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폭염 계속, 야외활동 삼가해야
주말 무더위 지속 예보돼열사병 걸리면 최고 사망 5일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고, 주말과 내주 초까지 또 다른 극도로 더운 날이 될 것으로 예보됐다.5일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폭염주의보(heat advisory)가 발령됐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여기에는 주 전체가 거의 포함된다. 시내 최고기온은 95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103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NWS)은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기온이 107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채널2 액션뉴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