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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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트렌드] MBA(경영대학원) ‘톱 스쿨’도 졸업생 구직난 심각

코로나 이전보다 악화졸업 3개월 지났는데도 미국의 화이트칼라 전문직 구직난이 심각한 가운데 유명 경영전문대학원(MBA) 졸업생 중에서도 취업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일간 월스트릿저널(WSJ)이 18일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기업들이 화이트칼라 임직원 채용에 매우 신중해지면서 MBA 구직시장은 1년 넘게 침체 상태로, 많은 대학원의 취업 실적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보다 나쁘다. 작년 여름 졸업식 후 3개월이 지나도록 아직 직장을 찾고 있는 MBA 졸업생의 비율은 듀크대 푸콰 경영대학원에서 21%, 미시간대 로스

경제 |MBA,경영대학원, 졸업생 구직난 심각 |

기술대 간호학과 졸업생, 바로 4년제 편입

TCSG∙USG,공식협약 체결농촌 등 의료수요 충족 기대 조지아 내 2년제 기술계 대학에서 간호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이 곧바로 4년제 공립대학 간호학과로 편입할 수 있게 됐다.최근 조지아 기술대학 위원회(TCSG)와 조지아 공립대학 위원회(USG)는 이 같은 내용의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협약으로 기술대학 간호학 전공학생들은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학점 손실이나 과정 중단 없이 간호학 학사학위(BSN)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3일 성명을 통해 “조지아가 전국 최고의 기업친화적 주로

사회 |간호학과, 기술계 대학, 공립대학, 간호사, TCSG, USG, 협약 |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한다…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들도 ‘취업난’ 극심

“신입 채용 대신 AI로”전미경제학회 충격 경고문과 전문직도 위험 진단”‘AI 활용 능력’필수조건  AI가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닌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로이터]  인공지능(AI) 확산이 일자리를 위협하는 상황이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들은 물론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들의 일자리까지 잠식하는 트렌드가 급격해져, AI는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니라,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이다. 지난 4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전

사회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 취업난 극심 |

조지아 공립대 졸업생 수 역대 최고

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USG)에 따르면 2011년 이후 조지아 공립대학 졸업생 수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에는 8만 2,607건의 학위가 수여될 전망이며, 학사 학위는 5만 3,739건, 대학원 및 전문직 학위는 2만 8,868건을 차지했다. USG는 ‘조지아 학위 페이’ 와 ‘조지아 모멘텀 어프로치’ 프로그램을 성과 요인으로 분석했다. 4년 정시 졸업률은 UGA 77.4%, 조지아텍 69.3%인 반면, 포트밸리 주립대는 15.9%, 조지아 귀넷 칼리지는 10.2%에 그쳤다.

교육 |조지아 공립대, 졸업생, 학위취득, 정시졸업률, USG, 조지아 학위 페이, 조지아 모멘텀 어프로치 |

대학 졸업생 실업률 급증 8명 중 1명은 ‘백수’

올해 미국 대학 졸업생의 실업률이 지난해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 통계국에 따르면 학사 학위를 소지한 학생들의 실업률이 현재 12% 이상으로, 2023년의 8% 대비 4%포인트나 상승했다. 구직 전문 스페어민트 코칭의 창립자인 프랜 베릭은 “코로나19 팬데믹이 기승을 부리던 2022년에는 한 사람 당 두 개의 일자리가 있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반대로 한 일자리 당 두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또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에 따르면, 2023년의 경우 무려 40%의 젊은 청년이 학위가 요구되지 않는 직

사회 |대학 졸업생, 실업률 급증 |

“일자리가 없어요” GA 대학졸업생 구직난 ‘한숨’

경기불확실성↑…기업들 채용꺼려50건 넘게 지원서 내도 취업 안돼인문사회계 졸업생 취업난 더 심해 졸업시즌이다. 조지아에서도 많은 대학생들이 상아탑을 나서 험난한 취업시장을 두드리고 있지만 현실은 그 어느 때보다  녹녹치 않다. 경기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조지아 주립대 학생회장 출신이자 공공정책을 전공한 제임스 윌슨은 “조지아에서는 교사 수요가 많지만 가능하면 연방 교육부에서 일하고 싶다”면서 “하지만 연방정부는 구조조정 여파로 일자리가 크게 줄어 매우 어려운 상태”라고 취업 걱정에 한숨을 쉬었다. 이어 윌슨은

정치 |구직난, 취업난, 대학 졸업, 조지아 대학생, 조지아, |

올해 졸업생 SAT 평균 조지아 1030, 귀넷 1016점

전국 평균 995점에 비해 크게 앞서귀넷은 모든 재학생 의무적 응시해 7년 연속으로 조지아 공립학교 2024학년 졸업생들이 SAT에서 전국 공립학교의 경쟁자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구체적으로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은 평균 1030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국 공립학교 학생 평균 995점보다 35점 더 높은 점수이다.조지아 공립학교 2024학년은 평가의 증거 기반 독해 및 쓰기(ERW) 부분에서 평균 527점, 수학 부분에서 평균 503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공립학교 학생들의 평균 507점과 488점과 비교한 것이다.

