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아틀란타한인교회

〈한인타운 동정〉 아틀란타한인교회, '2025 써머 캠프'

아틀란타한인교회 2025 써머 캠프조지아주 인가 사립 유치원 아틀란타한인교회(KCA) TPS 프리스쿨이 2025년 써머 캠프를 연다. 써머 캠프 대상은 2세부터 4세까지이며, 수업기간은 오는 6월 2일부터 7월 18일(6주)까지, 6월 30일부터 7월 4일(No School)까지이다. 수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 45분~오후 3시까지이다. 등록비는 100달러이고 수업료는 2세의 경우 995달러, 3~4세는 975달러이다. 점심과 간식이 포함돼있으며, 형제인 경우 15% 할인된다. 문의= 678-789-9979.    프린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애틀랜타, 스와니, 둘루스 |

이번 주말 복음화대회 아틀란타한인교회서

장신대 김운용 총장 강사로 나서2세 집회 별도, 제임스 린튼 강사 2024년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이번 주말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 김운용 총장을 강사로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는 ”이번 성회는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특히, 차세대를 위한 복음화대회도 함께 열려 제임스 린튼 선교사가 강의에 나선다. 2세(영어권)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인 차세대 복음화대회의 주제는 “한인 디아스포라와 제3의 문화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김운용 총장 |

복음화대회 10월 18-20일 아틀란타한인교회

10. 18-20, 아틀란타 한인교회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 강사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시147:1-5, 118:26)라는 주제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원)에서 개최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10월 19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진행된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5일 오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발대식 1차 기도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자고 다짐했다.경건회는 유에녹 목사의 사회로 교협 부회장

종교 |2024, 복음화대회, 김운용 목사 |

KCA 오케스트라 가을학기 단원 모집

8월 10일 오후 한인교회서 오디션 아틀란타한인교회(KCA, 담임목사 권혁원) TPS 오케스트라는 2024년 가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가을학기 활동 기간은 8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다. 학생들의 레벨 테스트 오디션은 8월 10일(토) 오후에 열리며, K-5학년은 오후 4시부터, 유스는 오후 5시30분부터 한인교회에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등록도 가능하다.등록비는 1인당 160달러이며, 2자녀 280달러, 3자녀 350달러의 할인도 있다.KCA 오케스트라는 지난 5월 12일 주일예배에 마더스

교육 |아틀란타한인교회, KCA TPS 오케스트라, 2024 가을학기 단원모집 |

아틀란타한인교회 UMC 탈퇴 여부 곧 결정

특별실행위 열고 교인총회 소집 결정교인총회서 3분의 2 이상 찬성 필요 애틀랜타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교회인 둘루스 소재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원)가 소속 교단인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할지 여부를 놓고 논의를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성서적 결혼의 정의와 동성애자(성소수자) 목사안수 허용 문제로 교단 탈퇴/분리 과정 중에 있는 UMC는 이미 6,000개 이상의 교회가 교단 탈퇴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아틀란타한인교회는 28일 저녁 북조지아연회 센트럴 이스트 지방회 로드리고 크루즈 감리사 주재

종교 |아틀란타 한인교회, UMC 탈퇴, 교인총회 |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목사 취임식

감독의 축복 속에 취임 감사예배"아름다운 교회 성도와 만들겠다"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26일 오후 교회 대예배실에서 거행됐다.남성원 목사의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는 남궁전 목사가 기도했으며,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 신임감독인 로빈 디스 감독이 빌립보서 1:1-6절의 성경본문을 갖고 ‘함께 사역하는 기쁨’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디스 감독은 “바울이 디모데를 위해 기도하고 협력했던 것처럼 권 목사와 사역자, 온 성도들이 서로 협력하고 기도할 때 성령께서 여러분 모두를 한 몸으로

종교 |권혁원, 취임 감사예배 |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 취임

26일 오후 교회에서 취임감사예배"치유목회와 기도회복 사역에 중점" 애틀랜타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한인교회인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의 취임 감사예배가 오는 26일 오후 4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다.지난 1월부터 교회에 부임해 목회하고 있는 권 목사는 21일 오후 취임 감사예배를 앞두고 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의 목회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목사는 “지난 몇 년간 교회에 아픔의 시간이 있었지만 이제는 다시 안정을 찾아 교회가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 권혁원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

