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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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담은 한 폭의 유화

그레이스 우 작가 첫 개인전 개최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해온 그레이스 우 작가가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카터스빌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디 제이스(Cody J's)에서 열린다.우 작가는 몇 년 전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한 이래 그림 선교에 온 진심을 쏟아왔다. 우 작가는 "저의 첫 개인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기대되는지 모른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그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힘이 있다.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생활·문화 |그레이스 우 작가, 유화, 전시회, 애틀랜타, 그림, 코디 제이스, 귀넷 아트 엑스포, 서부 미술관, 복음, 사랑 |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지난 10년 의심 교인 증가세‘삶에 개입하시나?’회의감도의심, 영적 성장 출발점 돼야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대부분 기독교인이 삶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믿고 있지만, 4명 중 1명은 신앙적 의심을 경험한다고 인정했다.<사진=Shutterstock>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의 개입을 믿지만, 동시에 의심을 고백하는 교인도 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대부분 교인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급하심을 믿지만, 일부는 하나님의 성품과 자신의 삶에 대한 개입 여부에 의문을 제기한다는 것으로, 이 같은 경향이 최

종교 |하나님이 과연 날 사랑할까, 4명 중 1명 ‘회의론’, 의심 교인 증가세 |

한국이 사랑하는 팝스타 찰리 푸스,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예스24→잠실실내체육관→KSPO돔→고척돔 이어 스타디움까지 성사 찰리 푸스[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는 팝스타 찰리 푸스가 오는 10월 11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왓에버스 클레버!'(Whatever's Clever!)의 하나로 내한 공연을 연다.22일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푸스의 역대 내한 공연 가운데 처음으로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열린다.푸스는 지난 2016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첫 내한

연예·스포츠 |팝스타 찰리 푸스,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꽃동네 등...장학생 15명 지원키로 지난 17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어렵고 그늘진 곳에 처한 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전달해온 ‘사랑의 천사포’ 성금 전달식이 지난 17일 오후 6시 둘루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사무실에서 개최됐다.재단 측은 이날 재정보고에서 지난해 생방송 등을 통해 약정된 6만 2,900달러 중, 실제 입금된 6만 1,000달러의 성금을 올해 집행하겠다고 발표했다.우선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6개 단체에 천사포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성금 수혜 단체는 노숙자와 무연고 노인 보살핌에 앞장서온

사회 |사랑의 천사포, 천사 장학생 |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사회봉사, 그리고 회원들이 어머니 문예원을 통해 AI시대에 맞는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심부름꾼 역할을 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어머니회관은 스와니(302 Satillite Blvd.)에 있으며, 이곳에서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4째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정기 모임을 갖는다. ▶문의=678-978-4377박요셉 기자 사진 왼쪽부터

사회 |헬렌 김 이사장,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 |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사랑복지센터, 제1회 시니어 스타 K 성료개그작가 신상훈 씨 사회로 웃음꽃 만발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장기자랑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이 노크로스를 뜨겁게 달궜다. 사랑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센터 본관에서 제1회 시니어 장기자랑 시니어 스타 K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정을 맞아 지역 사회 어르신들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주최 측은 메디케이드 대상자들에게 특별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나눔의 의

사회 |애틀랜타,사랑복지센터,시니어스타K,설맞이행사,신상훈,노인복지,한인사회 |

동생 향한 사랑이 2만 불의 기적으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4일, 희귀 질환인 윌리엄 증후군 인식 개선을 위해 향초 판매 수익금을 기부해 온 고교생 창업자 윈스턴 라 군과 데이빗 윤 군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두 학생은 향초 판매로 얻은 수익금 대부분을 기부해 왔으며, 이날 받은 후원금 1,200달러 역시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사회적 귀감이 되었다. 학생들은 대학 진학 후에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회 |캔들스 포 윌리엄, 창업자, 윌리엄스 증후군 |

“사랑하는 가족에 설날 무료 송금하세요”

