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시민권자의 불체 배우자·자녀

【버지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Virginia)】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Andy 선생님, 저희 아이가 UVA에 관심이 많은데, 공립대학이니까 사립대학보다 쉽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버지니아 주민이 아닌데도 재정적으로 부담이 덜할까요?"안녕하세요, 수강과 동시에 대학 승인 정규 과목(AP)으로 인정받아, 여러분의 고등학교 GPA를 수직 상승시키는 "Summer 2026 SAT Bootcamp"를 운영하는, Elite Prep의 Andy Lee입니다. 30년 넘게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해오면서, UVA에 대한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UVA는 '공립 아이비(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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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육아와 직장 ‘번 아웃’ 때문함께 성경 읽는 부모 더 적어  미국 부모 3명 중 2명은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은 육아와 일로 인한 번아웃으로 조사 됐다. [로이터]  미국 부모 3명 중 2명은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성서공회’(ABS) 조사에 따르면, 자녀와 ‘매일 기도한다’는 부모는 약 16%, ‘자주 기도한다’는 비율은 약 13%로 집계됐다. 두 응답 비율을 합쳐도 30%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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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 대학교 (Georgetow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Georgetown이요? 좋은 학교인 건 알겠는데… 우리 애가 정치나 외교에 관심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나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Georgetown University 얘기가 나오면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이렇게 답합니다."Georgetown은 외교관만 가는 학교가 아닙니다. 하지만 워싱턴 D.C.의 힘을 100% 활용하려면, 다른 어떤 학교보다 치밀한 전략이 필요합니다."저는 30년 이상 한인 학생들의 미국 명문대 입시를 현장에서 지도해 왔습니다. Georgetown은 그 어떤 학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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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원서 불체자 체포금지 논란

뉴욕 연방법원 임시 명령ICE 하루만에‘묵살’지적“범법자 갱단원 체포한 것” 지난 12일 뉴욕 맨해튼 이민법원 앞에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반 ICE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방 법원이 뉴욕시 이민법원 내에서 체포 행위를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연방 이민당국이 이를 무시한 채 이민자 체포를 강행해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민자 옹호 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뉴욕 맨해튼 ‘26 페더럴 플라자’ 소재 이민법원에 출석했던 온두라스 국적의 21세 남성이 마스크를 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

이민·비자 |이민법원서 불체자 체포금지 논란 |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부모와 분리된 아동수75%는 미국 시민권자공식 통계보다 더 많아”  이민 단속으로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밴 이민자 행렬의 어린이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 시민권자인 어린 자녀들이 부모의 구금·추방 과정에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브루킹스 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민·비자 |이민자 가족,생이별,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 |

【에모리 대학교 (Emory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애틀랜타의 아이비, 에모리에 우리 아이가 갈 수 있을까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에모리 대학교에 대해 말씀하실 때, 저는 공통된 뉘앙스를 느낍니다. “하버드나 예일은 너무 꿈같은 이야기지만, 에모리는 어떨까요?”라는 기대 섞인 눈빛입니다.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에모리는 한국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의대 진학의 명문으로, 또는 아이비리그에 준하는 동남부 최고 명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오늘 이 글을 읽고 나시면, 에모리를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지실 것입니다.에모리는 더 이상 ‘노력하면 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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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이민단속의 변형이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5월 1일부터 6일까지 조지아 북부 국유림 지역을 중심으로 ‘오페레이션 서던 포레스트 트라이던트(Operation Southern Forest Trident)’이라는 작전명으로 다수 수사기관이 참여한 합동단속이 실시됐다.이번 단속에는 스티븐스 카운티 셰리프국을 포함해 연방국토안보부(DHS)와 조지아 주순찰대

사회 |북조지아, 산림지역 합동단속, 오퍼레이션 서던 포레스트 트라이던트, DHS, 스티븐스 카운티. |

불체자 식별 위해‘ITIN 발급(납세자 번호)’ 개편 추진

트럼프 행정부, 신분 확인후 발급 시스템 이원화 추진이민자단체, “사실상 불체자 색출위한 조치” 비난IRS 내부서도 “소득세 신고 기피, 음성적 노동시장 확대”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식별을 목적으로 납세자 번호(ITIN) 발급 체계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불체자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ITIN 발급 시스템을 이원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ITIN은 소셜시큐리티넘버(SSN)를 받을 수 없는 외국 국적자나 거주자

