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경영대, 미주 첫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한다
내년 1월 ‘AMP USA’ 출범서울대 교수진 등 참여 22일 LA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양홍석(가운데) 서울대 경영대 학장과 임재현(오른쪽) 경영연구소장, 김성열 팀장이 서울대 미주 최고경영자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서울대학교가 미주 한인 기업인과 현지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 USA)’을 내년 처음 개설한다. 서울대 경영대학은 1976년 시작된 한국 AMP의 50년 교육 노하우를 미국 현지에 접목해 미주 경영인 교육과 동문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