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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중고거래 서비스 USPS 스마트 사물함 출시

연방 우정국(USPS)이 온라인 중고거래를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 사물함을 이용한 비대면 물품 교환 서비스를 선보였다. USPS가 새롭게 도입한 ‘로컬 엑스체인지(Local Xchange)’는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등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만나지 않고 우체국 내 스마트 사물함을 통해 물품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USPS는 낯선 사람과 직접 만나야 하는 기존 중고거래 방식의 안전 문제를 줄이고, 보다 편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도입했다. 판매자는 USPS의

사회 |비대면 중고거래 서비스 USPS 스마트 사물함 출시 |

귀넷 중∙고교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 완료

총기∙칼 등 반입 적발건수 줄어   귀넷 카운티 내 모든 중고교에 대한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가 완료됐다.귀넷 교육청은 11일 “이번 학기부터 모든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무기탐지 시스템(Evolv weapons detection system)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약2,000만달러의 비용이 소요됐다고 교육청은 덧붙였다.교육청 관계자는 “무기탐지 시스템 설치 이후 각급 학교에서 무기 반입 억제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한 일선학교 교장은 “무기 탐지 시스템 경보가

교육 |귀넷 교육청, 무기탐지 시스템.설치, 중고교, 억제 효과, 무기반입 |

이렇게 올랐다고?… ‘신차·중고차’ 가격 사상 최고

5명 중 1명 월 1천달러 덩달아 느는 대출 연체  차량 가격이 급등하면서 자동차 대출 규모가 불어나고 상환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 월 페이먼트 금액을 낮추기 위해 6~7년, 심지어 그 이상의 장기 대출도 늘어나는 추세다. [로이터] 새 차 구입을 계획 중이라면 놀랄 준비부터 해야겠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의 공급망 사태가 불러온 재고 부족 사태는 대부분 해소됐다. 이제 차량 딜러 매장에는 재고가 쌓여 있고, 소비자들은 원하는 모델과 색상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엔 자동차 시장의 상황이 정상화된 것 같지

기획·특집 |신차·중고차, 가격 사상 최고 |

애틀랜타 거점 포르쉐 작년 최다판매 '기염'

미 진출 75년만 최고 실적 중고차 판매도 역대 신기록 애틀랜타에 북미 본사를 두고 있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가 지난해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지난 10일 포르쉐 발표에 따르면 포르쉐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모두 7만6,219대를 판매했다.이는 그 동안 역대 최다 판매기록을 낸 2024년과 비교해 52대가 많은 것으로 포르쉐가 미국에 진출한 지 75년만에 최고 기록이다.포르쉐 판매 성장세 주역은 크로스오버 SUV인 마칸이다. 마칸 판매실적은2024년 대비 8%가 늘어 포르쉐 전체 판매실적의 3분의

경제 |포르쉐, 애틀랜타 본사, 마칸, 중고차, 중고차 인증 프로그램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식료품비 전국 6위, 2026년은 중고차의 해,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까지!

 [12월 넷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조지아 성탄 연휴 교통사고 15명 사망·137명 부상”“도라빌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인명 피해는 없어”“조지아 독감 ‘심각’ 단계 진입… 전국 460만 명 감염”“애틀랜타 경찰관, 여성 살해 후 극단 선택… 2명 숨져”“게인즈빌 주택서 동물 100마리 구조… 보호소 긴급 지원 호소”“리비안, 조지아 공장 위해 7,500개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2,300마일 걷는 승려들,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통과”“GA-400 톨로드 공사 앞두고 수백 그루 벌목… 환경 우려 고

사회 |스머나, 조지아생활, 애틀랜타근교, 조지아생활, 식료품물가, 애틀랜타물가, 생활비부담, 미국자동차시장, 애틀랜타한인동정 |

신차 5만 달러 시대...내년 중고차가 대세

가격, 관세, 이자율 때문 중고차 인기 2025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돌아본 자동차 시장은 격동의 한 해였다. 관세 부과 시한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했고, 연방 보조금 종료 전 전기차 판매는 정점을 찍었다. 특히 신차 평균 판매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5만 달러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은 극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다가오는 2026년이 '중고차의 해'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신차 가격 상승의 주범은 이른바 '스티커 쇼크'(sticker shock,기대 이상의 비싼 가격으로 소비자가 받는 충격을 말한다)다. 미국 내 베

경제 |2026년 자동차 시장, 중고차 대세 |

[연말 우울한 경제상황] 연말 선물로 중고품 급증

관련 업체 ‘비수기 호황’ 뉴욕주 올버니에 사는 버네사 로버츠(36)는 중고 매장에서 이번 크리스마스 때 어머니에게 선물할 코치(Coach) 브랜드 가방을 찾는 중이다. 로버츠는 최근 새 가격보다는 훨씬 싼 125달러짜리 중고 가방을 찾았지만 이것도 비싸다고 생각해 다른 중고 매장에 더 들러볼 생각이다. 월스트릿저널(WSJ)은 23일 로버츠 같은 이들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물가 상승과 재정적 압박 탓에 예년보다 더 많은 소비자가 크리스마스에 선물로 각종 중고품을 구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미소매연맹(NRF)이 최근 소