이민·비자 |불체자 식별 위해,ITIN 발급,납세자 번호 |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우리 아이, WashU에 갈 수 있을까요?"많은 한국 학부모님들이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이하 WashU)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WashU가 좋은 학교인 건 알겠는데, 아이비리그 학교는 아니잖아요?"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생각은 완전히 틀렸습니다.WashU는 이미 미국 전국 대학 순위 20위권 안에 자리 잡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 "중서부의 하버드(Harvard of the Midwest)"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합격률은 12%, 조기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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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옥죄는 이민단속 “대규모 추방 시작”

톰 호만 국경 차르 “역대 최대규모 추방 곧 시작”ICE 하루 1,200명 체포, 단속·추방 드라이브 강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체류자 단속과 추방 드라이브에 다시 시동을 걸며 더욱 강력한 이민 단속을 예고했다.   백악관의 톰 호만 국경차르는 지난 5일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열린 국경안보 엑스포 행사에서 “대규모 추방이 곧 시작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역대 최대규모 불체자 추방’ 작전이 계획대로 진행될 것임을 재확인했다.호만 차르는 지난해 이민 당국이 50만명 이상의 서류미비 이민자를 체포했으며

이민·비자 |트럼프, 불체자 대규모 추방 재가동 |

귀넷 불체자 체포 10명 중 6명 ‘무면허 운전’

1분기 529명…DUI는 252명 귀넷 카운티 등 이민자 밀집 지역에서 가장 많은 불법체류자 체포 사유는 무면허 운전인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올해 1분기 중 귀넷과 홀 그리고 화이트필드 카운티에서 체포된 이민자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신병이 인도된 불법체류자에 대한 체포 사유가 공개됐다.자료에 따르면 외국 태생 주민 비율이 28%인 귀넷 카운티 경우 체포된 불법이민자 1,621명 가운데 57%인 529명이 무면허 운전으로 체포됐다. 이들은 대부분 운전 중 과속이나 신호위반 등으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약 16%인

사회 |불체자, 체포, 무면허 운전, 귀넷, 이민자 밀집지역, 음주운전, 추방, ICE |

【미시간 대학교 (University of Michigan – Ann Arbor)】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2028학번 기준, University of Michigan – Ann Arbor(이하 U-M 또는 미시간 대학교)의 전체 합격률은 15.6%까지 떨어졌습니다. 불과 5년 전 2024학번 때의 26%에 비하면 엄청난 하락입니다. 98,310명의 지원자 중 15,373명만이 합격 통보를 받았고, 주 외부(out-of-state) 지원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아이비리그 수준의 경쟁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스테이트(주 내) 학생의 합격률이 약 39~40%인 반면, 아웃오브스테이트 학생의 합격률은 실제로는 15% 이하로 추산됩니다.더구나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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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거주자 학비 적용 폐지하라”

  트럼프 행정부, 뉴저지 주정부 제소“불체학생에 학비보조금 제공은 타주 출신 미국 시민 역차별 정책” 주정부 등“지역사회 불안조성”비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뉴저지주정부를 상대로 불법체류 대학생에게 거주민 기준의 저렴한 학비 제공 및 보조금 수혜 자격을 부여하는 ‘드림 액트' 폐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지난 30일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하고 불체 대학생에게 거주민 학비를 적용해주는 등의 주법 폐지를 요구했다.뉴저지주는 주내 고등학교를 최소 3년 이상 다니고 졸업한 학생이 뉴저지 소재 주립대에 진

이민·비자 |불체자, 거주자 학비 적용 폐지하라 |

“보석 없이 불체자 강제 구금은 위헌”

