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우월주의 단체 복면 쓰고 독립기념일 행진
워싱턴 DC 수백명 모여‘마스크 행진’논란 확산내무장관“표현의 자유” 워싱턴 DC 지하철에서 백인우월주의 단체 회원에 둘러싸인 흑인 여성. [로이터] 독립기념일에 백인우월주의 단체가 수도 워싱 턴DC에서 행진해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내무장관이 이들의 행동을 ‘표현의 자유’ 측면에서 옹호했다. 더그 버검 연방 내무장관은 독립기념일 다음날인 5일 CNN 방송에 출연, 백인우월주의를 내세우는 단체 ‘애국 전선’ 회원들의 행진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들이 내세우는 가치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 미국의 근본 원칙은 민주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