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생 고소득 대학 ‘캘텍·하비머드’ 1·2위
남가주서 나란히 상위권캘텍 연 16만6,600달러STEM 중심 교육 경쟁력전공·분야 따라 격차 커 미국에서 졸업생들의 소득이 가장 높은 대학 1위와 2위를 모두 남가주 대학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사디나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캘텍)과 클레어몬트의 하비머드 칼리지가 연방 교육부 자료를 토대로 선정한 전국 대학 졸업생 소득 순위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특히 두 대학은 MIT, 프린스턴대, 스탠포드대 등 미국의 대표적인 명문 대학들을 제치고 최상위권에 올라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에 특화된 교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