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주거비 지원에 의료보험까지? 당장 갈래”…미 청년들 꽂힌 일자리, 뭐길래?
<사진=Shutterstock> 미국에서 일자리와 주거비 부담에 지친 젊은이들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로 취업하면 주거비와 항공료, 의료보험 등을 지원받으면서 현지에서 생활할 수 있어서다. 자국에서 교사로 일할 때보다 경제적 여유와 직업 만족도를 동시에 얻었다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1일 영국 가디언은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젊은층이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국가의 영어교사 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이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