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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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이런일도]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드론’에 감방 보안 뚫려교도소 측“사실 아니다” 영국의 한 수감자가 틱톡에 게재한드론 배달 햄버거 영상. <틱톡 캡처>  영국의 한 수감자가 교도소에서 드론을 통해 햄버거를 배달받았다고 과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수감자 A씨는 최근 영국의 한 교도소에서 반입 금지된 스마트폰을 이용해 ‘파이브 가이즈’ 햄버거를 촬영한 영상을 숏폼(짧은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 게시했다. 그는 이 버거가 교도소 안에서 드론을 통해 자신의 방 창문으로 직접 배달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회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

“배고파! 햄버거 좀…” 맥도널드에 악어 ‘어슬렁’

조지아 메이컨 인근 맥도널드 주차장에서 12피트 길이 대형 악어가 출몰해 28일 오후 사건이 발생했다. 셰리프국과 소방대가 즉시 출동해 현장을 통제하고 야생동물 전문가는 악어를 무사히 포획했다. 포획된 악어는 연못으로 옮겨졌으며, 조지아 천연자원부가 승인한 안전지역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일부 주민이 악어를 덕트 테이프로 감싸 셀카를 찍으려는 위험한 행동을 보였고, 셰리프국과 야생동물 전문가는 자력 제압 금지와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사건/사고 |악어, 출몰, 맥도널드, 주차장, 셀카, 메이컨, 빕 카운티 |

둘루스에 새 햄버거점 '왓어버거' 오픈

텍사스 둘루스에 1695 플레전트 힐 로드에 새 '왓어버거' 매장이 22일 오픈했다. 구 아씨마켓 건너편, 소네스타 호텔 앞에 위치하며 케니에타 엘러비는 '덜루스 주민에게 강렬한 맛을 소개하게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드라이브 스루에서 첫 두 명은 선물 상자, 100명은 스웨그 백·허니 버터 치킨 비스킷·브렉퍼스트 타키토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27일에는 '왓어배시' 행사가 진행되며 이동식 비디오 게임 트럭, DJ, 페이스 페인팅이 포함된다. 1950년대 텍사스에서 시작된 왓어버거는 2~3개의 고기 패티가 들어간 햄버거를 판매해 온

라이프·푸드 |왓어버거, 둘루스점 |

햄버거·커피·주스값 다 오른다… 식탁물가 초비상

트럼프발 관세 ‘후폭풍’ 브라질에 50% 관세부과미국 시장 주요 공급처결국 미 소비자만 피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월 1일부터 브라질산 수입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 내 커피와 오렌지 주스, 햄버거 등 식료품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브라질을 겨냥한 ‘관세 폭탄’이 외려 미국 국민들의 식탁물가를 끌어올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는 셈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루이스 이나시아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미국과의 무역 단절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경제 |햄버거·커피·주스값 다 오른다 |

유타 축제서 10대 소년이 총격…8개월 영아 포함 3명 사망

솔트레이크시티 일대서 주말 총격 사건 잇달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교외 축제에서 10대 소년이 사람들에게 총격을 가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16일 솔트레이크시티 남서쪽 외곽 지역인 웨스트밸리시티 경찰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께 '웨스트페스트 카니발' 현장에서 두 무리의 사람들이 말싸움을 벌이던 도중 한쪽 무리에 있던 16세 소년이 총을 꺼내 발사했다. 현장 안전을 관리 중이던 경찰이 이 소년을 향해 총을 쐈지만 맞히지 못했고, 그 직후 이 소년이 쏜 5발의 총탄에 맞아 18세 남성과 그 주변에 있던 4

사건/사고 |유타 축제, 10대 소년이 총격, 3명 사망 |

43회 동남부체전, 화합과 경쟁의 축제로 마감

어거스타 우승, 2위 몽고메리, 3위 랄리합창대회 캐롤라이나 여성합창단 우승 동남부 한인사회의 화합과 포용, 소통의 장인 제43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가 6일과 7일 이틀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폐막됐다.이번 체전은 6일 귀넷 컨트리클럽에서 골프경기, 7일 둘루스고교에서 각 스포츠 종목 경기와 한마음 합창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6일 열린 골프경기에는 미동남부 각 지역을 대표하는 62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가해 어거스타 대표팀이 남녀부 모두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남성부에서는 몽고메리

