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설 봉투 증정 이벤트 진행

존 오소프 의원, 360만 달러 조지아 민주당 지원

재선 넘어 민주당 설계자로 부상 미 연방상원의원 존 오소프가 자신의 막강한 모금력을 활용해 360만 달러 이상을 조지아주 민주당 연대 캠페인으로 이전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자금 투입은 자신의 재선 확보뿐만 아니라 투표용지 상·하단의 민주당 후보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이 지출은 지난 2주 동안 이루어졌으며,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소프가 직접 개편을 주도한 주 당 조직에 얼마나 깊이 개입해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증거 중 하나다..이번 조치는 공화당 연방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를 상

정치 |존 오소프 상원의원, 360만 달러 조지아주 민주당 이전, 민주당 설계자 |

와이어바알리,‘추석 송금 이벤트’

푸짐한 경품·쿠폰 혜택고객 2,000명 기프트카드    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대표 유중원)가 오는 25일 추석을 맞아 대규모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이벤트 기간 내 첫 송금을 완료한 선착순 2,000명에게 5달러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해외 송금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3세대, 인스탁스 미니 12, 스탠리 텀블러 등 경품을 제공한다. 미화 2,000달러 이상 송금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5달러 상당의 와이어바알리

경제 |와이어바알리,‘추석 송금 이벤트’ |

〈한인마트정보〉 열심히 일한 당신! 한인마트가 응원합니다 …노동절 이벤트 ‘풍성’

남대문마켓정육코너에서는 소통갈비 LB 3.99, 부채살 스테이크 LB 9.99, 폭찹 스테이크 FAMILY LB 2.49, 채끝살 LB  5.99, 자른 닭날개 (SMALL),FAMILY LB1.99에 판매된다.해산물코너에서는 머리있는 흰새우 20/30 LB 4.99,머리없는 흰새우  41/50 LB 3.99, 양념된 민물가재 16/22 5LB/PK 10.99, 스노우 크랩 10LB/BOX 129.99, 남대문 틸라피아 필렛2LB/PK 5.99, 황조기 300/400 LB 5.99 에 선보인다.프로듀스코너에서는 황금 싸라기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노동절 이벤트 |

한인은행들 추석 무료송금 이벤트 실시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BOH, 한미, PCB 애틀랜타 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이 오는 9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원·환율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하면 고객들은 한국 등으로 송금을 보낼 때 서비스 수수료를 절약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한인 은행권에 따르면 한인 은행들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달 말 무료 송금 서비스를 일제히 제공한다고 밝혔다.한인 은행들은 이번 무료 송금 기간 중 은행 고객에 한해 가

경제 |한인은행, 무료송금, 추석 |

귀넷 동부 주민들 “난개발 중단 안하면 독립시 추진”

하빈스∙ 오조라 지역 주민 공청회“고밀도 개발 반대…전원 지켜야”자체시 설립∙ 타도시 편입도 거론  데큘라시를 중심으로 귀넷 동부지역 주민들이 고밀도 주택과 상업지역 개발 확대에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인접 도시로의 편입도 거론하고 나섰다.지난달 29일 데큘라 고등학교에서 열린 귀넷 소지역 계획 설명회에는 이례적으로 수십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데큘라를 비롯해 하빈스와 오조라, 볼드 스프링스 지역 주민들인 이들은 귀넷 지역에서 비교적 전원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동부지역에 대한

사회 |귀넷 동부 지역, 데큘라, 하빈스, 오조라, 볼드 스프링스, 소지역 계획, 귀넷 카운티, 로웬 지식산업단지. 모라토리엄, 주민 설명회, 고밀도 개발, 저밀도 개발 |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온라인 설명회에서 제공된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법적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각 학교의 지정학생담당관(DSO, Designated School Official) 및 자격을 갖춘 이민법 변호사와 상담하시기를 권장한다.유튜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유학생 비자 제도변경 온라인 설명회, 유튜브 게시 |

