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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무비자 입국 시민권자 배우자

무비자 입국자는 미국에서 신분 변경 혹은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이민판사를 통해서 추방 혹은 추방으로부터 구제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 다만 시민권자의 직계 가족에 한해서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다. 시민권자의 배우자나 부모 그리고 아직 21살이 넘지 않는 자녀가 시민권자의 직계가족이다. 이들은 무비자로 입국을 하더라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지만 거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다. -시민권자 직계 가족은 언제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나?▲무비자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 가족은 무비자 유효기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시끄러워 못 자겠네”… ‘드르렁~컥’ 배우자 코골이 줄이려면

“옆으로 누워 배게 받혀라 자기 전 코 세척도 도움”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이들이 주목할 만한 전문가 조언이 나와 눈길을 끈다. 뉴욕타임스(NYT)는 4일 배우자의 코골이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베개 이용‘ ‘수면 이혼’ 등 몇 가지 해결책을 소개했다. 헤더 E. 건 앨라배마대 심리학과 부교수는 NYT에 “바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잘 때 중력으로 인해 기도가 좁아져 코골이가 발생할 수 있다”며 배우자가 누운 자세로 잠을 자며 코골이를 한다면 등 뒤에 베개를 놓아보라고 조언했다. 배우자가 옆으로 돌아눕게

라이프·푸드 |배우자 코골이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배우자보다 먼저 메디케어 자격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은퇴를 앞두고 부부가 함께 의료보험 계획을 세우다 보면, 종종 겪는 현실적인 상황 중 하나가 부부 중 한 명만 먼저 메디케어 자격을 갖추는 경우다. 대부분의 부부가 동갑인 경우는 매우 드물어서 부부 중 한 명이 먼저 메디케어에 해당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일반적으로 미국에서는 만 65세가 되면 메디케어에 가입할 수 있는데, 배우자가 아직 65세가 되지 않았다면 두 사람의 의료보험 전략을 신중하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 이 상황에서는 단순히 메디케어 가입 여부를 넘어서, 배우자의 의료보험 공백을 어떻게 메울 것인지

외부 칼럼 |보험,그것이알고싶다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최선호 보험전문인 |

[애틀랜타 칼럼] 바르게 보는 법을 배우자

이용희 목사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은 항상 마음의 판단이 있게 마련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자신이 보는 것을 올바르게 해석하기 위해 마음을 훈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본다는 과정은 눈에 의해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눈은 마치 손을 내밀어서 물체를 붙잡고 그것을 머릿속에 기억하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뇌는 그 물체를 기억 하도록 인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종종 눈에 보이는 여러 가지 아름다움이나 누추함을 애써 외면하곤 합니다. 눈으로만 보고 마음으로는 보지 않는

외부 칼럼 |이용희 목사, 애틀랜타 칼럼 |

서희원 유산 정리…"배우자 구준엽과 두 자녀가 상속"

 서희원 구준엽 / 사진=구준엽 개인계정 대만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쉬시위안)의 사망 후 유산 분배가 사실상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대만 언론들은 자국 법률에 따라 서 씨의 배우자인 구준엽과 자녀 2명에게 유산이 평등하게 3분의 1씩 배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자녀들의 상속분은 생부인 서 씨의 전남편 왕샤오페이가 맡아 관리할 예정이다.서 씨의 재산 규모는 약 260억원으로 추산되며, 당초 서씨의 친정에서 딸의 유산을 생부 왕씨로부터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갈등이 예견되기

연예·스포츠 |서희원,쉬시위안,유산,구준엽 |

‘밀입국 배우자 구제’ 신청 문의 빗발

시민참여센터 전화 쇄도민권센터 신청 무료 대행심사 통과시 임시 체류허가 3년간 추방 유예 미 시민권자의 밀입국자 배우자 및 자녀 구제 조치에 대한 신청 접수가 이번 주부터 본격 시작되면서 한인 이민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시민참여센터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된 후 뉴욕과 뉴저지는 물론, 캘리포니아 등 미 전역에서 구제 조치에 대한 문의와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구제 조치 신청에 대해 도움을 요청하는 한인들의 전화가 100통 이상이 넘었다. 당초 예상보다

이민·비자 |밀입국 배우자 구제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배우자의 메디케어 혜택

최선호 보험전문인  ‘백년해로’라는 말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말이다. 글자대로 풀이하면 부부가 결혼하여 100년 동안 같이 늙어 간다는 뜻이다. 그런데 요사이 어른들에게 100살까지 사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면 불경죄에 해당한다고 한다. 이젠 많은 분들이 100살 이상까지 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 년’이라는 말이 꼭 100살까지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오래오래’의 뜻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따라서 ‘백년해로’는 다른 말로 하자면, 부부가 다 함께 늙어질 때까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산다는 뜻이 되겠다.

