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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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회, 신인문학상 시상 및 출판기념회 개최

애틀랜타 문학회(회장 권요한)가 10일 '2023 애틀랜타 시문학' 제17호 출판기념식 및 제8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애틀랜타 시문학 17호’는 강희종 씨 등 29인의 작품이 수록됐다. 권요한 회장은 발간사에서 “올해 신인문학상에서 수상한 6분에 진심으로 축하하며, 문학회가 동포사회에 기여하는 꼭 필요한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제8회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거행됐다. 문학회는 매년 신인 문학상 작품 공모를 통해 이민 문학의 저변 확대와 문학 활동 활성화에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 권요한, 신인문학상, 시문학 17호 |

미주 한인 시문학 연구서 첫 출간

미주 한인 시문학에 대한 최초의 문학사적 관점의 연구서가 출간되었다. 이형권 교수가 최근 펴낸 ‘미주 한인 시문학사’(사진·푸른사상사 학술총서 53)이다. 총 6장과 2개의 보론으로 구성된 이 책은 1905년부터 1999년까지 미주 시단에서 전개되었던 한인들의 시문학과 주요 사건들을 시대별로 개관한다. 최초의 미주 한인 창작시로 알려져 있는 이홍기의 ‘이민선 타던 전날’(1905)부터 시작해 비슷한 시기의 작품으로 신한민보에 발표된 도국생의 ‘귀국가’(1907), 정지홍의 ‘사상팔번가’(1907), 최용운의 ‘망향’(1

생활·문화 |미주한인,시문학 |

애틀랜타 시문학 제13호 출판기념회

애틀랜타 문학회원들이 10일 애틀랜타 시문학 제13호 출판기념회를 갖고 작품을 발표했다.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가 지난 10일  오후 6시 둘루스에서 ‘애틀랜타 시문학 제13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애틀랜타 시문학’ 발간을 축하하러 온 60여명의 문학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문학회 회원들은 ‘애틀랜타 시문학’지에 게재된 자신의 작품을 낭송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동안 회장은 "풍성한 가을에 ‘애틀랜타 시문학 열세번째’를 출간하게 되어 기쁘다.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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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열어주는 살아 숨쉬는 글 됐으면..."

애틀랜타 문학회, 출판 기념회강이슬씨 등 문학상 시상식도애틀랜타문학회(회장 안신영)는 18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시문학’ 제12호 출판기념회 및 제3회 애틀랜타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안신영 회장은 “시문학 속에 담긴 우리의 글들이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살아 숨쉬는 글들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문학이 이민자로서 살아가는 이 땅 위에 영원히 꽃피기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이어 열린 시낭송 순서에서 권명오, 안신영, 배형준, 김수린, 오성수, 권요한, 김복희, 김평석, 이경화, 김광오, 정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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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작품 번역은 문화의 전파"

한국시문학 번역대회 시상식교육연구기관 매크로 연구소(대표 권순희)가 주최한 제1회 한국 시문학 번역 경시대회의 시상식이 29일 저녁 열렸다. 이날 행사는 수상자를 포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권순희 대표는 “문학은 역사를 보여주는 것이고 이를 타문화에 전파할 때 우리의 문화와 역사가 전파된다"며 “아직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좋은 한국 문학 작품들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 이를 번역해 배포하기 위한 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시상식 전 열린 한국 문화 알리기 세미나에서는 초대강사로 에모리 대학교 최범용 규수, 귀넷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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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울림 주는 시가 됐으면..."

