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로한 부모님 신체기능, 75세에 확 꺾인다…쭈그리기 등 어려워
질병청 노인생활기능 점수 및 건강지표 분석…80대女 생활기능 가장 낮아여성 노인, 생활기능 떨어지면 악력 저하·근감소증 위험 두드러져 한 노인이 계단을 오르고 있는 모습 [클립아트코리아]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70대 중반에 들어서면 남녀 모두 쭈그리기·까치발·한 층 올라가기 등 생활기능이 두드러지게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25일(한국시간)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해 65세 이상 노인의 생활기능 수준과 건강지표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노인의 신체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