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여학생 나체사진 유포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국은 스머나 지역의 조지아주 제42하원구에 출마한 안드레 스태퍼드(사진)를 아동 성추행 1급 중범죄 혐의 및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했다.당국은 지난 목요일 스태퍼드를 체포했다. 기록에 따르면 스태퍼드는 토요일에 2만 7,72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체포 보고서에 따르면, 스태퍼드는 지난 10월 15일 이른 시각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한 소녀에

사회 |미성년 음란행위, 공화당 주하원 후보 |

한인 여학생(코넬대)도 성폭행 피해… 처벌은 ‘솜방망이’

CNN 대학 징계기록 분석가해자 처벌 없이 졸업교내 성폭행 최근 16건퇴학 조치는 2명 불과 최근 잇따른 성폭력·성희롱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에서 성폭력 피해를 신고한 한인 여학생과 관련해 가해 학생의 책임이 인정됐음에도 서면 경고 등 가벼운 징계만 받고 졸업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대학의 징계 기록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성폭력 책임이 인정된 학생 16명 가운데 퇴학 처분을 받은 학생은 2명에 불과해 대학의 미흡한 대응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CNN이 코넬대의 징계 기록을 분

사건/사고 |한인 여학생(코넬대)도 성폭행 피해 |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토요일인 26일 밤 램블러 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났다.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해당 여학생은 8층 아파트 창문에서 떨어져 중앙 안뜰과 수영장 구역에 추락했다. 중상을 입은 여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 중이다.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단지 내 모든 아파트 창문에는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이번

사건/사고 |추락, 학생 아파트, 창문, UGA, 여학생, 중상, 안전장치. 애슨스 |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경찰,노숙자 용의자 조사 중도심 노숙자 대책 놓고 공방 애슨스 도심에서 UGA 여학생이 노숙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WSB-TV가 25일  경찰 보고서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세의  UGA 여학생이 지난 20일 자정 직전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었고 이후 정신을 차렸을 때 자신은 골판지 상자 위에 누워 있었고 뒤에서 한 노숙인이 성적 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당시 이 여학생은 치마가 뒤집힌 채로 입혀져 있었고 휴대전화와 지갑은 분실된 상태였다. 이후 이

사건/사고 |성폭행, UGA, 여학생, 도심, 애슨스, 노숙자 |

대법 “트랜스젠더 여성 스포츠 출전 제한 합헌”

출생 성별기준 인정27개 주에 영향 전망“성소수자 운동 패배” 30일 트랜스젠더의 여성 종목 출전 금지 지지자들이 대법원 판결을 환영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0일 트랜스젠더가 학내 여성 스포츠팀에 참여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인정했다. 대법원은 이날 트랜스젠더 고등학생 베키 페퍼-잭슨(16)과 대학생 린제이 히콕스(25)가 각각 웨스트 버지니아주와 아이다호주의 법률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관 6대3으로 원고 패소 판결했다.2021년 제정된 웨스트 버지니아주 법률은 성별이 ‘오

사회 |대법 "트랜스젠더의 여학생 스포츠팀 참여 금지 합당" 판결 |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미시간대 기숙사 욕실휴대폰 설치하다 걸려아동 성착취물 소지도 미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한인 남성이 기숙사에서 여학생의 샤워 장면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기소됐다. 이 남성은 수사 과정에서 아동 성학대물(CSAM) 소지 혐의까지 추가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시간주 와시터나우 카운티 법원 기록에 따르면 한인 정모(26)씨는 지난해 6월 미시간주 앤아버에 위치한 미시간 대학교 멍거 대학원 기숙사에서 다른 학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미시간 지역매체 M라이브가 보도했다. 검찰은 정씨에게 1급 주거침입 및 나체

사건/사고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16일 플라워리 브랜치 소재 레이니어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체육 교사 겸 풀봇 코치로 재직 중인 조엘 어니스트 루린스키(사진, 52)를 휴대전화를 이용해 타인의 의복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 등 모두27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피해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두 16세 미만의 여학생인 것으로 드러났다.루린스키의 범

사건/사고 |크리스찬 교사, 도촬, 레이니어 크리스찬 아카데미, 홀 카운티. 플라워리 브랜치, 셰리프국 |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가족 “합법신분...”도움요청구금이유 등 아직 안 밝혀져  졸업을 몇 주 앞둔 조지아의 한 고등학생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된 것으로 확인됐다.11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포크 카운티 시더타운시의 한 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재키 라는 여학생이 최근 ICE에 의해 체포돼 구금 중이다.재키의 자세한 체포 과정과 이유는 12일 현재 밝혀지지 않고 있다.다만 가족들은 재키가 합법적인 체류 신분을 갖고 있음에도 구금됐다고 주장하고 있다.이와 함께 가족들은 재키의 변호사 비용과 보석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온