애틀랜타 문학회, 출판 기념회김수린씨등 5명 문학상 수상도애틀랜타문학회(회장 안신영)는 12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시문학’ 제11호 출판기념회 및 제2회 애틀랜타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안신영 회장은 “시문학 속에 담겨 있는 작품들이 우리들 가슴에 울림을 주고 뿌리 내리는 주옥 같은 글들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했다. 이어 열린 시낭송 순서에서 김복희, 김평석, 오성수, 윤보라, 권명오, 안신영, 권요한, 김광오, 최모세, 정희숙, 박홍자, 조동안, 오정영, 임기장 회원 등이 자작시를 낭송했다.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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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국 시문학 영문번역대회 장원 이수현씨

"원작이 주는 느낌 살리려 많이 고민했어요""6학년때 이민 와 한국어 한국문학 접할 기회 적어"  비영리 교육연구기관 매크로 연구소(대표 권순희)가 주최한 제1회 시문학 번역대회에서는 에모리 대학교 경영학과 2학년 이수현 씨가 20여명의 참가자 중 장원의 영예를 안았다. 한인 1.5세로 한국문학에 관심이 많다는 이 씨와 인터뷰 했다. ▲대회에 참여한 계기는?"초등학교 6학년 무렵 부모님을 따라 이민와 학교 생활을 하면서 한국어를 접할 기회가 없었다. 부모님과는 한국어를 자주 사용하는 편

인물·인터뷰 |시문학,번역,이수현,장원 |

이수현씨, 한국 시문학 영문번역 '장원'

매크로연,수상자 발표금상 유동현씨 등 8명지난 8월에 실시된 제1회 시문학 영문번역 경시대회 수상자 명단이 발표됐다.교육연구단체 매크로 연구소(대표 권순희)가 한국의 문학을 미국에 알리기 위한 개최한 이번 대회  장원에는 에모리대의 이수현씨가 뽑혔다. 권순희 대표는 "시와 영문학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전문가 수준을 선보였다"며 "특히 많은 1.5세 한인들이 높은 시문학 이해도와 수준급의 영어 실력으로 입상했다"고 말했다. 2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심사에는 웨슬린 대학교 고유진 교수, 하버드 대학교

|문학,번역,대회,한국어,전파 |

"의역은 필수...의미 변질은 피해야"

한국 시문학 영문번역 세미나경시대회는 16일 에모리대서   한국 시의 아름다움을 주류사회에 알리고 애틀랜타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제1회 한국 시문학 영문번역 경시대회가 오는 16일 열린다.이에 앞서 행사를 주최하는 비영리 교육기관인 매크로연구소(대표 권순희)는 지난 6일 조지아텍 한국유학생회(KIYAC, 회장 이승재)와 함께 조지아텍 컴퓨터 사이언스 빌딩에서 '한국 시 영문번역 세미나'를 공동주최했다.세미나에서 권순희 대표는 "시 문학을 번역할 때 그 나라의 문화, 정서에 맞

|시문학,번역대회,이민,50주년 |

"시어 느낌에 맞는 영어 단어 찾아야..."

한국 시문학 영문번역 워크샵 열려본 경시대회 내달 16일 에모리대서한국의 문학을 미국에 널리 알리기 위한 시문학 영문번역 경시대회의 첫 행사로  한국 시문학 번역 워크샵이 열렸다.26일 노아은행 본사건물 2층 강당에서 진행된이번 워크샵에서는 본 행사를 주최하는 비영리 교육연구단체 매크로 연구소의 권순희 대표와 리폼드 대학교 메튜 루이스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권 대표는 '한국 소설 등 일반문학과 시문학 번역의 차이점'에 대해 강의했다. 권 대표는  "시문학은 톤과 무드를 담아내는 글이라 번역에 어려움이 따

|시문학,번역,경시대회,워크샵,세미나 |

'한국 시문학' 미국에 알린다

시문학 영문번역 및 워크샵∙경시대회 열려 매크로 연구소∙조지아텍 유학생회 주최로 한국의 문학을 알리기 위한 시문학 영문번역 워크샵 및 세미나, 경시대회가 개최된다.먼저 경시대회 전 열리는 시문학 영문번역 워크샵 및 세미나는 비영리 교육연구단체 매크로 연구소(대표 권순희)와 조지아텍 한인유학생회(KIYAC, 회장 이승재)가 공동주최해 오는 26일과 9월 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26일에 열리는 워크샵은 노아은행 본사건물 2층 강당에서 오전 10시~정오까지 진행되며, 세미나는 9월 6일 조지아텍에서 오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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