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 33명 사망∙ 30만 가구 여전히 정전
▪숫자로 보는 조지아 헬린 피해 상황 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에서만 4일 현재 최소 3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고 30만 가구가 여전히 정전사태를 겪고 있다.헬린으로 인해 발생한 조지아의 피해 상황을 숫자로 정리해 봤다. 1,300.000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현재도 30만 가구가 정전 사태다.8,000개의 전신주가 손상을 입어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전 최대 피해 규모는 1,700개 였다.21,000개의 전선이 강풍으로 지상에 떨어져 총길이 1,000마일의 전선을 교체해야 한다.3,200그루의 나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