사회 |조지아 고교 졸업반, 여학생, 구금, 체포,ICE, 고펀드미. 시더타운시 |

[트렌드] 법대·의대·수의대도 ‘여초 현상’

대학원·전문직 과정 등서여학생이 남학생수 추월석사 2배·박사 40% 많아 미국 고등교육 지형이 조용하지만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고 20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여학생수가 남학생수를 앞지르는 현상이 대학 학부를 넘어 대학원과 전문직 교육 과정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로스쿨과 의대·치대·수의대 등 전통적으로 남성들이 많던 과정들에서도 이제는 ‘여초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신문은 연방 교육부의 자료를 인용해 여성은 현재 남성보다 박사학위를 40% 더 많이 취득하고 있으며, 석사학위는 거의 두 배 가까이 따고

교육 |대학원·전문직 과정, 여학생이 남학생수 추월 |

또 한인 교사 ‘성추행’ 여학생 강제접촉·학대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9세 여학생에게 막대 사탕을 주며 교실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준 데 이어(본보 9일자 A3면 보도) 이번에는 한인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상대로 강제 신체 접촉 및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시 교육국(NYC DOE) 소속 브롱스 디자인 및 건설 아카데미에서 근무하는 60세 한인 남성 교사 김모씨가 성적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9일 NEW12 등 지역 매체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지나가던 여학생의 엉덩이를 꼬집었고 여학생이 911에 신고했다. 

사건/사고 |한인 교사,성추행, 여학생 강제접촉·학대 |

한인교사, 9세 여학생에 사탕 주며 성추행

뉴저지 패터슨 초등교 교사 체포조사기간중 휴직, 4일자로 해고학생 2명 교실로 데려와 몸쓸짓2급 성폭행 혐의$유죄시 20년 징역형 뉴저지 패터슨 초등학교의 30대 한인 남성교사가 9세 여학생에게 막대 사탕을 주며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퍼세익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레오니아에 거주하는 폴 양(32 사진)씨를 2급 성폭행(Sexual Assault)과 2급 아동복지위해(Endangering the Welfare of a Child) 혐의 등을 적용해 지난 3일 체포했다. 한국 국적을 가진 기혼자인 양씨는 패

사건/사고 |한인교사, 9세 여학생에 사탕 주며 성추행 |

이이경 측 "루머 유포로 피해 극심…선처없이 강경 대응"

배우 이이경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히트맨2'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5.1.15 (서울=연합뉴스)   배우 이이경 측이 이어지는 사생활 루머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소속사 상영이엔티는 19일 "작성자 및 유포자들의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배우와 소속사의 피해가 극심하다"며 "다소 시일이 걸리더라도 선처 없이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입장문은 이이경과 관련해 최근 폭로성 글을 쓴 작성자가 재차 모든 증거가 진짜라고 주장한 직후에

연예·스포츠 |이이경,루머 유포로 피해 극심 |

UGA 여대생 웃는 머그샷 전국적 화제

과속하다 두 번째 잡혀 체포돼소셜미디어 사용자 미모 매료 미모의 조지아대(UGA) 여학생이 체포된 직후 웃으며 찍은 머그샷이 최근 인터넷과 SNS를 달궈 화제다.릴리 스튜어트(20)는 3월 8일에 조지아 주 순찰대에 "최대 한도"를 초과한 과속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다. 그녀의 머그샷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이후로 많은 반응이 있었다. 그녀의 활짝 웃으며 찍은 머그샷이 19일 널리 퍼지면서 뉴욕 포스트는 그녀와 인터뷰를 했다. 조지아대 여학생 사교클럽 소속인 그녀는 친구의 생일 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사회 |릴리 스튜어트, 머그샷, 조지아대 여학생, 인터넷 관심 |

SNS로 여학생에 접근 한인 남성 주의

부자 국제 전학생 행세하며 접근비싼 향수 사주고 돈도 제안해 귀넷카운티 및 홀카운티 학교 관리들은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최근 두 학교에 나타난 한국 출신 한 남성을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한국 출신의 국제 전학생을 자처한 이 남성은 귀넷의 해밀톤 밀 소재 세킹어고교 학생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촉해 여러 장소에서 만나자고 초청했다. 이 남성은 실제로 몰오브조지아에서 학생들을 만나 비싼 향수를 사주고 음식값을 지불했으며, 젤을 통해 돈을 보내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이 남성은 또 세킹어고교 캠퍼스에 나타나 학생경찰(SRO

