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죽은 나무 살리기

좋은교회, ‘나무엔’과 함께하는 찬양 예배

2월 15일 11시 개최 따뜻하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영혼을 어루만져 온 싱어송라이터 ‘나무엔’이 애틀랜타를 찾는다. 애틀랜타 좋은교회는 오는 2월 15일(주일) 오전 11시, 나무엔과 함께하는 특별 찬양 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예배는 ‘나무엔’ 특유의 어쿠스틱한 감성과 깊이 있는 신앙 고백이 담긴 찬양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갈구하는 성도들에게 영적인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애틀랜타 좋은교회 정연권 목사는 "정갈한 선율 속에 담긴 진심 어린 가사가 우

정치 |좋은교회, 나무엔 찬양예배 |

지구 살리기 작은 실천, 소고기를 치킨으로

소고기 줄이면 이산화탄소 배출↓차량 및 난방 변경, 청바지 줄이기 기후 변화는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 거대한 문제처럼 보이지만, 우리 중 단 10%만 행동을 바꿔도 수천억 파운드의 탄소를 줄일 수 있다는 구체적인 분석이 나왔다.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 전역의 한인 교민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큰 이번 분석은 개인의 선택이 모였을 때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AP 통신은 미국인의 식습관, 교통, 주거 에너지, 의류 소비 등 네 가지 일상적 습관을 분석했다. 현재 소고기를 먹고, 가솔린 차량을 운전하며,

생활·문화 |기후변화, 지구 살리기 실천, 식습관, 교통, 주거 에너지, 의류소비 |

이상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남부 플로리다 영하권 추위…딸기·오렌지는 '얼음 보호막' 입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추위에 기절한 이구아나들[AFP=연합뉴스] 미국을 덮친 초강력 한파로 남부 플로리다주에서 이구아나들이 꽁꽁 얼어붙은 채 나무에서 떨어지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플로리다에는 1989년 이후 가장 차가운 기단이 유입되면서 일부 지역 기온이 섭씨 기준 영하권까지 떨어졌다. 데이토나비치(-5℃), 멜버른(-4℃), 베로비치(-3℃) 등이 최저 기온 기록을 경신했고 탬파에는 눈발이 날렸다. 이 와중에

사회 |남부 플로리다 영하권, 이구아나 꽁꽁 얼어, |

‘멀치 화산’ 나무에 치명적 손상… 집값에도 악 영향

과도 사용 ‘곰팡·부패·부식’ 문제수분이 땅 속에 머물도록 뿌려야줄기밑 주위 비우고‘드립존’까지 조경에 사용되는 멀치를 잘못 사용하면 나무를 해치고 수천 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사진=Shutterstock>  가정집 조경에서 자주 사용되는 ‘멀치’(Mulch)는 나무에 수분을 공급하고 잡초를 억제하며, 토양에 영양분을 보충하는 자재다. 그러나 멀치를 잘못 사용할 경우, 오히려 나무를 해치고 수천 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

부동산 |멀치 화산, 나무에 치명적 손상 |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최우수 주디변·강필수  김연동씨의 대상작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 제4회 미주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을 출품한 김연동(LA)씨가 선정됐다. 또 올해부터 인물과 비인물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최우수상에는 강필수(버지니아)씨가 출품한 ‘환희(Rejoicing)’와 주디 변(LA)씨의 ‘고운 색을 말리다’ 작품이 각각 뽑혔다. ‘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진행된 올해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에서 총 360여점

사회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

"숨참고 죽은척 해라" 집에서 학교 총격 대비훈련 시키는 미국가정

끊이지 않는 학교 총격…올해 발생 총기난사 44건 중 절반 차지'트라우마 심해질 가능성' 지적에도 "생존 위해 어쩔 수 없어"  이카 매클라우드의 딸이 총기 사건에 대비해 훈련 중인 모습[인스타그램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가정집. 총소리와 함께 비명이 울려 퍼진다.7살짜리 딸은 침실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있다. 엄마는 딸에게 숨을 참으며 죽은 척하는 방법을 딸에게 가르친다. 엄마는 "숨을 너무 세게 쉬지 마. 움직이지 말고…. 숨은 조금씩 조금씩"이라고 주문한다. 다른 사람의 피