한인은행 송금 수수료 면제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이 오는 2월 17일(수)로 다가온 음력 설날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도표 참조) 26일 한인 은행권에 따르면 한인 은행들은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1주일간 무료 송금 서비스를 일제히 제공한다. 한인은행들은 무료 송금기간 중 고객에 한해 가족과 친지 등에 보내는 개인 송금 수수료를 면제 해주며 대다수 은행은 송금 제한도 없다. 단, 비즈니스 송금

경제 |한인은행 송금 수수료 면제 |

BBQ, 옐프 선정‘가장 사랑받는 브랜드’3위

미 전국 33개주 진출1위‘데이브스 핫치킨’ 한국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 브랜드 ‘BBQ’가 저명한 리뷰 플랫폼 옐프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에서 3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옐프는 브랜드 평점, 재방문 고객 평가, 브랜드 검색량, 리뷰 수 등을 종합 분석했다. BBQ는 이 평가에서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호감도를 인정받았다. 지역별로 미 서부 지역에서 3위, 중서부 2위, 남부에서 2위를 기록했다.특히 BBQ의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은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현지 소비자의 호평을

정치 |BBQ, 옐프 선정,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3위 |

사랑의 천사포 6만5,700달러 모금 성과

연말까지 성금 계속 접수 애틀랜타 한인 사회의 자선 구호 프로그램인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가 지난 19일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모금 생방송을 펼쳐 6만5,700달러를 모금했다.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덟 시간 동안 ‘사랑의 천사포 성금 모금을 위한 특별 생방송’에는 천사포 위원들을 비롯해 지역 교회와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잇따라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자선 단체 미션아가페는 둘루스 H마트 일대에서 가두 모금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19일 저녁까지 집계된 모금액은 총 6만 5천 700달러에 달

사회 |사랑의 천사포, 라디오코리아, 김백규 이원장 |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전달 마무리

자켓 600벌 소외 이웃에게 배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2025년에도 ‘사랑의 자켓’ 600벌을 성공적으로 분배했다.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 봉사자들로 조직된 영 미션 아가페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홈리스들에게 직접 자켓을 전달했다. 또한 미션아가페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경찰들과 협력해 각 지역에 고르게 자켓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협업한 기관은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 도라빌 경찰, 챔블리 경찰, 로렌스빌 경찰 등이었으며, 특히 도라빌과 챔블리 경찰은 올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앞으로도 지속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

연합교회, 지역 단체에 '사랑의 바스켓' 전달

총 2만 달러 성금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21일 성탄주일을 맞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사랑의 바스켓’을 지역사회와 봉사단체들에게 전달했다.‘사랑의 바스켓’은 교회가 매년 성탄주일에 지역 한인 단체와 봉사 기관을 선정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나눔 사역으로, 올해도 총 2만 달러의 사랑의 손길이 곳곳에 전해졌다.선정된 단체 및 기관은 경찰서·소방서,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 구세군 로렌스빌(사관 김민기),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한정숙)

종교 |사랑의 바스켓,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

사랑의 천사포, 올해도 19일 모금 생방송

올해 가정·단체에 6만여 달러 지원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한인 구호 프로그램인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는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 생방송을 오는 19일 전개한다.'사랑의 천사포'는 질병, 실직, 사고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애틀랜타 한인 동포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설립됐으며, 매년 연말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와 협력하여 생방송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천사포 재단은 지난 한 해 동안 17개 가정의 어려운 한인 동포를 지원했으며, 미션아가페, 디딤돌선교회, 밀알선교회, 꽃동네, 노인회 등 지역 단

사회 |사랑의 천사포, 모금 생방송 |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에 사랑의 점퍼 전달

한인 자선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9일 귀넷 셰리프국을 방문해 키보 테일러 셰리프에게 사랑의 점퍼 50벌을 전달했다. 이 점퍼들은 귀넷에서 어려움을 겪는 홈리스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키보 테일러 국장은 "여러분의 뜻대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귀넷 경찰, 로렌스빌 경찰, 도라빌 경찰 등에 점퍼를 전달했으며, 향후 브룩헤이브과 둘루스 경찰 등에게도 점퍼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 사랑의 점퍼 |