사회 |한인 남성, 전학생, 귀넷, 홀 |

캅 중학교서 여학생 총기자살 시도

19일 오후… 여학생 중태학교 한때 코드레드 발령교육계∙ 지역사회 큰 충격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총기로 자살을 시도한 끝에 중태에 빠졌다. 이 사건으로 해당 학교에서는 한 때 비상상황이 선언되는 등 큰 소요가 일었다.캅 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사건은 19일 오후 린들리 중학교 여학생 화장실에서 일어났다.총소리가 나자 학교에는 즉각 비상상황을 알리는 코드 레드가 발령됐고 학교 경찰이 상황파악에 나섰다. 신고를 받은 캅 카운티 경찰도 1분 30초 만에 현장에 도착해 학교 수색에 나섰고 여학생 화장실에서

사건/사고 |린들리 중학교, 총기 자살, 캅 교육청, 충격, 코드 레드 |

트렌스젠더 여성경기 참여 금지 핫이슈로

주상원 특위 정식법안 제정 권고보수·진보간 이념논쟁  비화우려  조지아 의회가 트렌스젠더 선수의 여성 스포츠 경기 참가 금지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조지아에서 실제 트렌스젠더 선수가 여성 스포츠에 참가한 사례가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법안 추진은 조지아 내 보수와 진보 진영 간의 이념 논쟁으로 비화할 여지가 크다는 분석이다.주상원 여성 스포츠 보호 특별 위원회는 13일 최종 회의에서  5개 조항의 권고안을 채택했다. 권고안은 조지아 공립고등학교와 대학교 여학생 스포츠 경기 참여하는 선수는 출생 증명서에 기재된 성별에 따라 배

사회 |트렌스젠더, 여학생 스포츠 경기. 금지, 주상원 여성 스포츠 보호위원회, 이념논쟁 |

트렌스젠더 여학생 스포츠 참가 금지 추진

주하원의장 ”내년도 최우선 과제”대학 스포츠에도 유사 정책 검토 트랜스젠더 여학생의 여학생 운동경기 참가금지 추진이 내년 주의회에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존 번스 주하원 의장은 이번 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린 공화당 하원의원 모임에서 트렌스젠더 여학생이 여학생 운동경기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내년도 최우선 법안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날 번스 의장은 “조지아의 모든 여학생에게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할 기회를 보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앞서  버트 존스 주지사도 주상원에서도 번즈 의

사회 |트렌스젠더, 조지아 주하원의장, 존 번스, 여학생 스포츠, 참가금지 |

미국판 ‘더 글로리’?… 온라인 ‘발칵’

“90년대 후반 토랜스서납치·감금·폭행 피해”온라인 게시판서 주장5명 실명·사진까지 공개‘사생활 침해’등 우려도 최근 미주 최대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약 28년 전 토랜스 웨스트 고교 재학 당시 한인 여학생 2명이 다른 한인 여학생 5명에게 참혹한 학내폭력(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이른바 LA판 ‘더 글로리’ 사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쓴이는 이 게시판에 자신을 포함한 2명이 당시 고교 졸업반이던 선배 5명에게 납치, 감금, 폭행,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폭로 글을 약 8차례에 걸려 올렸는데,

사건/사고 |더 글로리,한인,여학생,납치·감금·폭행 피해 |

불법폭죽에 실명위기 한인 여학생 돕기 온정

‘간호사 꿈’ 테일러 김 양한인간호사협 모금 운동“희망 잃지 않도록 지원” 독립기념일 불법 폭죽에 맞아 실명 위기에 놓인 풀러튼 한인 학생 테일러 김 양(본보 7월19일자 A1면 보도)을 돕기 위해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회장 세라 고·이하 한인간호사협회)가 나섰다. 김 양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모으고 있는 간호사 협회는 내달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할머니와 어머니에 이어 3대째 간호사를 꿈꿨던 테일러 김 양은 현재 학업에 복귀하지 못한 채, 외상이 심한 왼쪽 눈의 3차 수술을 마치고 또다시 이어질 다음 수술을 기

정치 |실명위기, 한인 여학생, 돕기 온정 |

한인교사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체포

커네티컷주 초등학교 5학년 담당 교사교실서 사탕 주며 11~13세 여학생 껴안거나 엉덩이 만져해당교사 피하려고 우회 등교하거나 배낭메고 다니기도 30대 한인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던 11~13세 사이의 여학생 1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커네티컷 스탬포드 경찰은 “지난 5일 스트로베리 힐스 초등학교의 교사인 앤드류 박(33)씨를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9일 발표했다. 체포 영장에 따르면 피해자는 13세 학생 6명, 12세 학생 4명, 11세 학생 2명 등으로 모두 박씨의

사건/사고 |한인교사,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