 자택에서 노환으로 사망했다. 향년 95세다.그의 딸인 키라 비비안은 “그는 가장 사랑스럽고 사랑 많은 아버지였다”며 “내 생애 최고의 아버지였다”고 회고했다.비비안은 1961년 남부의 인종분리 정책에 맞서 대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남부를 돌며 시위를 벌인 '프리덤 라이드(freedom Ride)' 운동에 참가했으며,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와 함께 일했다. 비비안은 1947년 일리노이에서 첫 비

|비비안 목사,인권운동,대통령 자유메달 |

남부연합 지도자 후손들 동상 철거 요구

 존 브라운 고든 전 주지사의 후손들이 주청사 앞 남부연합 동상 철거를 요구했다. 고든의 후손 44명은 지난 주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동상의 주요 목적은 연합군의 백인 우월주의를 찬양하고 신격화하는 것”이라며 “동상을 철거해야 한다”라는 내용을 담은 서한을 보냈다. 후손들은 남부연합 동상이 공공재산으로 남아 있게 된다는 것은 노예제도, 흑인 억압 등을 극복하고 되돌리려는 과거와 현재의 노력을 부정하는 것이고 오히려 약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존 브라운 고든은 조지아 주지사, 남부 연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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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여성, 남부연합 지도자 동상 훼손 혐의 체포

경찰은 주청사 앞에 있는 남부연합 지도자 동상을 훼손한 50대 백인 여성을 11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남부연합 동상의 인물인 존 브라운 고든은 조지아 주지사, 남부 연합군 전쟁 지휘관, 미국 상원의원을 역임했으며, 대중에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Ku klux Klan) 지도자로 잘 알려져 남부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기념물 중 하나이다. 경찰은 11일 오후 6시 남부연합 동상을 훼손한 55세 백인 여성 제이미 러프너를 정부 재산 손괴죄 및 침입 혐의로 체포했다. 여성은 12일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재판을 받을 예정

|조지아,남부연합,동상,훼손,체포 |

인권운동 지도자 조지프 로워리 목사 별세…킹 목사 조력자

 미국 흑인 인권운동 지도자 고(故) 마틴 루서 킹 목사를 도와 인종 차별에 대항했던 조지프 로워리 목사가 27일 애틀랜타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8세.AP통신에 따르면 로워리 목사의 가족은 이날 성명을 내고 그가 자연사했다고 밝혔다.1921년생인 로워리 목사는 킹 목사, 제시 잭슨 목사 등 대표적 인권 운동가들과 함께 밀접하게 활동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1950년대 앨라배마주에서 목사로 재직했던 그는 1957년 킹 목사가 주도한 남부기독교지도자회의(SCLC) 창립을 도왔다.이 단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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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식 미 양궁대표팀 감독 올림픽위‘올해 지도자상’ 수상

미 양궁 남녀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한인 이기식 감독이 ‘미국 올림픽 위원회’가 주는  ‘2019년 올해의 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미국 올림픽 위원회는 19일 유니버셜 스튜디오 스테이즈 16에서 ‘팀USA 어워즈’(Team USA Awards) 시상식을 갖고, 이기식 감독에서 올해의 우수 지도자상을 수여했다. 미국 올림픽 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지도자상은 올 해 올림픽 종목의 지도자들 중에 단 한 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한인 이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nbs

|이기식,미국,양궁대표,감독 |

청소년 지도자·목사 포함 아동 성범죄 연류 무더기 검거

남부8개주서 76명조지아 34명 포함주로 아동 성적착취 등 미성년자 노동착취 혐의로 조지아를 포함해 남부 지역 8개 주에서 76명이 대거 검거됐다.조지아 수사국(GBI) 등 남부 8개주 120여개 합동수사반은  지난 4개월여 동안 벌인  '서던 임팩트II 작전' 결과를 지난 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이번 합동수사 결과 이들 8개주에서 체포된 용의자 가운데 조지아에서는 모두 34명이 검거됐다.이들은 대부분 아동 포르노 사진을 유포하거나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일부는 아동 성매매 시도와 아동성착취 혐의로 체포됐다

|아동노동착취,아동성매매,서던 임팩트II 작전,GBI,아동 포르노물 |

“한인 차세대 지도자 양성”한목소리

CKA‘리더십 컨퍼런스’ DC서 성황리 개최본보 특별후원, 주류 활약 정치인 대거 참석 전국 한인들의 힘을 결집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도모하기 위한 미주한인위원회(CKA)의 ‘2017 전국 한인 리더십 컨퍼런스’가 지난 20일과 21일 워싱턴 DC에서 열려 한인 커뮤니티에 힘을 부여하고 차세대 리더 양성을 다짐했다.‘우리 커뮤니티에게 힘을 부여하며’를 주제로 올해로 세 번째 열린 이번 행사는 본보 특별 후원으로 20일 연방 상원 브리핑에 이어 21일에는 전국 한인 서밋과 갈라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덕슨

|리더싶컨퍼런스 |

‘아시안 아메리칸 지도자'〈뉴욕 주지사실 선정〉 5인에

김영덕 미주한국어재단 회장뉴욕주지사 사무실이 5월 아태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선정한 ‘아시안 아메리칸 지도자’ 5인 중에 김영덕(82·사진) 미주한국어재단 회장이 뽑혔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일 아시안 아메리칸 지도자 5인 명단을 발표하고, 뉴욕주 의사당 로비에 5월 한달간 이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욕의 아시안 아메리칸-다 함께 만들어내는 한 목소리’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는 아시안으로서의 약점과 선입견을 이겨내고 커뮤니티와 사회 전체를 위해 힘써온 인물들을 전

|미주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