사회 |학교 총격 대비훈련 시키는 미국가정 |

‘영국식 주방·나무 소재·블루 색상’… 올해 주택 트렌드

5년에서 10년 주기로 변화하던 주택 트렌드가 이제는 매년 조금씩 변화하는 추세다. 그해의 사회적, 경제적 분위기를 반영한 주택 트렌드는 매년 달라지며, 올해도 다양한 스타일이 주택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둥근 벽과 가구, 대담한 질감의 색상, 전통적인 스타일 등 여러 요소들이 올해 주택 트렌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주택 리모델링 사이트‘하우즈’(Houzz)는 올해 주목할 만한 주택 디자인 트렌드를 발표하며 이 같은 다양한 스타일이 주택 디자인 업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웰빙·미용

부동산 |주택트렌드, 2025, 영국식주방, 나무소재, 블루색상, |

“경제 살리기 기대감”… “반이민 정책은 우려”

■ 트럼프 취임 한인 반응“ 화합·통합 리더십 중요LA 산불 빠른 지원해달라이민·관세 부작용 고려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20일 LA 한인들이 본보의 취임 관련 특집기사를 정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미국 우선주의 복원을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취임과 함께 남가주 한인사회에서도 새로운 리더십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한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통합과 화합, 경기 안정화, 의료 시스템, 올바른 교육 정책과 기회 확대, 이민정책 부작용 최소화, 한미 관계 중요성

사회 |트럼프 취임, 한인 반응 |

잠자던 27세 엄마 1달 두쌍둥이 나무깔려 참변

헬린으로 곳곳서 안타까운 소식7세∙4세 아동 화재로 사망도 조지아 17명 사망 공식 확인  허리케인 헬린으로 인해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또 30일 오전 현재까지 주 전역에서 최소 수십만 가구가 정전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리고 플로리다 등에서 최소 5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지아 주정부는 28일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조지아 비싱관리청과 국토안부국 관계자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는 구조대원 1명도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사망, 정전피해 |

〈포토뉴스〉 거대 나무가 애틀랜타 주택 덮쳐

10일 새벽 2시 30분경 애틀랜타 북서부 한 주택에 거대한 나무가 뿌리채 뽑히며 쓰러져 집에서 잠을 자던 30대 여성이 안면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집안에는 70대 노인과 여성의 딸도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무사했다. 부상을 당한 여성은 다행히 굴뚝이 쓰러지는 나무를 견디어줘 더 큰 부상을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요셉 기자사진=FOX5 TV 화면 캡처

사건/사고 |나무, 주택에 쓰러져 |

그레이디병원 살리기에 1억3천만 달러

AMC 폐쇄 결정 후 켐프 긴급 지원200병상 추가, 레벨1 외상센터운영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그레이디 헬스 시스템에 1억3천만 달러의 현금을 제공해 200여개의 병상을 신설하고 메트로 애틀랜타 유일의 레벨1 외상센터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그레이디 구조 패키지는 2주 전 웰스타 헬스 시스템이 애틀랜타 메디칼센터(AMC)를 오는 11월 1일 폐쇄하기로 결정한 직후 나왔다. AMC 폐쇄 결정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만성적자이다. 그레이디 병원 또한 매년 5천만 달러 이상의 적자를 내고 있다.AMC와 그

사회 |그레이디 병원, 켐프, 지원 |

[끔찍한 시신 발견 2제]그리피스 공원 나무에…경매 차량 안에…

한인들도 많이 애용하는 그리피스 공원의 나무에서 사체가 매달린채 발견됐다. 9일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그리피스 공원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지역에서 사체가 나무에 매달렸다는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서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사망자가 여성이라고만 밝혔고 나이나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채 범죄로 인한 사망인지 또는 자살인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자살 가능성에 더 비중을 두고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레이크 스티븐스에서는 경매로 구입한 SU

사건/사고 |끔찍한 시신 발견 |

집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당장 나무를 심어라

주택 가치를 올리는 여러 방법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리모델링이다. 주방이나 욕실 리모델링이 주택 가치 상승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 조사를 통해 증명됐다. 마당에 나무를 심는 것만으로도 주택 가치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나무를 적절한 위치에 심으면 주택의 ‘커브 어필’을 잘 살려 다른 집에 비해 높은 가격에 팔린다. 재정 전문 머니 매거진이 주택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나무 심기 요령을 소개했다. 미관·친환경·에너지 절약 등 여러 혜택원산지 나무 심어야 관리에 수월관리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집값 떨어

부동산 |집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당장 나무를 심어라 |

발리서 셀카 찍다 50m 추락한 캐나다인, 나무에 걸려 '구사일생'

발리서 석양 셀카 찍던 캐나다인 50m 추락…목숨 건져[누사발리, 재판매 및 DB금지]인도네시아 발리의 해변 다리 위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던 캐나다인이 50m 아래로 추락했으나 나무에 걸리면서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9일 발리포스트 등에 따르면 34세 캐나다인 남성 사드리 알레산드로는 지난 7일 발리섬 술루반 해변 도로 다리 위에서 석양 셀카를 찍다가 추락했다.주민들은 다리 위에 오토바이 한 대가 시동이 걸린 채 오래 서 있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다리