미션아가페, 감사절 맞아 다양한 구호활동

'사랑의 자켓' 다양한 곳에 기부감사절에는 호세아 헬프와 협력  한인 봉사단체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추수 감사절을 맞아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자켓' 나눔 행사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지난 21일에는 도라빌 경찰서를 방문해 자켓을 전달했다. 도라빌 경찰서 찰스 앳킨슨 서장은 “마르타 도라빌 역에 있는 많은 홈리스들에게 자켓을 전달하겠다”며 미션 아가페와 상호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약속했다.또한 22일에는 사우스 디캡 몰에서 열린 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 행사에 참여해 자켓을 나누어 주었다.추수감사절 오전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호세아 헬프 |

“미루면 더 아프다”… 40대 넘어서 뽑는 사랑니, 합병증 4.8배 급증

“아프면 뽑으면 된다”지만방치하면 갈수록 위험도↑정기적 구강 검진 받아야 사랑니는 “아프면 뽑으면 된다” 정도로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나이를 넘겨 방치하다 발치할 경우 위험도가 크게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구강악안면외과 허종기·김재영 교수 연구팀이 831명의 사랑니 발치 환자를 분석한 결과 40대 이상은 발치 난이도와 합병증 발생률이 20대에 비해 몇 배 높다고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사랑니는 보통 15~25세에 발견되며 20대 중반에 발치가 가장 많다. 반면 증상이 없어 방치했다

라이프·푸드 |40대 넘어서 뽑는 사랑니, 합병증 4.8배 급증 |

"더 낮은 곳으로" 사랑의 점퍼 2025 킥오프

올 겨울 600벌의 점퍼 전달 예정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지난 8일 오후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에서 ‘2025 사랑의 점퍼 키오프’ 행사를 개최했다.모재한 목사의 한미 양국 국가 선창에 이어 존스크릭 호프 오케스트라가 오프닝 연주를 했으며, 미션아가페는 오케스트라에 커뮤니티 리더상을 수여했다.제임스 송 대표는 환영사에서 “지난 15년간 여러 봉사자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미션아가페는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더 낮은 곳으로, 더 소외된 곳을 향하여 나아가겠다”고 인사했다.안선홍 섬기는교회 담임목사는 설교에

사회 |사랑의 점퍼, 미션아가페 |

아이들 미연, '마이, 러버' 발표…다양한 사랑의 시선 담겨

 아이들 미연[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3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마이, 러버'(MY, Lover)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미연이 솔로 앨범을 낸 것은 지난 2022년 첫 미니앨범 '마이'(MY)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마이, 러버'는 사랑의 감정을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별과 미련, 후회와 회상, 극복과 헌신의 순간에 이어 한층 성숙해진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세이 마이 네임'(Say My N

연예·스포츠 |아이들 미연, '마이, 러버' 발표 |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모금 킥오프 행사

미션 아가페가 주최하는 제10회 ‘사랑의 점퍼 나눔’ 펀드레이징 킥오프 행사가 11월 8일 섬기는교회에서 열린다. 미션 아가페는 노숙자 구호, 교정 선교, 글로벌 봉사 등 구제 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비영리단체다. 이번 행사는 겨울 점퍼 600벌 마련을 위한 모금 캠페인의 시작으로, 후원 티켓은 한 장당 35달러이며 세금 공제 혜택이 있다. 귀넷 검사장 오피스와 협력해 고등학교 봉사자 시상, 조지아주 하원의원 오피스와 협력해 고등학생 봉사자 시상, 고(故) 은종국 님의 자녀 감사패 수여 등이 예정되어 있다. 귀넷 카운티 셰리프, 도라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

YB 공연, 애틀랜타 밤하늘에 울려 퍼진 떼창

윤도현 밴드는 애틀랜타 콜리세움에서 30주년 기념 공연을 펼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나는 나비', '흰수염고래' 등 대표곡을 팬들과 함께 부르며 30년간의 추억을 공유했다. 윤도현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애틀랜타 한인 사회의 따뜻한 환대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공연은 故 신해철의 '그대에게'로 마무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연예·스포츠 |윤도현 밴드, YB, 애틀랜타 공연, 나는 나비, 사랑했나봐, 그대에게, 흰수염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