사회 |제43회 동남부체전, 한마음합창대회, 어거스타 종합우승 |

귀넷 다문화 축제서 코페재단 홍보 활동

코페 및 한국문화 홍보 및 시범귀넷 경찰 한국어 기록 서비스 귀넷 다문화 축제(Gwinnett Multicultural Festival) 및 카운티 정부 오픈하우스가 지난 17일 둘루스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돼 귀넷의 다양한 문화를 알렸다.귀넷카운티 법집행 및 구조활동 전문 기관인 경찰국, 소방서, 응급구조팀 등도 자신들의 주요 장비들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부스를 마련해 올해 10월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투호 및 제기차기 등의 전통

생활·문화 |귀넷 다문화축제, 코페재단, 한국문화원, 귀넷경찰 기록관리과 |

홍성군과 금산군, 멤피스 인 메이와 축제교류 협약

홍성군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홍보금산군 금산세계인삼축제 적극 홍보 충청남도 홍성군과 금산군이 미국 3대 축제로 손꼽히는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 국제 페스티벌과 축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용록 홍성군수와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멤피스 미드타운 리버티 공원에서 열린 멤피스 인 메이 개막식에 참석, 맥 위버 회장과 축제교류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두 군과 미국 멤피스는 양 도시의 관광, 문화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또 멤피스는 축적된 경험 공유,

사회 |홍성군, 금산군, 축제교류 협약, 멤피스 인 메이 |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축제의 장'

6~12세 유소년 22개 팀 참가공동체와 리더십 의식 배워  애틀랜타 유소년 축구 클럽(Atlanta Children Soccer Club)이 주최한 ‘2025 애틀란타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둘루스고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청, 브레이브스 스포츠 아카데미,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협력과 재외동포청 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 열린 축제의 장이었다.대회에는 6세부터 12세까지의 유소년 선수들로 구성된 총 22개 팀이 참가해 연령대별 리그 경기를 치렀

교육 |애틀랜타 유소년축구대회, 라경맹 회장 |

황병구 명예회장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축제의 장으로"

미주한상총연, 내년 4월 애틀랜타서 재외동포청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한미 양국서 1만5천명 참여 독려…한국 문화 알리는 기회로도 활용"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명예회장은 내년 4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중소기업 수출확대와 K-콘텐츠를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예전에는 품질이 떨어져도 애국심 하나로 모국 제품을 시장에 알렸는데 이제는 현지 바이어들도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하면 엄지척을 해줍니다. 중소기업이 자신감을 갖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사회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황병구 명예회장 |

맥도널드 햄버거 먹고 1명 사망

CDC “이콜라이 감염돼” 맥도널드 햄버거가 이콜라이 대장균에 오염되면서 이를 섭취한 소비자들 중 1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발병한 것으로 확인돼 연방 보건당국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리건주 등 10개주에서 맥도널드 쿼터파운드 햄버거로 인한 이콜라이균 감염 발병 사례가 50여 건 확인됐고, 이중 노인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CDC에 따르면 발병자들은 모두 맥도널드의 쿼터파운드 햄버거를 먹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입원환자 중에는 일명 햄버거병이라고 불리는

사회 |맥도널드 햄버거,이콜라이 감염,1명 사망 |

귀넷의 '즐길만한' 풍성한 가을 축제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가을,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다.조지아주 및 귀넷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가을 축제와 인터내셔널 행사를 간략히 정리해 봤다.▶스와니 축제(Suwanee Fest)올해로 40회째를 맞는 스와니 페스티벌은 200여개의 벤더와 전시자가 참여해 많은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한다. 지역 장인, 음식 벤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화려한 수레와 활기찬 참가자들이 즐거움을 선사하는 쇼 스토핑 퍼레이드가 있다.언제: 21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22일

생활·문화 |가을축제, 귀넷, 조지아 |

귀넷 공공안전 축제에 '코페재단' 홍보차 참여

내달 5-6일 축제 홍보 귀넷카운티 경찰서와 소방응급 서비스가 주최하는 ‘2024 공공안전 가을축제’가 지난 7일 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야구장 주차장에서 개최됐다.이 행사는 주민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경찰 및 소방응급 서비스 활동을 가까이서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요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WNB 팩토리 푸드트럭이 출동해 다양한 음식을 제공했으며,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는 부스를 설치하고 내달 5-6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리는 코리안 페