경제 |연말 우울한 경제상황, 연말 선물로 중고품 급증 |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 ‘주의보’

미전역 245만여대 달해평균 3,300달러 손실  미 전역에서 주행거리 조작이 의심되는 중고차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로이터]  미국 전역에서 주행거리 조작이 의심되는 중고차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조사에서는 수백만 대의 차량이 주행거리 조작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캘리포니아주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례를 기록해 중고차 구매 전 사전 확인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다. 차량 이력 서비스 업체 카팩스(CARFAX)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사회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 ‘주의보’ |

포드도 온라인 판매 중고차 아마존과 제휴

포드가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에서 소비자가 자사 인증 중고차를 직접 구매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아마존의 자동차 판매 포털인 ‘아마존 오토’에서 미국 각지의 포드 딜러사들이 보유한 포드 공식 인증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판매 대상이 중고차에 한정되긴 했지만 대형 자동차 제조사 중 아마존을 공식 판매 채널로 활용하기로 한 것은 현대차에 이어 포드가 두 번째다. 현대차는 대형 제조사 중 최초로 아마존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초부터 고객들이 아마존 오토에서 신차를 구

경제 |포드도 온라인 판매 중고차 아마존과 제휴 |

신차·중고차 판매부진… 고객확보 ‘비상’

WSJ는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가 미국 자동차 제조사의 수익을 압박해 산업에 경고 신호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전기차는 세액공제 마감 전 구매 급증해 9월 28% 성장했지만 가솔린·하이브리드 차량은 2.5% 하락 전망이다. 제조사는 리스·할인 프로그램과 할부를 제공하며, 군인·졸업생에게 현금 보너스를 주고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중고차 시장은 카맥스 매출 급락, 트라이컬러 파산, 혼다 전기차 SUV 사업 접수 등 악재가 이어진다.

경제 |신차·중고차 판매부진 |

귀넷 중고교에도 비무장 보안요원 배치

교육위, 추가 예산안 확정기존 학교경찰과는 별도로 귀넷 초등학교에 이어 중고등학교에도 기존 학교경찰과 별도로 비무장 보안요원이 추가로 배치된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 주 표결을 통해 비무장 보안요원 추가배치에 따른 150만달러의 예산증액안을 통과시켰다.추가 예산 확정으로 비무장 보안요원 확대 배치를 위한 총 예산 규모는 500만달러로 늘게 됐다.비무장 보안요원은 흔히 SRO(School Resource Office)로 불리는 학교전담 경찰관과는 달리 총기를 소지하지 않으며 학생 징계나 범죄사건 처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교육 |귀넷 교육위, 비무장 보안요원, 초등학교, 중고교, 발로 프로텍션, 입찰 |

팬데믹·관세까지 ‘겹악재’… 중고차도 3만달러 돌파

전년 동월 대비 4.8% 뛰어핵심 물가요인으로 급부상‘공급망 붕괴’로 매물 감소“앞으로도 고가 현상 지속” 최근 급등한 신차 가격에 부담을 느낀 바이어들이 중고차로 몰리고 있지만 중고차 가격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로이터]   미국 내 중고차 가격이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시작된 공급망 혼란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 정책까지 겹치면서 신차 가격 부담이 높아지자, 상대적으로 대안으로 여겨졌던 중고차 시장마저 들썩이고 있는 것이다.최근 월스트릿저널(WSJ)은 자

경제 |팬데믹·관세까지, 중고차도 3만달러 돌파 |

공항처럼…귀넷 중고생 등교 시 금속탐지기 통과해야

새학기부터 모든 중고교에 설치 초등학교엔 학교경찰 추가 배치  새학기부터 귀넷 카운티의 모든 중고등학교에  금속(무기) 탐지기가 설치된다. 지난해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이후 대두된 학교안전강화대책 일환이다.귀넷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지난주 지역내 중고등학교에 금속탐지기 설치를 위한 예산 1,930만달러를 승인했다.교육위의 이번 결정으로 8월 4일 개학을 맞는 모든 귀넷 중고등학교에 금속탐지기가 설치된다. 하지만 시기는 유동적이다.귀넷 교육청 관계자는 “개학 초기에는 일정변경과 등록절차 등 변수가 많아 8월 말부터 단계적으로