교육 |조지아, 귀넷, SAT 평균 |

애틀랜타한국학교 13명 졸업생 배출

각종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고은양 신임교장 취임식도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지난 10일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제30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1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심준희 교장은 인사말에서 “개교 44주년의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는 13명의 졸업생이 자랑스럽다”며 “이곳에서 익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이어 최주환 이사장과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 홍수정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이어 졸업생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김휘호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 제30회 |

졸업생 연봉 가장 높은 대학은 MIT

경력 10년차 19만달러   미국 대학 가운데 졸업생의 중간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MIT로 나타났다. 이달 초 연봉 데이터 업체 ‘페이 스케일’이 졸업생 중간 연봉 등을 비교 분석해 발표한 대학 순위에 따르면 MIT 졸업생의 경우 경력 10년차 이상의 중간 연봉이 19만6,900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MIT 졸업생의 경력 초기(0~5년차) 중간 연봉은 11만2,000달러로 나타났다. MIT에 이어 아이비리그 소속인 프린스턴이 2위를 차지했다. 프린스턴 졸업생의 경우 경력 5년차 이하의 중간연봉은 9만5,60

사회 |졸업생, 연봉, 높은 대학 |

애틀랜타, 대학졸업생에 좋은 도시 4위

ADP 리서치 선정 ...1위 NC 랠리 애틀랜타가 ‘대학 졸업생들에게 좋은 도시’ 4위에 선정됐다.산업관련 데이타 분석기관인 ADP리서치는 7일 대학 졸업생들에게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ADP리서치는 이번 조사를 위해 2019년 1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전국 2만 7,000개 사업장에 일하고 있는 4백만명 이상의 대학 졸업 근로자들의 자료를 분석했다.ADP리서치는 중간연봉과 생활비 비율, 지난 12개월 동안의 고용률  부문으로 나눠 점수를 매긴 뒤  순위를 산정했다. 이 중  생활비 비율은 각 도시 생활비를 전국

사회 |ADP리서치, 대학 졸업생에게 좋은 도시, 랠리 , 애틀랜타 |

버지니아한의대 150명 졸업생 배출

27일 버지니아에서 졸업식 개최VA본교 및 조지아·뉴저지 캠퍼스 버지니아한의과대학(최고경영자 존 유, 총장 릭싱 라오)는 지난 27일 2024년 졸업식을 타이슨스 소재 캐피탈 원메인홀에서 개최하고 1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졸업생과 재학생, 교수와 학부모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팬데믹 이후 처음 열린 이날 졸업식은 존 유 최고경영자의 환영사, 한의대 20년 역사 발자취 소개, 릭싱 라오 총장의 인사말, 내빈 축사, 장학생 발표 및 증서 수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존 유 최고경영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교육 |버지니아한의대, 졸업식 |

하버드 졸업생 집단퇴장 “가자전쟁 반대” 시위

23일 열린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졸업생 수백명이 가자지구 전쟁 반대를 외치며 항의의 표시로 집단 퇴장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대 캠퍼스에서는 졸업생과 가족 등 9,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 행사가 열렸다. 졸업 행사 도중 학사복 위에 팔레스타인 전통 복식인 체크무니 천(카피예)을 두른 학생들이 ‘전쟁 반대’, ‘팔레스타인 해방’ 등 구호를 외치며 줄이어 행사장에서 퇴장하기 시작했다.이들은 특히 대학 당국이 캠퍼스 내 가자전쟁 반대 텐트 농성에 참

사회 |하버드 졸업생 집단퇴장 |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졸업생 7명, 게이트 장학금 받는다

빌 & 멜린다 게이트 재단매년 300명의 학생에게 수여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졸업생 7명이 게이트 장학금을 받으면서 무료 대학 교육 기회를 얻게 되었다.이 귀넷 카운티 학생들은 전국적으로 2024년 게이트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된 300명의 학생 중 일부이다.게이트 장학금은 유망하고 저소득 가정의 소수민족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 시 재정적 장벽을 없애 주는 변혁적인 기회다. 빌 & 멜린다 게이트 재단 지원 장학금은 매년 300명의 학생에게 수여되며, 연방학생지원(FAFSA) 또는 학생의 대학·대학교가 사용하는 방법

사회 |귀넷카운티, 게이트 장학금 수상, 대학 등록 비용 전액 지원, 진로 상담, 멘토링, 리더십, 개발 |

애틀랜타, 대학 졸업생 구직 환경 전국 1위

은퇴자들 살기 좋은 도시로도 선정 애틀랜타가 미 전국에서 대학 졸업생들을 위한 졸업 후 구직 환경이 가장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 월렛허브가 최근 미 전국의 182개 도시들을 대상으로 26개의 구직 환경 항목들을 조사한 결과,  애틀랜타가 대학 졸업생들이 일자리를 찾는데 가장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 애틀랜타는 직업 기회와 삶의 질 등 여러 항목에서 상위 10권에 포진하며 평균 점수 66.87로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플로리다의 올랜도가 2위를 차지했고, 유타의 솔트