여름철 냉방비 절약, 최적의 온도 설정은

조지아는 외출 시 온도 높여야 효과 조지아주의 무더운 여름철, 집을 비울 때 에어컨을 계속 켜둘지 아니면 끌지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이들은 외출 시 에어컨을 끄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시스템이 다시 집안 온도를 낮추기 위해 과부하가 걸리는 것을 막으려면 계속 켜두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그러나 AP 통신이 인터뷰한 세 명의 전문가는 외출 시 온도 조절기(thermostat)를 평소보다 몇 도 높게 설정하는 것이 에너지 효율과 쾌적함, 습도 조절 사이에서 가장 균형 잡힌 방법이라고 입

생활·문화 |여름철 냉방비, 최적의 온도 설정 |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경찰관 LPR 오남용 사례 크게 늘어전문가“철저한 감독∙감시체계 필요”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LPR)에 대한 일부 경찰관들의 사적 오남용이 늘면서 이에 대한 방지대책 요구가 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통상 LPR는 매일 수백만대 차량 경로 등 이동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수사기관은 이 정보를 활용해 범죄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해 수사에 활용한다.그러나 AJC가 30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여러 지역에서 경찰관들이 부서 규정과 관련법을 위반하면서까지 LPR 정보를 이용해

사회 |LPR,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오남용, 경찰관, AJC, 이동정보, 방지대책 |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관절염, 알츠하이머, 당뇨, 자폐증 치료 효과9월부터 화장품 사업 출범, 대규모 연구시설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재생의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18일 저녁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사업 및 투자설명회가 개최됐다.이 자리에는 네이처셀의 라정찬 회장, 네이처셀 아메리카 정상목 대표 등이 참석해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허가 전략과 알츠하이머병 임상 재개 계획 등을 설명하며 투자자의 관심을 모았다.라정찬 회장은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JointSt

경제 |네이처셀, 줄기세포 치료, 애틀랜타 설명회 |

〈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아씨 멸치맛 쌀국수/사골맛 쌀국수/육개장맛 쌀국수김치맛 쌀국수10.99, 오뚜기 진라면 용기 L (순한맛) 6X110G 7.99,  진라면 용기 L (매운맛) 6X110G 7.99, 참조기 (300-400_4#,BOX) EA 26.99, 배추BOX/LIMIT1. 18.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조지아복숭아LB 2.79,  유기농 후지사과LB  1.79, 체리자두LB  2.79,하미멜론 LB 0.79, 씨 없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 월드컵 열기,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최근 AP-NORC와 AAPI 데이터가 공동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AAPI 성인 10명 중 6명은 “미국이 과거에는 이민자들에게 훌륭한 나라였지만, 지금은 더 이상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이번 조사에서 AAPI 성인의 약 절반은 지난 1년 사이 본인이나 지인이 구금 또는 추방을 당했거나, 이민 신분 증명서를 상시 소지하기 시작했거나, 여행

사회 |설문조사, 미국 기회의 땅 아냐 |

설렘과 아쉬움 교차… 대입 전 여름방학 꼭 해야 할 일들

오리엔테이션 참여독립생활 적응하기인적네트워크 구축공부감각 유지하기 대학 입학을 앞둔 여름방학은 고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대학 생활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한마디로 설렘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시기로, 인생에 다시 경험하기 힘든 특별한 시간이다. 이처럼 특별한 여름방학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 4년간의 대학 생활을 준비하는 균형 잡힌 일정도 중요하다. 다음은 대학에 입학하기 전 여름방학 동안 해두면 좋은 7가지 사항이다.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참여하기대학 오리엔테이션은 보통 개강 전

교육 |대입 전 여름방학 꼭 해야 할 일들 |

‘목회자, 설교서 정치·사회 이슈 언급’

‘낙태·동성애’ 등 단골 주제가톨릭은 이민 문제 집중  상당수 기독교인이 목회자의 설교 등을 통해 정치, 사회 이슈에 대한 언급을 듣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대통령 선거가 없는 시기에도 교회 내에서 정치 및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가 지난 4월 미국 성인 1,3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한 달에 최소 한 번 이상 예배나 종교 집회에 참석하는 응답자의 66%는 최근 몇 달 동안 자신이 속한 교회의 목회자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정치 또는 사회

