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스 전 부통령,‘젊은 세대가 하나님과 복음의 챔피언’
기독교 대학 강연 첫 연설자 독실한 복음주의 기독교 신자인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지난달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젊은 세대에게‘복음의 챔피언’이 될 것을 강조했다. [로이터] “젊은 세대는 하나님과 복음을 위한 챔피언이 되어야 합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지난달 15일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CCU)에서 열린 대통령 강연 시리즈 첫 번째 강연자로 참석, 젊은 세대 지도자를 격려하는 연설을 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수백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여러분이 듣는 하나님의 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