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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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켓 세일 정보〉영업시간 연장...늦은 밤까지 안심하고 샤핑하세요

롯데마켓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대규모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산 원황배, 샤인머스켓 등 신선 식품부터 LA갈비, 스노우 크랩, 김치, 라면 등 다양한 품목을 특별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기요, 차렵이불 등 겨울용 하우스웨어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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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생산 우유, 계란 안심해도 된다"

조지아 동물 조류독감 감염 없어계란값 파동 걱정할 단계 아니다 조지아주 농업 및 보건 당국은 4일 조지아주에서 동물 및 인간에게 조류독감 발견 사례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지난 1일 텍사스에서 한 낙농업 종사자가 조류독감에 걸려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감염은 텍사스의 젖소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된 지 며칠 만에 발생했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로 알려진 바이러스가 포유류를 통해 사람에게 전염된 세계적인 첫 사례이다.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는 아이다호, 캔자스, 미시간, 뉴멕시코, 텍사스 등 5개

라이프·푸드 |조지아주 낙농제품, 조류독감, 안전성 |

육회 먹었는데 식중독?… 겨울철에도 안심하면 안 돼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특가로 판매한 육회를 먹은 수십 명이 복통ㆍ구토ㆍ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에 시달렸다는 민원이 잇따르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6일 육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에 나섰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육회를 먹은 뒤 복통과 설사, 구토 등에 시달렸다는 글이 잇따랐다.“육회 비빔밥으로 맛있게 먹고 즐겼는데 나흘째 설사 중”“(육회를) 배송 받자마자 먹고 난 후 다음 날 저녁부터 오한ㆍ설사ㆍ구토를 하고 있다”는 등의 글이다. 오염된 날고기 먹다간 자칫‘햄버거병’

라이프·푸드 |육회 먹었는데 식중독?… 겨울철에도 안심하면 안 돼 |

"발병감소에 안도의 한숨 내쉴때 아냐" 경고

백악관이 최근 미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이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과 관련해 이를 안심해도 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앤디 슬라빗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선임고문은 9일 CNN방송에 출연해 최근 발병 및 입원 환자 수 감소에 대해 "우리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통제 밖에는 없다"고 말했다.슬라빗 선임고문은 "더 열심히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있다"며 "지금은 그런 (감염 하향) 곡선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쉴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n

사회 |코로나,감소,안심겨고 |

복지장관 “영국의 코로나 백신 승인, 미 국민 안심시킬 것”

앨릭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2일 영국 정부가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것과 관련, 미 국민을 매우 안심시킬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이자 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영국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사용을 승인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에이자 장관은 "미국 국민에게 이것은 매우 안심이 될 것"이라며 "다른 나라의 독립된 규제 당국이 이 백신이 안전하고 사용하기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nbsp

사회 |코로나,백신,미국 |

〈비즈니스 포커스-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 “실내 공기, 통풍구·카펫 청소로 이제 안심하세요!”

“통풍구·카펫 청소는 신뢰할 수 있는 업체에 맡겨 꼼꼼히 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자택 거주 시간이 증가하며 ‘실내 공기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대표 벤 허)은 27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통풍구·카펫 청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환경보호국(United State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의 연구에 의하면 인간이 공기 중 유해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심장병이

업소탐방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통풍구,카펫 |

“안심하고 탑승하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대한항공이 항공 여행 안전에 대한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통합 방역 프로그램 ‘케어 퍼스트(CARE FIRST)’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케어퍼스트 프로그램의 경우 우선 홈페이지 내에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를 신설해 기내 소독, 비대면 수속 활성화, 탑승객 발열 체크, 승객 간 거리 두기, 기내식 위생 강화 등 단계별로 대한항공에서 실시하는 상세한 방역 활동을 소개한다.또 대한항공 안전·보안 담당 임원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활동을 소개하는

|대한항공,케어퍼스트,방역프로그램 |

현대자동차 “안심하고 쇼핑하세요”