종교 |목회자, 설교, 정치·사회 이슈 언급 |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했다.전미 가뭄 모니터링 센터는 이번 주 발표한 주간 보고서에서 조지아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뭄 상태는 완화된 것으로 판단했다.그러나 현재 가뭄 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지표는 주로 농업 상황을 평가위한 것이라는 것이 관련 전문가의 설명이다.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의 수자원 전략 담당 케서린 지치는 “현재  주목해야 하는 것은 농업 상황보다

사회 |조지아, 가뭄, 가뭄 모니터링 센터, 비, 완화, 진행형, 레이크 레이니어, 수위, 식수공급 |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최근 실시된 전국 운전자 설문조사에서 디케이터의 폰스 데 리온 애비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수동적 공격 운전이 가장 빈번한 도로로 꼽혔다. 샌디스프링스의 로즈웰 로드가 뒤를 이었다. 수동적 공격 운전이란 고의적 위협은 아니나 차선 변경 방해, 추월차선 주행 등 비협조적인 운전 행태를 의미한다. 응답자의 15%가 이러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긴장감이나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사회 |소극적 공격 운전, 설문조사, 95.5 WSB, 폰스 데 리온 애비뉴, 로즈웰 로드 |

미국인 75%, 아동출입금지 식당 환영…설문조사

식당에서 어린이 없이 조용한 식사를 원하는 ‘성인 전용 다이닝’에 대한 미국인들의 지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모들이 오히려 더 높은 지지를 보인 점이 눈길을 끌었다.라이트스피드 커머스가 미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는 성인 전용 좌석 구역, 야간 시간대 어린이 제한, 로맨틱한 무자녀 식사 공간 등 어떤 형태로든 성인 전용 식사 환경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분야는 저녁 시간대와 분위기 중심 식사였다. 응답자의 49%는 늦은 저녁 시간 어린이 출입

사회 |미국인 75%, 아동출입금지 식당 환영 |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AHLA, 호텔업계 대상 설문조사 80% 이상 “예상보다 못해” 응답애틀랜타 “예상 부합∙기대 이상” 피파(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전국 주요 개최도시 호텔 예약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는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전미호텔숙박협회(AHLA)는 최근 월드컵을 개최하는 11개 도시 호텔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약 80%가 호텔 예약 속도가 초기 전망치를 밑돌고 있다고 답했다.이에 따라 AHLA는 보

경제 |월드컵, 전미호텔숙박협회. AHLA, 설문조사, 호텔 예약, 부진, 애틀랜타 |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김)은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 이벤트(Shredding Event)’를 진행했다.은행 측이 고객과 동포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가져와 파쇄했으며, 서류파쇄는 전문업체 DDS가 맡아 처리했다.참가자들은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등 도용의 위험이 있는 문서들을 가져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를 매년 개최하는 은행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은행은 이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

사회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개최,한인은행, 애틀랜타, 아틀란타 |

〈한인마트정보〉선착순 기념품∙건강선물세트 ….마더스 데이 이벤트 ‘풍성’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 (금/토/일 한정) 양념 민물장어 구이 반값 12oz pk 9.99,(금/토/일 한정) 황태 가마에 구운 황태채 1+1200g+200g 2pk 17.99,(금/토/일 한정) 한국산 백조기 굴비 10마리 STR 19.99,(금/토/일 한정) 한국산국물 멸치 박스 1.5kg box 19.99,(금/토/일 한정) 한국 전복 (대) 7ea 19.99,(금/토/일 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49.99,(금/토/일 한정) 항공직송 봉지 멍게pk  9.99, (금/토/일 한정) 항공직송 봉지 해삼 pk11.9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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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뉴스' CNN 설립자 테드 터너 별세…"사업가보단 모험가"

 테드 터너[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초 24시간 뉴스채널 도입…거친 입·승부사로 미디어업계 '한 획' 그어CNN과 '불구대천' 트럼프도 애도 메시지…"방송 역사의 거장이자 내 친구"  세계 최초로 24시간 뉴스 전문 케이블 네트워크 CNN을 세운 미디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별세했다. 향년 87세.CNN과 뉴욕타임스(NYT)는 6일 미디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이날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고인은 2018년 진행성 뇌 질환인 루이체구 치매

사회 |테드 터너 별세, CNN 설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