외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최선호 보험전문인 |

배우자 크레딧 점수 낮으면 나도 떨어진다?

부부 신용 조사의 오해와 진실각자 사용하면 점수 영향 없어공동 사용자 크레딧 기록 공유모기지 신청, 낮은 점수가 영향 부부간 크레딧 사용과 관련, 잘못 알려진 사실이 많다. 배우자의 크레딧 점수가 낮아도 내 점수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없다. [로이터]미국은 철저한 신용 사회다. 크레딧 점수로 대변되는 신용도가 높아야 재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배우자 조건으로 직장, 연봉, 가족, 가치관 등 여러 가지를 꼼꼼히 따진다. 그렇다면 결혼 후 주택 구입에 영향을 미칠 크레딧 점수도 배우자의 조건 중 하나로 살펴봐야

기획·특집 |배우자 크레딧 점수,부부 신용 조사,오해와 진실 |

시민권자의 불체 배우자·자녀 구제 내달 시작

8월19일부터 신청 접수연방 이민서비스국 밝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시민권자의 밀입국자 배우자와 자녀 구제 조치 신청 접수가 다음달 19일부터 시작된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6월 바이든 대통령이 발표한 미 시민권자와 결혼한 밀입국자 및 자녀 구제를 위한 행정명령에 대한 추가 안내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8월19일부터 구제 조치 대상자에 대한 신청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수혜 대상은 2024년 6월17일 기준으로 미 시민권자와 합법적으로 결혼 상태인 입국 허가나 임시 체류 허가 없이 최소 10년 이상

이민·비자 |시민권자의 불체 배우자·자녀, 구제, 내달 시작 |

불체 신분 시민권자 배우자 ‘구제’

‘임시 체류신분 부여’PIP 제도 발표 임박신분 합법화·취업 허용 대선을 앞두고 남부 국경을 통한 불법 입국 통제에 나선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불법 체류자에게 합법적으로 미국에 체류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조만간 시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부 국경에 사실상 빗장을 건 행정명령으로 진보 진영에서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등 경합주의 승패에 중요한 라틴계 유권자를 겨냥한 조치를 추진하는 모습이다. 바이든 정부는 서류미비 신분의 시민권자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임시 체

이민·비자 |불체 신분, 시민권자 배우자, 구제 |

[이민법칼럼] 밀입국한 시민권자 배우자

이경희 변호사   시민권자의 배우자, 부모, 그리고 21세 미만의 미혼자녀는 신분이 없더라도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지만, 미국에 밀입국한 경우에는 시민권자와 결혼하더라도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받을 수 없다. 하지만 오는 8월19일부터는 이 경우에도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게 된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했다. -밀입국한 시민권자 배우자는 그동안 어떻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나▲밀입국한 경우에는 I-601A 면제 신청을 해야 한다. 이 면제 신청서에는 신청자가 미국을 떠나야 할 경우 남게 되는 시민권자 또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시민권자 배우자 구제 ‘불체자 합법화’ 추진

“결혼기간 5~10년 이상”바이든, 친이민 드라이브 대선 전 구체안 내놓을듯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불법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합법적인 체류 신분을 허용하는 구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에서 오랫동안 거주하고 일해온 불법체류자들에게 취업 허가증을 발급하거나 추방을 면하는 방안을 논의해왔다. 특히 부모 한명과 자녀가 미국 시민이지만 나머지 부모 한명은 불법 체류자인 가족들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통상 미국 시민권자와

이민·비자 |바이든, 미국인과 결혼한 불법입국자, 합법 체류 허용 검토 |

[법률칼럼] 서류미비 시민권자 배우자 행정명령 8월19일

케빈 김 법무사  국토안보부(DHS)는 이민 절차에서 가족 영주권을 시작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가족을 함께 유지하겠다는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의 약속이다. DHS는 미국에 최소 10년 이상 거주한 미국 시민권자의 특정 비시민권자 배우자의 가석방 요청을 사례별로 고려하는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가석방이 승인되면 미국 시민과의 결혼을 기반으로 합법적인 영주권을 신청할 자격이 있는 비시민권자는 미국을 떠나지 않고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이민국(USCIS)은 현재 이 절차에 따른 신청을 받고있지 않다. 8월 19일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

[법률칼럼] 밀입국 시민권자 배우자 영주권 취득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이민법에 따르면, 밀입국한 서류미비 체류자는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했더라도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받을 수 없다. 다만 245(i) 조항에 해당되거나 미국 군인의 가족인 경우, Parole in Place(PIP) 과정을 거쳐 가입국자(Parolee) 신분을 얻으면 미국을 떠나지 않고도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 정책은 "PIP(가석방)"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서류미비 체류자들이 미국을 떠나지 않고도 합법적으로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

