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재소자 탈옥

수감 중 거액사기 조지아 탈옥수에 현상금

FBI, 탈옥 1주일 지나자“결정적 제보에 1만달러” 수감 중 거액의 금융사기를 저지른 뒤 탈옥한 조지아 출신 죄수 행방을 찾기 위해 연방당국이 현상금까지 내걸었다.연방수사국(FBI)는 1일 “웨인 카운티 제섭 소재 연방교도소에서 지난달 26일 탈옥한 아서 리 코필드 주니어(34)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할 경우 1만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코필드는 2024년 연방 교도소 수감 중 밀반입된 휴대전화를 이용해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인 것처럼 금융회사에 전화해  무려 1,100만달러를 빼돌린 혐의로 추가 징역형을 선

사회 |수감, 금융사기, 거액, 조지아 남성, 탈옥,FBI, 현상금, 코필드 |

교도소 재소자에 한인 사랑 전해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 교도소 집회소명교회, 연합장로, 중앙장로 봉사 조지아 남부 그랜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 1600명의 재소자들에게 한인들이 사랑의 나눔을 전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3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김철식 선교사와 각 교회에서 자원한 한인 봉사팀은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배와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 재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예배는 이희양 장로(소명교회)의 기도와, 스미스교도소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장로 라토야 모슬리의 설교로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설교에

사회 |교도소 선교,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교도소 |

아틀란타 소명교회 재소자에 성탄선물 기부

1,600개 선물세트 김철식 선교사에 전달 아틀란타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추수감사주일인 24일 2부 예배 시 12월 13일 조지아주 남부 스미스교도소 성탄집회를 준비하는 GMA 소속 김철식 선교사에게 샴푸, 비누, 치약, 바디로션이 들어있는 1,600개의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소명교회는 선물세트 1,000세트를 준비했으며, 소명교회 선교부장인 이희양 장로(한미식당장비 대표)가 사비로 나머지 600세트를 준비했다.김세환 목사는 “갇힌 자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더 많이 도움을 주고 나눌

종교 |소명교회, 재소자, 성탄선물 세트 |

앨라배마 탈옥수, 애틀랜타 쓰레기통에서 체포

도난 차량 신고로 덜미헬기 카메라 피신 촬영돼 앨라배마 감옥에서 탈옥한 한 죄수가 애틀랜타 북동쪽 주택가 지역 쓰레기통에서 체포됐다.애틀랜타 경찰국에 따르면, 1월 22일 애틀랜타 북동쪽 지역에서 인피니티 도난 차량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 작업을 벌였다. 인근 쉐브론 주유소에서 주유하던 탈옥수 타이리 채프먼(22세)은 경찰을 발견하고 도주해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다. 헬기를 동원해 차량을 뒤쫓던 경찰은 범인이 차를 버리고 인근 주택가로 도주했으며, 동네를 뛰어 다니던 범인은 쓰레기통 안으로 들어가 피신했다고 밝혔다

사건/사고 |앨라배마 탈옥수 |

악명높은 풀턴 감옥, ‘대대적 확장 공사’

 <언론에 보도된 풀턴 감옥 일부 모습. 사진: GPB>20억 달러 들여 시설 확장 및 개선현재 1,100명 정원에 3,000명 수용 중 비인간적인 참혹한 시설 환경과 재소자들의 연쇄 죽음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풀턴 감옥에 대한 대대적 확장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풀턴 카운티는 풀턴 감옥 대책 위원회를 결성하고 풀턴 감옥 시설에 총 20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대적 확장 공사와 리모델링을 검토 중이다. 풀턴 감옥은 반인권적인 열악한 시설, 수감자의 과밀화,

사회 |풀턴 감옥, 풀턴 교도소, 풀턴 재소자 사망 |

소명교회, 재소자 1,000명분 생필품 지원

아틀란타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오는 15일 스미스교도소 성탄집회를 준비하는 김철식 선교사에게 샴푸, 비누, 치약, 바디로션이 들어있는 1,000개의 선물세트를 3일 주일예배 시 기부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의 사역은 버겁고 힘들 때 동역자들을 동참할 수 있도록 역사하심에 다시한번 체험케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김세환 목사는 "내년에는 재소자 전원인 1,600개 세트를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김세환 목사가 3일 김철식 선교사에게 생활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종교 |소명교회, 재소자 지원, 교도소 선교 |

"악명높은 풀턴 감옥", 재소자 10번째 사망

낡은 시설, 재소자 과밀 문제 심각 교정 당국의 안일한 대처도 문제 풀턴 카운티 교도소에서 10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미 전국적으로 감옥 환경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열악한 것으로 악명이 높은 풀턴 교도소는 미 전국적인 뉴스거리가 된 가운데 이번에 또 한 명의 재소자가 사망함으로써 열악한 시설의 심각한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냈다.풀턴 교도소는 감방에 바퀴벌레와 이를 비롯해 온갖 벌레들이 들끓고, 비위생적인 변기를 비롯해 극도로 불결한 위생 상태로 재소자들의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

