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소득 대비 부채 148% 달해 조지아 주민들이 감당해야 할 부채의 늪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소득보다 빚이 훨씬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조지아주가 미국 내에서 부채 부담이 가장 큰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소비자 권익 매체 '컨슈머어페어스(ConsumerAffairs)'가 발표한 최신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미국 50개 주 가운데 부채 부담이 네 번째로 높은 주로 기록됐다. 조지아 주민 1인당 평균 부채는 6만 2,070달러에 달하는 반면, 1인당 평균 소득은 4만 1,996달러에 그쳤다. 이는 소득 대비 부채 비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