연방 제2항소법원 판결트럼프 이민 정책 제동최종 판단은 대법원서향후 향방 중대 분수령   텍사스주의 이민 구치소 앞에서 시위대가 수감 환경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방 법원이 범죄 이력이 없고 미국에 오래 거주한 이민자까지 보석 심사 기회조차 주지 않고 구금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제동을 걸었다. 지난달 28일 뉴욕 소재 연방 제2 순회항소법원은 추방 대상이라는 이유로 범죄 이력이 없고 미국에 오래 거주한 이민자까지 보석기회 없이 구금하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정책에 대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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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CS(컴퓨터 사이언스)를 꿈꾸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카네기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이하 CMU)라는 이름은 이미 특별한 무게로 다가올 것입니다.CMU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1위, 인공지능 분야 최강자로 꼽히는 대학입니다. 그러나 이 명성이 높아질수록 입시 문턱 역시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2029학번 기준 전체 합격률은 약 11%로, 불과 10년 전(2015년)의 22%에서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Early Decision(조기 결정) 합격률은 약 13.8%, R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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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더빌트 대학교 (Vanderbilt University)】 - 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Nashville)에 위치한 Vanderbilt University(‘밴더빌트 대학교’)는 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최상위권 사립 종합 연구 대학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뛰어난 교수진과 우수한 연구 시설, 그리고 음악·문화 도시로 유명한 내슈빌 특유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어우러져 매년 전 세계 우수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특히 ‘Holistic Review(종합 평가)’ 정책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학업 성과뿐 아니라 다양한 과외 활동과 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기에, 고등학생 시절부터 폭넓은 준비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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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들 연고 없는 아프리카로 잇단 추방

“인권 무시 거래”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행정부가 자국의 ‘불법 체류자’를 연고가 전혀 없는 우간다 등 아프리카 국가로 잇달아 추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인 불법체류자 추방과 아프리카 국가의 미국과 관계 개선 및 수용 대가 확보라는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이지만, 인권을 무시한 거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19일 아프리카 전문지 죈 아프리크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은 미국에서 추방되는 제3국 출신 불법 체류자들을 이달 처음으로 수용한다. 민주콩고 정부 소식통은 1차로 추방자 50명가량이 이달 안에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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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향해 총기난사 어린이 8명 사망 ‘참극’

루이지애나 용의자 사살  19일 루이지애나주에서 총기난사로 어린이 8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작은 사진은 용의자 샤마 엘킨스. [로이터]  루이지애나주에서 19일 새벽 발생한 연쇄 총기난사 사건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등 8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7명 자녀를 둔 군인 출신 31세 남성이 자신의 자녀들과 가족들을 모두 총격으로 살해한 사건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슈리브포트 경찰국의 크리스 보델론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격으로 총 10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사건/사고 |루이지애나서 총격사건,1~14세 어린이·청소년 8명 사망 |

배우자 외도는 못 참지… 미국인 꼽은 ‘비도덕적 행위’

10명 9중 ‘불륜은 잘못’‘포르노·낙태’는 팽팽정치 성향별로 인식 차 미국인들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전반적으로 관대한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75%는 자녀 체벌이 도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고 답했고 약 63%는 의사의 도움을 받아 생을 마감하는 조력사 선택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다는 생각을 밝혔다. 퓨리서치 센터가 15가지 행위에 대한 미국인의 도덕적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자세히 살펴본다. 최근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미국

종교 |불륜은 잘못, 도덕적으로 문제, 비도덕적 행위 |

【노터데임 대학교 (University of Notre Dame)】- 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우리 아이, 노터데임에 갈 수 있을까요?”오늘날의 노터데임 입시는 5년 전, 1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2029학번 기준 노터데임의 전체 합격률은 9%까지 떨어졌습니다. 불과 5년 전(2024학번)만 해도 19%였던 합격률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입니다. Regular Decision(정시) 합격률은 6.7%에 불과하며, Restrictive Early Action(제한적 조기 지원)조차 11.8%라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35,000명이 넘는 지원자 중 약 3,200명만이 합격 통보를 받는 현실입니다.SA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노터데임 대학교 (University of Notre D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