사회 |풀턴 감옥, 재소자 사망 |

‘여성 재소자 인권보호 상징’

뉴욕 오재현 변호사 주목교도소내 인권침해·성폭행연방정부 상대 승소 이끌어 오재현 변호사가 자신이 변호한 여성 재소자의 인권 침해와 성폭행 피해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20대 한인 여성 변호사가 여성 재소자 인권 보호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뉴욕 맨해턴의 사고상해 전문 로펌 ‘제이콥 푹스버그‘의 오재현(29) 파트너 변호사가 그 주인공으로, 오 변호사는 로어 맨해턴에 있는 뉴욕메트로폴리탄 교도소에서 인권 침해와 성폭행 피해를 겪은 40대 여성 수감자 변호에 나서 결국 교도관과 연방정부가 책임을 인정하는

사회 |뉴욕 오재현 변호사 |

귀넷 감옥, 재소자 재범 방지 위해 태블릿 배포

감옥서 각종 교육 프로그램 접속 가능전화 및 화상 통화 허용 귀넷카운티 교정 당국이 재소자들의 범죄 재발 방지를 위한 해법의 일환으로 재소자들에게 감옥내에서 태블릿 사용을 허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넷카운티 보안관 당국은 재소자들의 범죄 재발률을 낮추기 위해 재소자들에게 교육용 태블릿을 배포하여 정보통신관련 기술을 범죄예방에 접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용 태블릿을 통해 재소자들은 각종 교육 프로그램과 팟캐스트, 온라인 법률 도서관 등의 컨텐츠에 접속할 수 있으며, 제한적인 전화

사회 |귀넷 교도소 |

한인교회들 연합해 재소자에게 사랑 전해

16일 스미스 교도소에서 성탄절 집회20명 예수영접, 한국음식 나누며 친교 조지아주 태트넬카운티 글렌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에서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재소자 1600여명을 대상으로 성탄절 집회를 개최하며 사랑을 전했다.지난 16일 열린 성탄축하 예배는 아틀란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 아틀란타 크로스 오카리나 미션(ACOM 대표 신혜경), 애틀랜타 밀알 합창단,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 애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 잭슨빌 한인장로 교회(담임목사 조흥석),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 선한목장, 주

사회 |코리안 프리슨 미니스트리, 김철식 선교사 |

탈옥수가 앗아간 조부와 손자의 ‘여름방학 꿈’

가족 목장 찾았던 콜린스 일가 5명 살해한 여성이 3일 추모 꽃다발을 들고 텍사스주 톰볼고교를 방문하고 있다. 이 학교를 졸업한 18세 웨일런 콜린스와 할아버지 마크 콜린스 등 일가 5명이 2일 탈옥수 곤잘로 로페즈에 의해 살해된 채 주말 목장에서 발견돼 가족과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연합>초등학교 총기 난사로 충격에 빠졌던 미국 텍사스주에서 또 다른 비극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감옥을 탈옥했던 죄수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주말 목장을 찾았던 할아버지와 손자 4명을 살해하면서 가족과 지역사회가 슬픔에 잠

사건/사고 |탈옥수,일가 5명 살해 |

한인 재소자 피살 충격

중가주 델라노 교도소 LA출신 시드니 강씨 캘리포니아 주립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LA 카운티 출신 30대 한인이 다른 재소자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캘리포니아교정국(CDCR)에 따르면 중가주 델라노 지역 컨밸리 주립교도소(KVSP)에 복역하던 시드니 강(31)씨가 이날 오전 10시께 운동장에서 같은 교도소 재소자인 앤서니 라미레스(40)와 마이클 칼데라(36)에게 흉기로 공격을 받았다. KVSP 측은 강씨가 치료실로 옮겨졌고 구급차도 출동했지만 부상 상태가 심각해 오전

사건/사고 |한인 재소자 피살 충격 |

여성 전용 교도소라는데… 동료 재소자끼리 성관계 후 임신

아버지는 "여성 교도소에 보내달라" 요청한 트랜스젠더트랜스젠더 주장하면 성전환수술 안해도 여성교도소 수감 여성 교도소(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미국의 한 여성 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끼리 성관계를 한 뒤 임신을 한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뉴저지닷컴은 14일 뉴저지주에서 유일한 여성 전용 교정시설인 에드나 메이헨 교도소 재소자 2명의 임신 사실이 확인돼 조사에 나선 결과 트랜스젠더 재소자가 아버지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임신한 재소자들은 뉴저지주 법무부에 트랜스젠더 재소자와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

