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윌리엄 밀러 부국장

켈리 최 부동산팀… 독보적 경쟁력 입증

미 ‘리얼트렌즈 베리파이드’ 전국 75위 선정 쾌거 켈러 윌리엄스 애틀랜타 파트너-슈가로프 소속 ‘켈리 최 부동산팀(Kelly Choi & Associates)’이 부동산 업계 권위 기관인 리얼트렌즈(REALTrends)가 발표한 ‘2026 리얼트렌즈 베리파이드 탑 500 소규모 부동산 팀(2026 REALTrends Verified Top 500 Small Real Estate Team)’에서 전국 75위에 선정됐다. 이번 순위는 미국 전역의 부동산 에이전트와 팀의 거래 건수 및 판매 실적 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산정

사회 |켈러 윌리엄스, 켈리 최 부동산, 켈리 최 부동산팀, REALTrends, 베리파이드 탑 |

90세 한인 피살 사건…용의자에 무죄 선고

벅헤드 아파트 김준기씨 살해사건배심원단,용의자 보안요원에 '무죄'검찰, 결정적 범행 증거 제시 못해   지난 2024년 9월 벅헤드 노인 아파트에서 피살된 한인 김준기(당시 90세)씨 살해 용의자로 체포 기소된 같은 아파트 보안요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은 지난달 27일 이 사건 선고 공판에서 배심원단은 1시간여의 평의 끝에 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당시 65세,사진)에게 적용된 살인혐의와 가중폭행 등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이후 주심 벨린다 에드워즈 판사도 배심원 평결을 수용해 18개월

사회 |90세 노인 김준기, 살해용의자 자넷 윌리엄스, 무죄 석방 |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법정에서는 목격자의 오열과 충격적인 증거들이 쏟아졌다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이 25일 보도했다.사건 발생 16개월 만인 지난 화요일 오후, 풀턴 카운티 법정에서 김 씨의 전직 간병인 세실리아 남 씨는 피고인석에 앉은 자넷 윌리엄스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무섭다"는 말을 반복했다. 남 씨는 한국어 통역사 오재찬 씨

사회 |김준기, 벅헤드 노인아파트, 자넷 윌리엄스 |

동생 향한 사랑이 2만 불의 기적으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4일, 희귀 질환인 윌리엄 증후군 인식 개선을 위해 향초 판매 수익금을 기부해 온 고교생 창업자 윈스턴 라 군과 데이빗 윤 군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두 학생은 향초 판매로 얻은 수익금 대부분을 기부해 왔으며, 이날 받은 후원금 1,200달러 역시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사회적 귀감이 되었다. 학생들은 대학 진학 후에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회 |캔들스 포 윌리엄, 창업자, 윌리엄스 증후군 |

2026년 대학 순위… 프린스턴·윌리엄스, 각 부문 1위

US 뉴스&월드 리포트는 2026년 ‘최고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프린스턴 대학교가 종합대학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UC 버클리가 공립 종합대학 부문에서 UCLA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윌리엄스 칼리지는 리버럴아츠대학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순위 발표에서 시카고대학교는 톱10 대학에 진입했으며, 하비머드 칼리지는 STEM 분야 특화로 톱10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는 톱100 대학에 처음 진입하는 등 하위권 대학들의 순위 변동도 두드러졌다. 주요 대학들의 순위

교육 |2026년 대학 순위,프린스턴·윌리엄스, 각 부문 1위 |

남가주 출신 윌리엄 조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

윌리엄 조(44) 씨가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 한스컴 공군기지에서 진급식이 진행되었으며, 1981년 세리토스에서 출생 후 세리토스 고교와 UC 리버사이드에서 교육받았습니다. 2003년 소위로 임관 후 23년간 다양한 공군 임무를 수행했으며, 쿠웨이트,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습니다. 부모는 조영철 장로와 메리 조 권사로, 베델 결혼정보센터를 운영하며 한인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윌리엄 조 대령은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정치 |한인, 윌리엄 조, 미 공군 대령, 진급 |

90세 한인 노인 살해범 석방∙∙∙유가족 충격

풀턴법원, 자넷 윌리엄스 보석 허가김씨 가족 충격, “정의 실현” 요구해 지난해 9월 조지아주 벅헤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노인 김준기씨를 50차례 이상 칼로 찔러 숨지게 한 살해범이 최근 법원의 보석으로 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 김준기씨의 딸인 김은비씨는 약 800km 떨어진 곳에서 줌(Zoom)으로 진행된 심리에 참석해 풀턴 카운티 제리 벡스터 판사가 아버지 살해 혐의 여성에게 보석을 허가하는 판결을 내렸을 때 무력감을 느꼈다고 AJC에 말했다.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했던 65세 여성 자넷 윌리엄스는