경제 |애틀랜타, 구직 환경 |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생 15명 배출

11일 제29회 졸업식 거행, 15명 학생 졸업이국자 이사장 퇴임, 내달 차기 이사장 선출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준희, 이사장 이국자)가 11일 오전 제29회 졸업식을 둘루스 루이스래드로프 중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실시했다.졸업생 입장으로 시작된 졸업식은 심준희 교장과 이국자 이사장의 인사,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의 귀빈축사,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의 졸업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심 교장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 전진하라”고 격려했으며, 이국자 이사장은 “코리안으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갖고 한국을 알리는 홍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 29회, 15명 졸업 |

"하버드졸업생 28%가 동문 자녀"…미 인권단체 레거시입학 정조준

대입 소수인종 우대정책 위헌에 동문자녀 우대정책으로 전선 이동하버드대 '소수인종 대입우대정책 위헌 결정' 항의 시위<연합>미국 민권 운동의 대표적 성과물인 소수인종 대입 우대정책이 연방 대법원에서 위헌 판결을 받은 가운데 동문 자녀 입학 우대 정책(레거시 입학) 폐기 요구도 거세지고 있다.비영리기관인 '민권을 위한 변호사'는 3일 흑인 및 라틴계 모임 등을 대신해 하버대 대학의 레거시 입학 제도가 민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연방 교육부 민권 담당국에 공식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보도자료에서 "하버드대

사회 |하버드, 인권단체, 소수인종 우대정책 |

신규 졸업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재정 팁 6가지

졸업생들에게 축하 카드를 주는 것도 좋다. 하지만 졸업생들은 카드를 열었을 때 그 안에 현금이나 체크가 들어 있기를 정말로 바란다는 것이 현실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졸업생들에 선물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도 오래 가는 것, 바로 재정적 지식과 같은 선물이다. 재정적 지식은 장기적으로 부를 쌓은 데 도움을 주는 수단이다. 얼마 전 미국 정부가 부도 위기감에 휩싸여 있을 때도 많은 개인의 재정적 지식이나 습관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을 봤다. 그래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생들에게 내가 종종 하는 재정적 조언을 다시 알려주고 싶다.  

교육 |신규 졸업생, 재정 팁 6가지 |

귀넷, 고교 한인 졸업생 수석 3명·차석 2명

수석, 콜린스힐 존 김·마운틴뷰 조셉 문·피치트리릿지 제인 유차석, 피치트리릿지 앤드류 곽·세킹어 피비 윤 귀넷카운티 교육청(GCPS)은 25개 고교의 수석 및 차석 졸업생 명단과 졸업식 일정을 발표했다.아시안 학생이 절반 이상인 수석과 차석 졸업생 명단에 한인학생들도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한인 수석졸업생(Valedictorian)은 콜린스힐고 존 김, 마운틴뷰고 조셉 문, 피치트리릿지고 제인 유이며, 차석 졸업생(Salutatorian)은 피치트리릿지고 앤드류 곽, 세킹어고 피비 윤 학생이 차지해 졸

교육 |귀넷 고교, 한인 수석, 차석 |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생 11명 배출

13일 제28회 졸업식 거행, 11명 학생 졸업김현경 교장 퇴임, 15대 심준희 교장 취임 애틀랜타한국학교(이사장 이국자)가 13일 오전 제28회 졸업식을 둘루스 루이스래드로프 중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실시했다.졸업생 입장으로 시작된 졸업식은 김현경 교장과 이국자 이사장의 인사,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의 귀빈축사, 마이클 박 미주한인재단 회장의 졸업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졸업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최우등 졸업생인 한하은 학생이 김경숙 장학금, 유하늘 학생이 우등상, 김이진 학생이 학부모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사회에서는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 김현경, 심준희 |

졸업생 중간연봉 탑… 뉴욕-올바니약대, 뉴저지-프린스턴대

올바니약대 12만5,798달러·프린스턴대 11만433달러렌셀리어공대·코넬대·컬럼비아대·스티븐슨공대 상위권 뉴욕 공·사립대학 가운데 졸업 후 연봉이 가장 높은 대학은 올바니 약대로 조사됐다. 뉴저지에서는 프린스턴대가 졸업 후 중간연봉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나타났다.연방교육부가 최근 업데이트한 칼리지스코어카드(collegescorecard.ed.gov)를 분석한 결과 올바니 약대(Albany College of Pharmacy and Health Sciences) 졸업생 중간소득이 12만5,798달러로 뉴욕 내 대학 중

사회 |졸업생 중간연봉 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