교육 |금속탐지기. 검색, 귀넷 중고교, 귀넷 교육위, 학교경찰 |

기아, 인증 중고차, 100만대 판매 돌파

엄격한 검사·품질 보증잔존가치도 3위로 성장 기아 관계자들이 플로리다 템파 딜러에서 인증 중고차 판매 프로그램을 기념, 100만번째 중고차로 EV6를 구입한 고객 부부에게 차량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했다. [기아 제공]  기아 미국법인(KA)이 인증 중고차(CPO·Certified Pre-Owned)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록했다. 기아는 이번 성과가 기아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신뢰가 만들어낸 또 다른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5일 기아에 따르면 100만번째 인증 중고차

경제 |기아, 인증 중고차, 100만대 판매 돌파 |

재미과기협 중고생 ‘온라인 드론 캠프’

4월 7일 등록 마감, 100명 선착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오태환)가 차세대 과학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온라인 드론캠프’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인 인터스테이트 드론리그(Interstate Drone League: iDrone) 온라인 캠프는 오는 5월 5일(월)부터 8일(금)까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3시간씩 진행된다. 대상은 6학년-11학년.온라인 등록마감은 4월 7일(일)이며 캠프 웹사이트 http://idrone.ksea.org 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용카드로 등록비를 지불

생활·문화 |재미과기협, 온라인 드론캠프 |

트럼프발 ‘차 관세 폭격’… 중고차 시장 뜬다

신차 최대 1만달러 인상2만달러 이상 가격차이중고 딜러들 재고 비상렌트카 등 주가도 상승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되는 모든 수입차에 대한 25% 관세 정책을 확정하면서 신차 가격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중고차 시장으로 다시 눈을 돌리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4월 3일부터 모든 수입차에 25% 관세를 매기기로 결정하면서 전국 중고차 시장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관세로 인해 신차 가격이 인상되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중고차에 소비자들이 몰릴 것이란 예상에서다.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트

경제 |차 관세 폭격,중고차 시장 뜬다 |

테슬라 중고차 매물 최대… 구매의향 최저

시장 비중 1.4%로 급증반 머스크 심리도 한몫 미 전국에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차량을 중고차로 내놓는 비중이 역대 최대치를, 테슬라 구매를 고려 중이라는 소비자 응답 비율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21일 로이터가 자동차 거래·정보 사이트 에드먼즈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5일까지 차를 바꾸려는 소비자들이 2017년식 이후의 중고 테슬라 차를 내놓은 매물 비중이 전체 중고차 매물의 1.4%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 3월의 0.4%에서 크게 치솟은

경제 |테슬라, 중고차, 매물 최대 |

미국서 테슬라 중고차 재고 28% 급등

재구매 비율도 감소 미국에서 테슬라 중고차 매물이 1년 전보다 급증했다고 CNN 방송이 17일 전했다. 중고차 거래 사이트 ‘콕스 오토트레이더’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이 사이트에 등록된 테슬라 중고차는 평균 1만1,300대로, 전년 동기 8,800대보다 28% 증가했다. 콕스 측은 테슬라 중고차 매물이 급증한 이유로 2021년 팬데믹 이후 테슬라 신차 판매가 급증했다가 3년이 지나면서 교체 수요가 일어난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CNN은 이에 더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일부 소비자들의

경제 |테슬라 중고차 재고 급등 |

악덕 귀넷 중고차 딜러 피해, 배상 막막

파산 유에스 오토 세일즈법원 거액 배상판결 불구 한인고객들도 피해 입어 신용점수가 낮은 고객들에게 고리 대출로 차를 판매하고 판매 차량에 원격시동차단장치를 설치해 고객들에게 피해를 입힌 귀넷 유명 중고차 판매 딜러가 파산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피해고객들에 대한 손해 배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30일 AJC 보도에 따르면 귀넷에서 출발한 중고차 판매업체 유에스 오토 세일즈의 파이낸싱사인 USASF 서비스사에 대해 애틀랜타 연방법원이 지난해 11월 소비자 보호법 위반 혐의로 4,260만 달러의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다. 

경제 |유에스 오토 세일즈, 중고차 딜러, 귀넷, 고리,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 배상명령, 파산, 원격시동차단장치 |

‘리퍼 폰’ 사고 싶은데 문제없나?… 새것같은 중고품

전문업체 ‘수리·점검’ 거쳐저렴한 가격이 큰 장점환경보호 챙길 수 있어공인 판매업체에서 구입 리퍼 제품은 전에 사용됐던 제품이지만 전문업체를 통한 점검과 수리를 통해 새 제품처럼 재탄생한 제품이다. 리퍼 제품을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로이터]  스마트폰, 노트북, 스마트 워치와 같은 디지털 기기를 사고 싶은데 신제품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이른바‘리퍼’(또는 리퍼브·Refurbished) 제품을 고려해 볼만하다. 소비자 옹호 단체 U.S. PIRG 교육 재단에서‘오래 쓰는 디자인 캠

기획·특집 |리퍼 폰,새것같은 중고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