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 종강 학습발표회

1년간 갈고 닦은 실력 공연오는 8월6일 가을학기 시작 아틀란타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7일 2021-22학년도 종강식 및 학습 발표회를 개최했다.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들과 일가 친척들을 모시고 마음껏 뽐내고 자랑하는 시간이었다.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만에 대면 종강식을 가져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들이 모두 설레임으로 학습발표회를 준비해 더욱 뜻깊고 감사한 자리였다.유아, 유치반의 ‘콩콩콩 콩나물’ 난타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

교육 |아틀란타한인교회, 한국학교, 한국학교, 종각, 학습발표회 |

아틀란타한인교회 패밀리센터에 성금

아틀란타한인교회(임시 담임목사 조영진)는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6일 성금 3,350달러를 전달했다. 이순희 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개인과 단체는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한인교회 김성범(왼쪽) 집사, 홍육기(오른쪽) 권사가 이순희 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이순희 소장 전화번호=404-955-3000. 박요셉 기자

사회 |아틀란타한인교회, 패밀리센터, 성금 |

사법위 희망과 반대로 이뤄진 파송권 남용

사법위 중재, 해결 희망 무시한 결정전보 이유가 "고발인들 비동의 명백"한인교회 문화 "무례, 거슬리다" 비하 수 호퍼트-존슨 감독과 북조지아연회 감리사회(Cabinet)가 연회사법위(COI)의 중재 혹은 몇몇 다른 해결수단(mediation or some other means of resolution) 사용 희망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를 다른 교회로 파송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본지가 입수한 9월17일자 호퍼트-존슨 감독이 연회사법위 위원들에게 보낸 서신에 의하면 사법위 혹은 조

사회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북조지아 연회, 수 호퍼트-존슨 감독 |

김세환 목사와 교인들..."불의에 맞서 싸우겠다"

연회 파송에 불복하고 감독과 맞설 것내년 7월까지 조영진 목사가 임시담임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는 20일 오전 둘루스 라 마델린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 사법위원회(COI)의 공소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과 감리사회(cabinet)가 김세환 목사에 대해 강단복귀 대신 같은 연회 내 라그랜지한인교회로 파송한 결정에 대해 불복할 것을 분명하게 다시 한번 밝혔다.기자회견에 동석한 헬렌 김호 변호사는 “네 이웃에 대해 거짓증거 하지 말라”는 10계명 9번째 말씀을 인용하며, 이번 사건은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전보, 불복, 북조지아연회 감독 |

무혐의 김세환 목사 복귀 대신 "교회 떠나라"

UMC 사법위 김세환 목사 무혐의 처분감독 관리실패·장정불복 이유 전보조치김 목사 7개월만에 교회 와 "불복선언"  부목사와 일부 평신도 대표의 재정비리 고발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로부터 지난 3월 정직 처분을 받았던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담임목사가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지도력 부족 및 장정 불이행 등의 이유로 한인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나 다른 교회로 전보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북조지아연회 센트럴이스트 지방회 로드리고 크루즈 감리사는 19일 오후 1시30분부터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무혐의, 전보발령, 북조지아연회, UMC |

동성애와 UMC, 그리고 아틀란타한인교회

교회실행위, 김홍기 임시담임 거부 결의김세환 정직, 동성애 교단분리 연관의혹 아틀란타 한인교회와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감독 수 호퍼트-존슨) 사이의 관계가 점점 더 악화되는 모양새다.한인교회 최고 임원회의인 실행위원회(위원장 이종태 장로)는 지난 20일 42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갖고 연회가 파송한 김홍기 임시 담임목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재확인했다. 21일 저녁 수요예배 시 실행위는 관례에 따라 부목사인 박동규 목사가 강단에 서 예배를 인도하는 것으로 결정했으

종교 |한인교회,김홍기,임시담임,동성애 |

한인교회 파행...비대위, 임시담임 각각 예배

비대위 온라인, 임시담임 현장예배본당 출입문 봉쇄로 1부 예배 못해  아틀란타 한인교회 교인들이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가 파송한 임시 담임목사를 거부해 예배당을 폐쇄하면서 18일 주일예배가 일시적으로 파행하는 등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지난 15일부터 연회가 파송한 김홍기 목사가 부임해 18일 첫 주일설교를 할 예정이었지만 교인들과 교회 스탭들은 온라인 예배를 강행하기로 결정하고 예배당 출입문을 봉쇄했다. 교회의 장로들과 각 위원장 및 팀장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는 17일 온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임시담임,김홍기,예배 파행 |

