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주류협회 정치참여위 척 허프스텔러 의원 후원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3일 열린 브룩헤이븐 민주당 모금행사에는 지역 민주당 지도자들과 선출직 공직자, 지역사회 활동가, 자원봉사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HD99 선거와 조지아주 하원의 민주당 의석 확대를 위한 연대와 지지를 나타냈다.강 후보는 ”귀넷카운티에서 출마한 후보자를 타 카운티 민주당이 발탁하여 후원회를 열고 지지하는 것은 특히 드문 일이다. 그만큼 본인의 선거가

정치 |디캡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

미션아가페 '수학과외' 후원교회 생겨

에피파니 루터교회 후원 미션 아가페와 둘루스 하이스쿨이 협력해 운영 중인 저소득층 학생 대상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 ‘매스 마스터스(Math Masters)’가 스와니 소재 에피파니 루터교회의 후원을 받게 됐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교회 예배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의지를 확인했다.현재 미션 아가페는 2년째 매스 마스터스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교육 격

사회 |미션아가페, 매스 마스터스, 둘루스고 |

릭 잭슨 주지사 후보 한인 후원회 열려

한인들 8만5천 달러 후원금 전달 릭 잭슨 공화당 조지아 주지사 후보를 후원하는 모금 오찬이 2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홍수정 주하원의원,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 박남권, 폴김, 박효은, 마이클 박, 이상엽, 이창향씨 등이 함께해 약 8만 5천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해 후보 측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존 킹 조지아주 보험 커미셔너도 참석했다.박선근 회장은 “더 나은 조지아를 만들 최적합의 후보가 릭 잭슨”이라고 소개했다.잭슨 후보는 어렸을때 부모에게 버려진 어려운 역경

정치 |릭 잭슨 후원회, 오찬, 박선근 |

BTS 공연 앞두고 뱅크오브호프 후원행사 성황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글로벌 팝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오는 8월 1일과 2일 뉴욕 공원을 앞두고 BTS와 함께 진행중인 특별 후원 행사가 화제다. 30일 이번 후원행사의 공식 베뉴로 선정된 뱅크오브호프 맨해튼 지점에 많은 팬들이 BTS 스탬프 카드를 받고 경품에 응모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뱅크오브호프 제공]

경제 |BTS 공연 앞두고 뱅크오브호프 후원행사 성황 |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미쉘 강 후보의 예비경선 및 본선 승리를 후원하고 지지했다.주요 인사들의 지지 연설이 이어졌다. 윤미 햄튼 전 릴번 시의원은 ‘인간 미쉘 강’의 진면목을 강조했다. 햄튼 전 의원은 “미쉘 강은 우리 공동체가 겪는 아픔과 필요를 가슴 깊이 공감하고 행동에 옮기는 진정성을 가진 인물”이라며 “그녀의 헌신적인 태도야말로

정치 |미쉘 강, 후원회, 주 하원의원 |

미쉘 강 후보, 필승 결의 후원회 개최

21일...샘박·윤미 햄튼·한병철 연설  조지아주 하원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오는 4월 21일(화)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선거 승리를 위한 후원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쉘 강 후보의 비전을 공유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미쉘 강 후보는 이번 후원회를 통해 선거활동 경과를 알리고, 2026년도 공약인 ▲대학교육 포함 공교육 교육 환경 개선과 지원 ▲차일드케어 지원 ▲소상공인 지원 ▲헬스케어 확대 ▲이민자 커뮤니

정치 |미쉘 강 후보, 후원회 |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현재까지 총 3,100만달러 넘어200달러 미만 개인후원금 99% 올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또 후권금 대부분이 개인의 소액 후원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AJC는 15일 오스프 의원이 올해 1분기에만 1,4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역대 연방상원의원 선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오소프 의원은 현재 약 3,100만달러의 선거 자금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선거에서 자금력 우위가 더욱 확고해 졌다는 평가를 받는다.오소프 후원금 모금의 가장 큰 특징은

정치 |존 오스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선거 후원금, 개인 후원, 상원 리더십 펀드 |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한인 사회, 크리스 카 후원의 밤 열어한인 커뮤니티, 지역경제 선도 파트너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크리스 카(Chris Carr)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커뮤니티 후원의 밤 모임이 7일 저녁, 둘루스 ‘더 파티(The Party)’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70여명의 한인 유권자들이 참석해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직접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를 주최한 에드워드 안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클레이턴 리 공화당 아시안 정책기획 디렉터가 크리스 카 후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1972년생인

정치 |크리스 카, 한인사회 후원회, 조지아 주지사 후보, 공화당 |

정신여중·고 동문회 밀알선교단에 후원금

애틀랜타 정신여중·고 동문회(회장 장미희)는 지난 21일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을 방문회 최재휴 단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동문회는 2024년부터 꾸준하게 후원금 지원 및 자원봉사를 해오고 있다.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는 20대에서 80대에 이르기까지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4월과 8월, 그리고 12월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4월 모임은 야유회로 4월 18일 정오부터 슈가힐 골드 마인 파크(Gold Mine Park)에서 열린다. 문의=장미희 770-883-4989, 김경희 770-312-5168. 박요셉 기자 

사회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 밀알선교단 후원 |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지도자들 정책 건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브래드 래펜스퍼거 현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 및 정책 간담회가 19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소재 매그놀리아 코티지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9일 예정된 공화당 경선을 앞두고 마련된 후원 행사로, 단순한 후원 모임을 넘어 한인사회 지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정책 제안이 이루어진 의미 있는 자리였다.래펜스퍼거 후보는 현재 출마한 주지사 후보들 가운데 유일하게 한인사회를 직접 방문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경청을 이어온 정치인으로