99세 카터, 배우자 마지막길 직접 배웅한다…추도예배 참석

애틀랜타 교회에 바이든 등 전현직 대통령 부부도 참석 (워싱턴 AP=연합뉴스) 지미 카터(오른쪽) 전 대통령의 부인 로절린 여사가 19일 향년 9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고 카터센터가 밝혔다. 사진은 2017년 1월 20일 부부가 함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할 때의 모습. 올해 99세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호스피스 돌봄을 받아온 고향집에서 잠시 나와 지난 77년간 해로한 로절린 여사의 마지막길을 직접 배웅한다.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28일 조지아주 플레인스

사회 |로절린 여사, 추도 예배, 지미카터 |

영주권자 배우자 “3년 후퇴” 뜬다

국무부, 8월 영주권 문호 발표취업3순위 숙련직 1년9개월 후퇴1순위 우선 수속일자도 설정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영주권 문호가 또다시 1년9개월 후퇴하고, 그간 오픈 상태를 유지해왔던 취업 1순위 마저 우선 수속일자가 설정되는 사태를 맞았다. 또 가족이민에서도 2A 순위 부문에서 3년 가까이 뒷걸음치는 등 영주권 문호 후퇴 현상이 지속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연방국무부가 13일 발표한 2023년 8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그동안 쾌속순항을 이어오던 취업 1순위(세계적 특기자, 기업 간부)

이민·비자 |8월 영주권 문호 발표 |

성향 파악 중요… 과소비 배우자 만나면 평생 후회

이번 달 (필자는) 결혼 32주년을 맞는다. 결혼하기 전에 몇몇 데이트 상대가 있었다. 그들은 나에게 어떤 배우자가 필요한지 고르는 데 도움을 준 상대였다. 무엇보다 결혼 전 데이트를 통해 재정적으로 부적합한 배우자 유형을 골라내는 요령을 나름 터득했다. 나에게 미래 배우자감으로 중요한 것은 자동차, 옷, 데이트 장소가 아니었다.    ‘차량·옷·보석’아닌 재정 습관 눈 여겨 봐야재정 안정적인 배우자 원한다면‘돈’대화해야 ‘충동 구매·과소비·신용불량자’등 경고 대상팁에 야박?… 결혼 후 가족에게 야박할 수도

기획·특집 |과소비 배우자 |

영주권(H-1B 소지자) 신청시 배우자 취업 허용

세이브잡스 USA 소송 관련 워싱턴DC 연방법원 새 판결 국토안보부 로고. [로이터]전문직 취업비자(H-1B) 소지자가 영주권 신청을 한 경우 그 배우자(H-4)까지도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노동허가(EAD)를 발급해주는 이민 당국의 정책이 적법하다는 연방 법원의 판결이 또 나왔다. 워싱턴 DC 연방법원의 타냐 추트칸 판사는 ‘세이브잡스 USA’라는 단체가 취업비자 소지자 배우자에 대한 취업 허용 정책은 위법이라며 제기한 소송에 대해 연방 국토안보부(DHS)의 기각 요청을 승인했다고 포

이민·비자 |영주권 신청시 배우자 취업 허용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배우자의 메디케어 혜택

최선호 보험전문인 ‘백년해로’라는 말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말이다. 글자대로의 뜻에 따르면 부부가 결혼하여 100년 동안 같이 늙어 간다는 뜻이다. 그런데 요사이 어른들에게 100살까지 사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면 불경죄에 해당한다고 한다. 이젠 많은 분들이 100살 이상까지 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년’이라는 말이 꼭 100살까지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오래오래’의 뜻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따라서 ‘백년해로’는 다른 말로 하자면, 부부가 다 함께 늙어질 때까지 오래오래(행복하게) 산다는 뜻이 되겠다.

외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최선호 보험전문인 |

‘근로크레딧’없어도 배우자 몫 절반 수령 가능

소셜시큐리티 혜택(소셜 연금)은 꼭 은퇴한 근로자에게만 제공되는 것은 아니다. 은퇴 근로자의 배우자에게도 연금이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배우자 연금 혜택은 전혀 일을 하지 않았거나 일을 했어도 아주 적은 임금을 받은 배우자에게 은퇴후 수입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된 연금 복지 혜택이다. 이로 인해 결혼한 부부는 독신보다 훨씬 더 많은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 결혼한 부부는 배우자의 근로 크레딧으로 소셜 연금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금을 더 많이 받는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는 남은 배우자가 죽은 배우자의 소셜 연금을 받을

기획·특집 |소셜시큐리티 혜택, 소셜 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