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한인 교사 체포
“북가주 사립학교 재직시14~15세 대상 외설 행위교회서도 추가 피해 우려” 북가주 샌타크루즈 지역의 한 사립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던 20대 한인 추정 남성이 지난 2022년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수사 당국은 피의자가 당시 교사로 재직하며 교회 커뮤니티에서도 활동했던 점을 들어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샌타크루즈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왓슨빌의 몬테비스타 크리스천 스쿨 전 교사 이모(28)씨가 지난 14일 뉴욕주에서 체포됐다고 현지 매체 KSBW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