이젠 ‘디지털 서비스’로 차량 쇼핑 현대자동차(HMA)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부터 안전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현대 딜러십에 '클린 어슈어런스(Clean Assuranc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전국 로컬 경제활동이 시작되면서 소독 전문업체인 '바이오스크(Bioesque) 솔루션'과 함께 딜러 내부와 차량 등을 정기적으로 소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또한 “모든 현대자동차 딜러 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코로나 관련 전문 트레이닝 자료를 제작해 배포하고 관련 교육을 모두 마친상태”라며

|현대,클린어슈어런스,정기소독 |

현대차 딜러십·차량 정기 소독 “안심 샤핑하세요”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현대 딜러십에 ‘클린 어슈어런스(Clean Assuranc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미 전역에서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소독 전문업체인 ‘바이오스크(Bioesque) 솔루션’과 함께 딜러 내부와 차량 등을 정기적으로 소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모든 현대차 딜러 직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코로나 관련 전문 트레이닝 자료를 제작해 배포하고 트레이닝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HMA측은 코로나로 외출이 편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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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회 '안심업소' 포스터 제작 배포

안심업소 포스터 업소 부착 미 동남부 한인 외식업 협회(회장 김종훈)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식당 영업에 도움을 주고자 안심 포스터와 QR코드메뉴를 만들어 보급하고있다.김종훈 회장은 “식당의 재오픈으로 고객들은 식당의 위생과 안전을 더욱 더 주시하게 됐다”며 “방문고객에게 안전한 업소라는 인식을 전하고자 ‘안심업소’ 포스터를 영문과 한글로 제작해 각 식당에 제공해 영업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외식업계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굉장히 큰 타격을 받고 있기에 동포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그 어느

|미동남부,외식 협회 |

대한항공 “비행기 안심하고 타세요”

 대한항공이 코로나19의 기내 감염 예방을 위해 객실 승무원용 보호장비를 추가 지급했다.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기존에 지급 중이던 마스크와 장갑에 더해, 방호복과 고글, 마스크밴드를 추가 지급하고 있다.한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감소 추세에 들어섰지만, 해외지역의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객실 승무원, 나아가 승객까지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다.앞서 방호복은 중, 장거리 노선(미주, 구주, 동남아)의 귀국편 객실승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14일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다. 개인별 선택이 아닌 필수

|대한항공,비행기,안심,코로나,승무원보호장비 |

“DACA 수혜자도 안심하고 코로나 검사”

 이민자보호교회 “이민국 수색·체포 중단… 의심증상시 검사 받아야” 코로나 사태로 실직당한 불체청소년들도 실업수당 청구가능   이민자보호교회(Sanctuary Church·이하 이보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또 다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 및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정보제공 및 지원에 나섰다.이보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21일 다카 폐지의 위헌 여부를 두고 3월23~25일과 3월30~4월1일 각각

이민·비자 |DACA,수혜자,코로나 |

젊다고 안심하다간… 30대 고혈압 환자 80% ‘병에 걸린 줄도 몰라’

30~40대 젊은 고혈압 환자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제7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6~2018년)에 따르면 30대 젊은 고혈압 환자의 절반 이상이 고혈압 진단을 받지 않았다. 30대 젊은 고혈압 환자의 인지율ㆍ치료율ㆍ조절률은 각각 19.8%, 16.9%, 12.3%로 10%대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40대의 경우 고혈압 인지율이 2007~2009년 47.7%에서 2016~2018년 44.8%로 오히려 줄었고 치료율은 38.8%에서 38.2%로, 조절률도 27.9%에서 29.1%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nbs

라이프·푸드 |고혈압,예방,30대 |

시민권 받아도 안심금물 '뒷조사' 계속

이민국 전담팀 출범부정·허위취득 추적추방까지 당할 수도트럼프 행정부의 칼끝이 귀화 시민권자들을 향하고 있다. 서슬 퍼런 이민단속 바람 속에서도 무풍지대에 놓인 듯 보였던 귀화 시민권자들도 이제는 더 이상 예외가 될 수 없게 됐다. 지난 1월부터 연방 법무부를 앞세워 대대적인 시민권 부정취득자 색출작전 소위 ‘두 얼굴 작전’(Operation Janus)를 전개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본보 1월 10일자 보도)가 이번에는 시민권을 부정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타겟으로 ‘시민권 탁탈 전담부서’(Denatulization Tas

