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개발에 혈안인데…한인 시장 행보 주목
브룩헤이븐시 존 박 시장 공원 녹지 매입 영구 보전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녹지 보존을 위해 공원 인근 부지를 매입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최근 관내 린우드 파크 인접 1.3에이커 부지 매입 결의안을 최종 승인했다. 시는 해당 부지를 공공 녹지로 보존해 향후 주거 및 상업시설로의 재개발을 막아 자연녹지로 영구적으로 보호한다는 방침이다.시에 따르면 이번 토지 매입비용 75만달러는 시의 빗물관리기금과 수목기금에서 충당된다.앞서 시는 이미 린우드 파크와 인접한 약 0.5 에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