아틀란타 한인교회 연회 파송 임시담임 거부

김홍기 전 감신대 총장 임시담임 파송장로 및 교인들 거부, 온라인예배 전환 부목사의 재정비리 의혹 고발로 담임목사가 정직 중인 아틀란타 한인교회에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가 임시 담임목사를 파송했으나 한인교회 교인들이 이를 거부하고 집단 반발에 나서 교회와 연회간 대립이 격화되는 모양새다.북조지아연회 수 호퍼트-존슨 감독은 한인교회의 임시 담임목사로 서울의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김홍기(사진) 목사를 15일자로 파송했다. 김홍기 목사는 15일부터 교회에 출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그러나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김홍기,임시담임,거부 |

"우리 목사님 혐의는 뭐죠"...궁금증 증폭

연회 기소내용 공개 안해 교인들 혼란이민교회 특성 무시한 차별 주장 나와  김선필 부목사의 고발로 시작된 아틀란타 한인교회 사태는 7일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가 감사결과를 발표하고 4명의 목사를 기소함으로써 교단 장정에 따른 법적절차를 남겨두게 됐다.기소된 목사들은 30일 이내에 자신의 혐의에 대한 소명서를 작성해 조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이후 조사위는 소명서를 검토한 후 재판 회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협의가 이뤄질 수도 있다. 연회는 기소된 4명의 목사가 무슨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기소,기소장 |

아틀란타한인교회 관련 목사 4명 법적 절차 회부

4개월 감사 끝에 연회 기소 결정피소자들 30일 내 소명서 제출김세환 목사 3-6개월 더 정직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는 7일 아틀란타 한인교회 김선필 부목사가 제기한 교회의 재정비리 의혹 고발과 관련해 지난 4개월간 감사를 벌인 끝에 목사 4명을 기소해 교회법에 따른 법적 절차에 회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인교회 사태는 장기화가 불가피하게 됐으며, 연회는 협의를 거쳐 교회에 한인 임시 담임목사를 파송할 예정이다.교회법에 따른 조사 및 재판에 기소된 목사는 아틀란타 한인교회 김세환 담임목사, 김정호 전

종교 | |

한인교회 내달 7일 오후7시 교인총회 소집

연회 감독 교인총회에서 감사결과 발표감사결과 30일 확정, 비대위 대책 강구  김선필 부목사의 고발로 담임목사가 정직을 당한 상태에서 연회본부의 감사가 진행 중인 아틀란타한인교회의 최종적인 조사 결과가 내달 7일 발표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연합감리교회 한인 뉴스레터가 지난 25일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북조지아 연회 수 호퍼트-존슨 감독은 지난 6월 15일 북조지아 연회에 제출된 고발장에 대한 감사 결과와 그에 따른 향후 조치를 교인들과 논의하기 위해 아틀란타한인교회 본당에서 7월 7일 오후 7시 교인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김세환,연합감리교회,감사결과 |

아틀란타한인교회 부목사 고발로 내홍

김선필 목사, 재정의혹·리더십 실패 고발연회 담임목사 정직 처리, 임시담임 파송 애틀랜타에서 최고 역사를 자랑하며 대표적인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이하 한인교회)가 김선필 부목사가 제기한 고발사건으로 내홍을 앓고 있다.한인교회가 속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는 이 고발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김세환 담임목사의 직무를 정지하고 백인 은퇴목사인 존 시몬스를 지난 21일부터 임시 담임목사로 교회에 파송했다. 일단 연회는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약 3개월을 임시 담임 체제로 계획하고

종교 |한인교회,정직,김정호,김세환 |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가을학기 방학식 개최

봄학기 개학은 1월 16일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부설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가 21일 온라인 가을학기 방학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방학식에서 학생들은 수업 내용 및 각 반의 방학식 동영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미국사회에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꽃잎반은 동요 ‘보라’를 각자 집에서 부르며 아름다운 합창을 보였다. 파랑 꽃잎반은 ‘파랑 꽃잎은 어디있을까’ 창작 동화

|아틀란타한인교회,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김세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