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 복지사기 제보에 최대 3만불 포상
총 2,500만달러 규모법무부 프로그램 운영유죄 판결 이어져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복지·지원 프로그램 등의 사기 행위를 제보하는 사람에게 최대 3만 달러를 지급하는 새로운 포상 제도를 발표했다. 정부 예산의 부정 사용을 차단하고 납세자들의 세금을 보호한다는 취지다. 로이터통신과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은 20일 백악관에서 ‘사기 내부고발자 포상 프로그램(WHIP)’을 발표했다. 재무부가 총 2,500만달러를 지원하고 연방 법무부가 운영을 맡는다. 프로그램에 따라 제보 내용이 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