사회 |귀넷 공공안전 축제, 코페재단 |

햄버거 팔아 엄마장례비 마련한 11세 소년

사연 알려지자 지역사회 온정 엄마의 장례비 마련을 위해 핫도그를 팔아 무려 8만 달러 이상을 마련한 11세 소년의 훈훈한 이야기가  화제다.풀로이드 카운티에 살고 있는 케이든은 이달초 엄마를 잃었다. 갑작스런 비극으로 슬픔에 잠겨있던  11세 소년은 장례비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벽에 다시 한번 부딪혔다.하지만 케이든은 좌절하지 않고 엄마의 마지막 가는길을 위해 도로 옆에 가판대를 설치하고 핫도그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가판대에는 ‘엄마 장례비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세요’라는 팻말도 함께 달았다.지역사회의 반응은 가히 폭발

사회 |케이든, 장례비, 온라인 모금, 핫도그 |

텍사스 노예해방 기념 축제서 총격…2명 사망·6명 부상

행사장서 말다툼 하다 총격…말다툼과 무관한 사람들 희생 텍사스주의 한 공원에서 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축제 도중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어린이들을 포함해 최소 6명이 다쳤다.16일 A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텍사스주 오스틴 북쪽에 있는 도시 라운드록의 한 공원에서 준틴스(Juneteenth·노예해방 기념일) 축하 행사가 열리던 중 총격이 발생했다.총에 맞은 2명이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고, 여러 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부상자 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소방

사건/사고 |준틴스 축하 행사, 총격 |

[비즈니스 포커스-탁사발 두부공방] "장인의 손맛에 건강 더한 수제두부요리"

건강한 맛, 건강한 음식건강 식재료 한국서 공수두부 직접 만들어 신선해 13일 둘루스 플레전힐 로드 선상에 두부공방 둘루스점(김선태 대표)을 새롭게 오픈했다. 매일 아침 7시 우리땅 충북 단양에서 자란 유기농 백태와 동해바다 천연 간수를 사용해 빚어낸 신선한 두부와 순두부로 맛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두부를 만드는 과정 또한 범상치 않다. 한국에서 가져온 무쇠 가마솥에 온전히 전통방식으로 두부를 만든다. 가마솥에 갈은 콩을 부어 넣고 한시간 반을 20초에 한 번씩 저어주며 완성된다.  백태 외에도 두부공방에서 사용되는 거의

업소탐방 |순두부,두부,두부공방,두부둘루스,김치오징어전,해물파전,동해 |

‘기다리기 싫으면 다른 곳 가라’… 이 햄버거의 세계관

 ‘패스트 캐주얼’ 버거 3인방의 역사2000년대 말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우리는 이른바 수제버거의 열풍을 겪었다. 미국의 경향을 그대로 들여온 느낌의 수제버거 유행은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 대재앙이었다. 풍성함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 가운데 형식만 차용 혹은 모방을 하려다 보니 많은 버거가 사용자 경험(UX)을 무시한 재난에 가까웠다. 먹기에 너무 불편하고 맛도 없었다는 말이다. 그렇게 많은 이른바 전문점이 빵과 패티로 바벨탑을 쌓다가 무너지고 말았다. 그런 시기를 뒤로하고 이제 우리의 햄버거도 좋은 의미에서 평범하고 일상적

라이프·푸드 |‘패스트 캐주얼’ 버거 3인방의 역사 |

햄버거·이유식 등서 플라스틱 화학물질

컨슈머리포트, 전국판매 패스트푸드 85개 중 84개서 프탈레이트 검출 컨슈머리포트는 미국내 수퍼마켓과 햄버거 체인점에서 판매되는 식품 및 패스트푸드 85개를 조사한 결과, 총 84개에서 플라스틱의 가소재로 쓰이는 화학물질인 프탈레이트가 검출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조사에 따르면 유기농 식품업체 애니스(Annie's)의 파스타 제품인 ‘오가닉 치지 라비올리’ 캔에서 5만3579나노그램의 프탈레이트가 검출됐고, 플라스틱 용기의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캔 제품에서는 각각 6167나노그램과 2938나노그램이 나왔다. 햄버거 등 18개 패

사회 |햄버거·이유식 등, 플라스틱 화학물질 |

덴버 파티장서 총격 3명 사망…댈러스 축제서도 3명 다쳐

매사추세츠주 폴리버서 10대 1명 사망…캔자스는 10대 3명 부상 총격 사건 조사 중인 덴버 경찰[덴버 경찰 홈페이지 캡처]다소 잠잠하던 미국 총격 사건이 주말 여러 도시에서 발생해 다시 많은 인명 피해가 났다.15일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새벽 1시35분께 콜로라도주 덴버의 한 상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1명이 숨져 있었고, 5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 중 2명은 사망 판정을 받았다. 다른 3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사건/사고 |덴버 파티장서 총격 3명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