사회 |김준기 살해범, 자넷 윌리엄스, 보석 석방 |

[비즈니스 포커스] 에스더 정 대표, 30년 부동산 외길..."마음의 집을 찾아드립니다"

KW 동남부 시상식에서 2위 올라"고객의 행복이 곧 나의 보람"14만 명의 에이전트가 소속된 글로벌 부동산 기업 리맥스(REMAX)와 미국 부동산계의 거대 프랜차이즈 KW에서 활동하며, 조지아주 1세대 한인 여성 중개인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에스더 정 대표는 여전히 초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동남부 부동산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에스더 정 대표는 단순한 주택 매매를 넘어 대형 한인 마트인 H마트 유치와 아씨플라자 개발 참여 등 한인 커뮤니티 경제활성화 상권 형성에도 기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업소탐방 |에스더 정, 켈러 윌리엄스 리얼티, 30년 경력 부동산 전문가, 한인 여성 1세대 중개인, 동남부 부동산 시장, 조지아주 부동산 실적 2위 |

90세 한인 노인 살해 경비원 기소

여성 경비원 김씨를 50차례 이상 찔러 지난 9월 벅헤드의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노인 김준기 씨를 50번 이상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은 경비원이 기소됐다.풀턴카운티 슈피리어법원 대배심은 지난주 자넷 데니스 윌리엄스(65세)를 공식적으로 기소할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결정해 김준기 씨를 살해한 혐의로 살인과 중범 살인 2건을 기소했다. 그녀는 또한 노인에 대한 중상해와 착취 및 협박 혐의로 기소됐다.당국은 메리안 노인 아파트에 사는 많은 노인들에게 충격을 준 이 범죄의 동기를 밝히지 않았다. 이 건물은 애틀랜타 주택

사회 |윌리엄스, 김준기, 살인 |

한인 노인을 50차례 찌른 여성 경비원, 왜

90세 김준기씨 살해 경비원 영장 기록변장하고 아파트 들어가 김씨 살해해범행 아직 부인 중, 살해 동기 불분명  지난 9월 24일 자신이 거주하던 벅헤드 노인아파트에서 무참하게 살해된 90세 한인 노인 김준기씨 사건의 자세한 수사보고서가 공개됐다.경찰이 공개한 범인인 메리안 아파트 경비원 자넷 윌리엄스(65)의 구속영장에 의하면 범인이 김씨의 머리와 몸통을 50차례 이상 칼로 찌른 것으로 나타났다.9월 25일 아침 7시 40분경 간병인에 의해 아파트 주방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김씨는 현장에서 의료진에 의해 사망이 선고됐다

사건/사고 |김준기, 자넷 윌리엄스, 메리안 노인아파트 |

NYPD에 한인 부국장 허정윤 총경 ‘별’ 달아

뉴욕경찰(NYPD)에 부국장급 한인 고위 간부가 첫 탄생했다. 27일 NYPD에 따르면 NYPD의 허정윤 총경이 부국장급인 데퓨티 치프로 승진이 내정됐다. 총 3만6,000여 명의 경찰관과 1만9,000여 명의 민간 직원이 근무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경찰 조직 NYPD에서 한인 부국장급 고위 간부가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급장도 총경을 상징하는 ‘독수리’에서 군의 장성급과 같은 별 1개로 바뀐다. 허 내정자는 1998년 NYPD의 한인 첫 여성 경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지난 2022년 한인 최초로 경정으로 승진한

사회 |NYPD에 한인 부국장 허정윤 총경,별 달아 |

[이민법칼럼] 스티븐 밀러의 위험천만한 질주

김성환 변호사   공화당 대선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자신의 이민 대선 공약을 내놓았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대규모 추방 시설을 만들어 미국내 불법 이민자를 수용시설에 가둔 뒤, 이들을 추방시키는 것을 비롯, 가혹한 이민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예고하고 있다. 트럼프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날. 상식을 뛰어 넘는 반이민 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불법이민을 한 해에 수백만씩 추방시켰다고 호언할 뿐만 아니라 무슬림 국가 국민의 입국을 금지하고 합법이민자의 숫자도 줄이겠다고 천명했다.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윌리엄 웨버 대령 기념 에세이 동영상 컨테스트

한국전 영웅, 한미동맹 상징중고생 대상 9월 25일 마감 한국전 참전 영웅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고 윌리엄 웨버 미 예비역 대령을 기념하는 중고생 대상 에세이 영상 콘테스트 지원 마감일이 오는 25일로 다가왔다.지난 4월 9일 향년 97세로 별세한 웨버 대령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공수 낙하산부대 작전장교(대위)로 참전해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서울수복작전 등에서 활약했다. 1951년 2월 원주 북쪽 324고지에서 오른팔과 오른 다리를 잃는 큰 상처를 입었고 미국에서 1년여의 수술과 치료를 거쳐