사건/사고 |발리서 셀카 찍다 추락, 나무에 걸려 구사일생 |

나무 위에 걸린 소, 허리케인 아이다에 휩쓸렸다 구조돼

2m 높이 나뭇가지에 걸려 꼼짝도 못해구조대원들 전기톱으로 나뭇가지 잘라 구출 홍수에 떠내려가다 나무 위에 걸린 소미국 지방 정부 관계자들이 전기톱으로 나무를 잘라 소를 구조하고 있다. [세인트 버나드 패리시 카운티 제공. ] 허리케인 아이다가 덮친 남부 루이지애나주에서 커다란 소가 홍수에 떠내려가다 나무 위에 걸렸으나 당국에 신속하게 구조돼 화제다.1일 CNN 등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의 세인트 버나드 패리시 카운티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위터에 공무원들이 2m가량의 나무 위에 걸린 소 한 마리를

사회 |나무위에 걸린 소 |

부르도 의원 '귀넷 플레이스몰 살리기 법안' 발표

부르도, 18일 귀넷몰서 기자회견연방지원금으로 재개발 활성화   캐롤린 부르도(사진) 연방하원의원이 18일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전국의 죽어가는 교외 쇼핑몰을 되살리기 위한 자신의 입법안을 발표했다.귀넷과 포사이스 일부를 대표하는 부르도 의원은 이날 귀넷 플레이스 몰의 빈 상점 앞 낡은 천장 아래서 ‘2021년 쇼핑센터 대부흥 법안’을 소개했다. 법안의 골자는 지역 지도자들이 연방자금으로 죽어가는 몰의 용도를 변경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부르도 의원은 “이 법률이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개발을 시작

경제 |부르도,연방하원,귀넷 플레이스몰, 재개발,귀넷 |

[이런일도] “트럼프 이기길 원했다”

아내를 살해한 뒤 그가 실종됐다며 울먹였던 남성이 지난해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겨야 한다며 숨진 아내의 명의로 투표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ABC 방송에 따르면 검찰은 콜로라도주 출신 배리 모퓨(53)에 대해 아내 살인 외에 위조와 우편투표 규정 위반 등 혐의도 추가해 재판에 넘겼다. 그는 앞서 지난해 5월 자취를 감춘 아내 수잰(49)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5일 구속됐다. 그는 아내 실종 후 "당신을 데려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뭐든 하겠다. 돈을 얼마나 달라고 해도 다 할 것이다. 사랑한다"며 울먹

사건/사고 |죽은아내,투표 |

식당 살리기 지원금 286억 달러 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고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식당을 되살리기 위해 286억 달러 규모의 지원 자금이 풀린다.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둔 1조9,000달러의 3차 경기부양안에 포함된 식당 지원 자금은 그간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한인 식당들을 포함해 미국 요식업계의 재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0일 ‘미국구조계획’이라 명명된 3차 경기부양안이 연방의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아 오는 12일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하면 곧 바로 시행에 들어간다.이번 3차 경기부양안에는 28

경제 |식당살리기,지원금 |

일부 주 "이르다" 경고에도 마스크 의무화 해제…경제 살리기

텍사스·미시시피, 마스크 의무화 폐지하고 사업체 정원 100%로 영업하게 허용바이든 "코로나와 싸움 끝나지 않아"…백악관 고문 "마스크 규제 완화는 실수" 3월을 맞이하자 미국의 여러 주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해제하는 등 경제활동 재개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그러나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아직 싸움이 끝나지 않았다"며 이런 조치에 경고음을 울리는 등 방역 수칙 완화는 시기상조라는 목소리도 여전하다.50개 주 가운데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텍사스주의 그레그 애벗 주지사는 2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는 등

사회 |경고,마스크,의무화 |

바이드노믹스, 적극재정으로 ‘중산층 살리기’ 집중

 조 바이든의 경제공약은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을 핵심 구호로 내세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때 나타난 경기침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미숙, 국제질서 혼란 가중 등을 비판하면서 ‘변화할 미국’을 집중 부각한다는 방침이다.‘더 강력하고 더 공정한 경제 건설’이라는 기치 아래 적극적으로 재정을 투입해 중산층을 재건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최저임금 인상 △500만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진보적 세제개편 △노동권 향상 △평등한 교육기회 보장 △건강보험제도 개혁 등을 구

경제 |바이드노믹스,중산층살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