사회 |여성 전용 교도소, 재소자 임신 |

이민국, 수용소 재소자 코로나확산 방치

ACLU “몇 달째 부스터샷도 제공안해 사망자 늘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운영하는 각지의 불법이민 구치소에서 코로나19가 계속 대확산하고 있으며, 전국의 재소자들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고 미국의 비영리 단체 미국시민자유연맹( ACLU)이 이민당국을 고소했다. ACLU의 국립교도소 담당 유니스 초 수석변호인은 “ ICE관리들은 이민 수용소에서 부스터 샷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몇 달 전부터 알았으면서도 이를 실시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성명을 지난 1일 발표했다. 그는 “ ICE의 필요한 보호조치 실패

이민·비자 |이민국, 수용소 재소자 코로나확산 방치 |

조지아 남부서 탈옥한 죄수 5명 모두 검거

교도관 인력 부족해 조지아 남부 풀래스키 카운티 교도소에서 지난 12일 탈옥한 5명이 모두 검거됐다.워너로빈스 경찰은 16일 밤 로빈스 공군기지 건물 뒤에 숨어있던 탈옥수 타이리 윌리엄스를 5명 중 마지막으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탈옥수 타이리 윌리엄스Jr.(33), 브랜든 풀러(24), 대니스 패닉스Jr.(28), 루이스 에반스III(22), 타이리 잭슨(27)은 GBI에서 발령한 청색경보 대상이었다. GBI는 탈옥수 5명 모두 폭력 전과가 있으며 이중 2명은 살인 혐의로 기소 됐다고 전했다.

사건/사고 |탈옥 죄수, 검거, 교도관, 조지아 |

조지아 재소자 5명 탈옥 2명만 검거

흰색 기아 세도나 밴 타고 탈주 조지아주수사국(GBI)은 조지아 남부 풀래스키 카운티 교도소에서 탈옥한 재소자 5명 중 2명을 검거했다고 15일 오전에 밝혔다.탈옥수 중 루이스 에반스III(22)와 타이리 잭슨(27)은 14일 검거됐으며, 나머지 3명인 타이리 윌리엄스Jr.(33), 브랜든 풀러(24), 대니스 패닉스Jr.(28)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다. GBI는 탈옥수 5명 모두 폭력 전과가 있으며 현재 도주 중인 3명 중 2명은 살인 혐의로 기소 됐다고 전했다. 메이컨 지역뉴스 WGXA에 따르면, 탈

사건/사고 |재소자 탈옥, GBI, 조지아 남부 |

코로나 사망 재소자 2,700명?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재소자가 2천700여명으로 추정되지만, 이는 실제보다 축소된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7일 보도했다. 교도소, 구치소, 수용소 등 교정 시설 재소자가 코로나19 감염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사망하면 일부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상태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코로나19 사망자 통계에 재소자로 반영돼야 하지만 이같은 집계 방식 때문에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고 NYT는 설명했다.

사회 |코로나,사망,재소자 |

연합장로, 미션아가페 재소자에 '성탄선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와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지난 15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조지아주 웨이크로스 웨어주립교도소 마이클 플린 목사와 에드위나 존슨 수퍼바이저에게 식품과 방역용품을 전달했다.전달식에서 연합장로교회는 국내 선교팀과 교도소 선교팀(박동진 선교사)의 후원으로 라면 7200개, 쿠키 1만8000개를, 미션아가페는 마스크 1만장과 위생장갑 1만개를 마련해 기부했다.손정훈 목사는 4시간여를 달려온 교도소 관계자들과 함께 감사와 안전의 기도를 드린뒤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꼭 한번 찾아가겠다”고 약속했으며,

사회 |연합장로교회,미션아가페,교도소선교 |

"추수감사절 재소자들에 사랑을 전해요”

프리즌 미니스트리, 연합장로교회마스크 2천장, 위생장갑 2만장 전달 프리즌 미니스트리(대표 박동진 선교사)가 24일 메모리얼드라이브 소재 디캡카운티 셰리프국을 방문해 위생 마스크 2천장 및 위생 장갑 2만장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연합장로교회 교도소 선교팀이 준비한 것이다. 기부는 래리 존슨 디캡카운티커미셔너의 주선으로 박동진 선교사를 통해 이뤄졌다. 박동진 선교사는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의 교도소 사역 선교를 20여년 동안 맡으며 교도소 내 한인들을 찾아 위로와 기도를 전하는 교도소 채플린

사회 |프리즌 미니스터리,연합장로교회,박동진 |

경기부양 $1,200 체크 재소자들도 받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미국인들을 위해 연방 정부가 지급한 1,200달러씩의 경기부양 현금을 미 전역의 교도소들에 수감돼 있는 재소자들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연방국세청(IRS)이 범죄를 짓고 수감된 재소자들에게 지급된 경기부양 현금 회수에 나섰다고 24일 AP통신이 보도했다.AP통신에 따르면 연방의회가 통과시킨 경기부양법에는 구치소나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재소자들이 코로나 구제 현금을 받을 수 없다는 조항은 없지만, IRS는 수감자들의 경우 연방 정부의 사회보장 관련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경기부양,체크,재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