사회 |윌리엄 웨버, 에세이 동영상 컨테스트 |

뉴욕경찰 한인여성 부국장 승진

허정윤 ‘데퓨티 인스펙터’ 한인으로 최고위직 올라 뉴욕 경찰국(NYPD)에서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경정급(Deputy Inspector) 진급자가 탄생했다. NYPD는 21일 ‘맨해튼 보로 남부 수사부’를 이끄는 허정윤 캡틴(Captain·경감)이 이날 경정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허 신임 경정은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NYPD의 높은 ‘유리천장’을 뚫은 것 같아 기쁘다”며 “경찰 고위직에 오르는 한인이 더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하며, 한인 경찰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뉴욕경찰 한인여성 부국장 승진 |

한국전 영웅 윌리엄 웨버 대령 안장식

한국전 영웅 윌리엄 웨버 대령 안장식 한국전 참전 영웅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고 윌리엄 웨버 미 예비역 대령이 22일 성조기와 태극기를 품에 안고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영원한 안식처를 찾았다. 지난 4월 9일 향년 97세로 별세한 웨버 대령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공수 낙하산부대 작전장교(대위)로 참전해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서울수복작전 등에서 활약했다. 1951년 2월 원주 북쪽 324고지에서 오른팔과 오른 다리를 잃는 큰 상처를 입었고 미국에서 1년여의 수술과 치료를 거쳐 현역에 복귀한 뒤 1980

사회 |한국전 영웅 윌리엄 웨버 대령 |

둘루스 여배우 옆집에서 날아온 총알에

벽뚫은 옆집 오발탄에 여성 사망 둘루스 한인타운 인근 MAA 맥대니얼 팜 아파트에 거주하는 한 30대 여배우가 지난 1일 옆집에서 실수로 발사된 권총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숨진 칼레더 폴리는 아들이 발견해 911에 신고해 당국이 출동했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 폴리는 머리에 총탄을 맞았으며, 그녀의 아파트 벽에는 총알 자국이 뚤린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옆집에 사는 22세의 맥스웰 윌리엄슨은 3일 새벽 과실치사 및 부주의한 행위 혐의로 체포했다. 윌리엄슨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권총에 총알을 장전하던중 실수로

사회 |맥대니얼 팜, 아파트, 폴리, 윌리엄슨, 오발 총격 |

이예송, 메뉴힌 우승자 존스크릭 콘서트 열어

애틀랜타 페스티벌 아카데미(Atlanta Festival Academy, 대표 윌리엄 푸)에서 주최해 지난달 31일 존스크릭연합감리교회(JCUMC)에서 열린 챔버뮤직 캠프 파이널 콘서트에서 이예송(예송 소피 리) 양이 바이올린 솔로 협연으로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했다.이날 이예송 양은 애틀랜타 페스티벌 아카데미 스트링스와 존스크릭 심포니 오케스트라 멤버들과 함께 ‘파가니니 바이올린 콘체르토 넘버 1’을 연주하며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감미롭게 바이올린 선율의 향연을 펼쳤다.2016년 런던에서 열린 메뉴힌 국제 주니어 바이올린 콩쿠

교육 |예송,소피,바이올린,콘서트,애틀랜타,아카데미,윌리엄푸 |

챔버 뮤직 콘서트, 메뉴힌 우승자 바이올린 연주

7월 31일(토), 존스크릭연합감리교회이예송 소피, 파가니니 콘체르토 no.1 애틀랜타 페스티벌 아카데미(Atlanta Festival Academy, 대표 윌리엄 푸)가 조지아주 최대의 챔버 뮤직 캠프를 7월 19~31일, 존스크릭연합감리교회(Johns Creek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개최한다. 캠프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악기를 연주하는 10~18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월~금요일 오전9시~오후4시에 열리며, 15명의 교수가 참여하여 개인 레슨, 매스터 클래스, 챔버 뮤직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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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산림국장 물건 슬쩍..결국 사임

16만5,000달러의 연봉을 받는 조지아 산림국장이 상점 절도 혐의로 체포된 후 사임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척 윌리엄스 산림국장은 지난 8월 12일 그레이시 에이스 하드웨어 가게에서 톱에 붙은 54.99달러짜리 가격표를 떼내 109.99달러짜리 톱 제품에 붙여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산 것이 들통나 경범죄인 상점절도 혐의로 다음날 체포됐다.범행 모습은 감시카메라에 의해 포착됐으며, 범행 당시 그는 산림국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윌리엄스는 경찰에 “스릴을 맛보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윌리엄스는 체포 다음날 브라이언

정치 |척 윌리엄스,조지아 산림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