이민·비자 | |

임신중독증, 고혈압ㆍ단백뇨 없다고 안심하단 ‘큰 코’

임신부 5~10%서 증상중증 땐 임신부·태아 위험환자의 3분의 1가량이고혈압·단백뇨 증상 없어붓거나 머리 아프면 의심을간단한 혈액검사로 진단임신 32주까진 매달 검진을임신은 축복이다. 하지만 임신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고,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병이 있다.매년 세계적으로 임신부 7만6,000명과 태아 50만명이 이 병으로 사망한다. 임신중독증(전자간증ㆍp-eclampsia)이다.임신중독증은 임신부의 5~10%에게 나타난다. 이 가운데 20%는 중증으로 악화해 고혈압, 신부전, 혈관 손상 등을 일으킨다. 태아에게는 저성장,

라이프·푸드 |임신중독증,고혈압,단백뇨 |

불체자, 타주 운전면허증 '안심금물'

3주내 조지아 면허로 안바꾸면 '무면허'적발시 체포사례 늘어... 추방위기 직면#>둘루스 거주 한인 A씨는 3주전쯤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운전 중 신호를 넣지 않고 차선을 변경했다는 이유로 경찰의 교통단속에 적발됐다.  서류미비자인 A 씨는  당시 워싱턴주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었지만 단속 경찰은 무면허 혐의로 A씨를 체포해 구치소에 수감했다. 타주에서 이주했을 경우 3주 안에 조지아 면허증으로 갱신해야 하며, 만약 그 이후에도 갱신하지 않았을 경우 무면허로 간주한다는 현행 조지아의 관련 규정을 적용한 것이다

|추방,재판,불체자,교통,법규,위반 |

H-1B 추첨 붙어도 '안심금물'

저임금 신청자 거부되고추가서류 요청 크게 늘듯이민당국이 사전접수를 앞두고 강도 높은 비자심사를 예고하고 나서 올해 H-1B(전문직 취업비자) 심사는 거부(denial)나 ‘추가서류요청’(RFE)이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나는 등 H-1B 문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2일부터 시작되는 2019 H-1B 사전접수에는 20만건 이상의 신청서가 쇄도해 추첨이 불가피하겠지만 추첨관문을 통과한다 해도 엄격하고 강도 높은 심사가 예상돼 비자승인 받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임금 수준과 직업기술

이민·비자 | |

젊은 여성 심장질환 증가추세“안심하지 마세요”

심장 건강, 젊다고 안심할 수 없다. 요즘은 생활습관 위험요소 때문에 젊은 나이에도 심장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 심장질환은 노인의 병도, 남성이 더 잘 걸리는 질환도 아니다. 여성 역시 심장 질환에 취약하다. 그러나 젊은 여성들은 심장질환 위험에 대한 인식도가 낮다.2015년 심장학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JACC)에 실린 예일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에 따르면 심혈관계질환은 젊은 여성에게서 증가추세에 있지만 심근경색을 겪을 때까지 위험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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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으로는 불안… 안심하려면 시민권 따자”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 영향  영주권자 시민권 신청 문의 급증영주권자가 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시민권 취득을 미뤄왔던 한인 여성 박경희(43)씨는 미루고 미루던 시민권을 신청하기로 결심했다. 트럼프 취임 이후 이민정책이 급변하고 있어 영주권만으로 불안감을 떨치기 힘들다는 생각 때문이다. 영주권자 신분으로 그간 미국 생활에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했던 박씨가 시민권을 취득하기로 마음을 바꾸게 된 것은 불안감 때문. 박씨는 “트럼프 때문이죠. 불체자가 추방대상이라지만 영주권자도 공항에서 입국이 거절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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