정치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개최

첫 한국계 미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을 후원하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모임이 지난 14일 오후 4시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 내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의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박형권, 박남권, 썬박, 김기환, 신준호, 스티브 한, 마이클 박, 이정화 등 약 20여명이 함께 했다. 앤디 김 의원은 15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인종차별 반대'를 강조하기도 했다. 박요셉 기자   

정치 |앤디 김 후원회, 애틀랜타 |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22만 달러를 모금 후원했던 애틀랜타 한인들이 다시 힘을 모아 그의 재선을 돕기로 한 것이다.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3월 14일 모금 행사는 그의 재선을 돕는 행사로 이념이나 개인적인 정책 불만을 뒤로하고 솔선하여 참여해 주길 바란다. 우리들의 목표는 보다 많은 분이 3월 14일 모금 행사의 주역으로 참가하는 것이다. 주변에 뜻이 깊은 분들이 있

정치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

고교 선수도 프로 선수처럼…광고로 돈 번다

주하원, NIL보호법안 승인고교 선수에 광고∙후원계약  앞으로는 조지아 고등학교 운동선수들도 프로 선수처럼 자신의 이름과 이미지 및 초상권(Name, Image, Likeness; NIL)을 활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주 하원은 11일 이 같은 내용의  ‘조지아 고등학교 NIL보호법안(HB383)’을 찬성 171표 반대 0표 만장일치로 승인하고 주상원으로 이송했다.HB383은 고등학교 선수들에게도 광고 및 후원 계약 체결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 계약기간은 고등학교 재학기간으로 제한되며 졸업하거

사회 |NIL, 고교선수, 광고 및 후원계약, 프로 선수, HB383 |

앤디 김 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모임 3월 14일

3월 14일 오후 4시 둘루스서 모임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의 애틀랜타 재선 선거기금 모금행사가 내달 14일 오후 4시 둘루스에서 개최된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지난 2024년 11월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상원에서 주목받는 의정활동과 역할을 하고 있어 미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김 상원의원 재선을 위한 애틀랜타 모금행사 준비위원회 책임자는 공화당 소속인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이 주도해 주목을 받고 있

정치 |앤디 김, 애틀랜타 후원모임, 박선근 |

중앙교회 지역 공공기관에 후원금 전달

챔블리, 도라빌 경찰 등에 후원금 30일,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강병희)는 커뮤니티에서 함께 수고하는 챔블리 경찰서, 챔블리 소방서, 도라빌 경찰서, 도라빌 시청 직원들에게 한국 음식과 케익, 후원금을 전달하며 2025년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애틀랜타 중앙교회는 한병철 전 담임목사 시절부터 매년 디캡카운티  공무원을 초청하여 사랑을 나누는 후원을 하였으며, 이날은 새로 부임한 강병희 목사와 함께 했다.강 목사는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애틀란타 중앙교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봉사할 것”이

사회 |중앙교회, 강병희 목사 |

한인사회 '샘박 의원' 뜨거운 지지 재확인

5일 후원의 밤, 2만3,485달러 모금 조지아주 하원의원 6선에 도전하는 샘박(민주) 의원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의 밤이 지난 5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한인사회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총 2만3,485달러의 후원금이 모금돼 샘박 의원에 대한 한인사회의 지지를 확인했다.김백규 후원회장은 “샘박 의원이 앞으로 한인사회에 비전을 제시하고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며 “오늘 후원금은 샘을 조지아주 하원의장으로 만들기 위한 미래 투자”라고 말했다.샘박 의원은 현재 조지아주 민주당 하원 원내총무(

정치 |샘박 의원 후원의 밤, 김백규 |

〈한인타운 동정〉 '샘 박 의원 후원의 밤'

샘 박 의원 후원의 밤6선 의원에 도전하는 샘박 주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회가 12월 5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 50달러부터 1인당 최고 3,300달러 후원 가능. 문의=김백규 404-259-0361. 민주평통 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제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이 12월 6일(토)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3120 Crossing Park NW, Norcross)에서 열린다. 출범식, 해외 정기회의,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서로 진행된다. 문의=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척추관협착증’… 방치하면 ‘꼬부랑 허리’ 된다

급성디스크와 달리 서서히 진행허리서 엉덩이·허벅지로 통증 퍼져구부정한 자세 편해 습관 될수도 30년 넘게 다녔던 회사를 나와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기 시작한 60대 남성 박 부장(가명)은 얼마 전부터 출근이 괴로워졌다. 걷기만 하면 다리에 당기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 탓이다. 처음에는 오랜만에 많이 걸어서 근육통이 생긴 것으로 여겼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나도록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자 통증이 허리까지 번져 좁은 경비실에 앉아 근무하기가 여간 고역이 아니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인터넷 검색을 해

라이프·푸드 |척추관협착증,꼬부랑 허리, 근육통 |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직 사임할 것”

‘배신자’로 찍힌 옛 측근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측근으로 마가(MAGA)의 열성적 지지자였다가 최근 비판자로 돌아선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공화·조지아·3선)이 임기 중인 내년 1월 사임하겠다고 21일 전격 발표했다. 그린 의원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실은 10여분짜리 영상에서 내년 1월5일을 마지막으로 의원직을 사임할 것이라면서 “다가올 새 (삶의) 경로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영상에서 “충성은 양방향의 길이어야 한다”며 연방 의

정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직 사임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