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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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뷰티협회 새출발... 이종흔 회장 취임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마지막 송년회내년부터 조지아뷰티협회 새출발해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회장 미미 박)는 14일 오후 7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송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도재 이사의 사회로 열린 이▪취임식에서 미미 박 회장은 “조지아 뷰티업계는 더이상 작은 공동체가 아니라 미주 뷰티시장을 선도하는 뷰티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지난 10월 신▪구 협회가 통합을 이루며 우리 업계는 그동안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조지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인사했다.‘구협’이라고 불린 조지아애틀랜타뷰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조지아뷰티협회, 이종흔 회장, 미미박 회장 |

분열 두 뷰티협회, 극적 통합 합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와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 두 단체가 10여 년간의 분열을 끝내고 하나의 단체로 통합했다. 통합 협회는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GBSA)'로 명명되었으며, 이종흔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 수석 부회장이 내년 1월 1일부터 회장직을 맡는다. 미미 박, 이강하 회장은 통합 발표 후 악수하며 화합을 다짐했으며, 이번 통합은 조지아 지역 뷰티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요셉 기자가 보도했다.

사회 |분열 두 뷰티협회, 극적 통합 합의 |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개최

미주조지아뷰티협회(UGBSA, 회장 미미박)가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미주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미미박 회장은 뷰티산업 발전과 혁신을 위한 최신 트렌드 공유 기회를 강조했다. 홍재호 상임고문단장은 창의적 도전 정신을 당부했다. 74개 업체가 참여하여 롤렉스 시계, 장수가구 반신욕기 등 경품 제공 및 김혜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6일에는 골프대회가 열렸다. 미미박 회장, 홍재호 상임고문단장, 나상규 미주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 회장, 김혜연, 썬 박 등이 참석했다.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미미 박,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 성황리 개최...'다양화된 뷰티 쇼'

신상품 소개 및 체험 기회 제공다양화로 지속 성장 가능성 높여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미주 시장 성장에 발맞춘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를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17회를 맞이한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에는 83개 밴더가 참여해 210개 부스를 운영하며 쇼장을 가득 메웠다.헤어, 피부, 메이크업 등 다양한 뷰티 업체들이 참석자들에게 주력 상품과 신상품을 선보이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미주 뷰티 여성 경영인 협회는 이번 트레이드 쇼에 참가해 회원 가입을 독려하고, 오는 6월 7일 개최 예정인 연례 미팅을 홍보

사회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 개최, 밴더, 부스 |

미주조지아뷰티협 '뷰티 송년의 밤' 개최

“회원 권익, 도움 주는 협회”한류 고교생들에게 장학금도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의 ‘뷰티 송년의 밤’이 15일(일) 오후 7시 둘루스 ‘더 파티’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년 모임에는 협회 회원들과 한인사회 인사들 200여명이 참석해 회원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2025년 협회와 회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모임을 가졌다. 미미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벌써 12월이 되고 보니 한없이 아쉽기만 한 한해였다”며 “2025 년 역시 회원들에게 권익을 드리고, 항상 도움이 되고, 앞서가는 협회를 새롭게 변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송년회, 장학금 |

애틀랜타 뷰티협회, '2024 정기 총회·송년의 밤' 개최

"뷰티 시장 발전 위해 노력할 것" 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4 정기 총회 및 송년의 밤을 진행했다. 뷰티업계의 발전 지원에 주력하고 있는 애틀랜타 뷰티협회의 이날 행사에는 손영표 미주미래뷰티총연합회 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김백규 한인식품협회장 등 주요 인사들과 뷰티협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강하 회장은 “뷰티 협회는 협회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협회가 단결하여 뷰티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경

사회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

'미주 뷰티인 축제' 제7회 뷰티페스티벌 열려

부스 252개 참여, 수천명 북적 제7회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이 지난 29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82개의 도매상과 지역 한인업체 등이 벤더로 참여해 252개의 부스가 설치된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리본 커팅 행사로 시작됐으며 애틀랜타 및 타주 한인 소매상들 수천명이 행사장을 찾았다.참여한 주요 벤더에는 가발, 컬러 렌즈, 화장품, 속눈썹, 포스(POS) 등의 다양한 뷰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했다.리본 커팅 행사에는 조원형

경제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박미미, 미주조지아뷰티협회 |

미주조지아뷰티협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개최

3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미주조지아뷰티협회(UGBSA, 회장 미미박)가 3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뉴욕, 북텍사스, 휴스턴, 시카고, 클리블랜드, 펜실베이니아 소재 협회와 함께 미주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미미박 회장은 “다른 지역 협회들과 함께 주최하는 이번 쇼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 새로운 트렌드와 요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트레이드 페스티벌에는 피부, 헤어, 메이크업, 의류 등 미용 연관 업체 102 회사가 참여했으며, 부스는 300개가 설치돼 상품을 전시하고 체험하며, 즉석 계약이

경제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UGBSA, 미미박 회장 |

미주조지아 뷰티협회 ‘뷰티 송년의 밤’ 개최

“협회 시스템화로 회원 이익 증진하겠다”한인업체들의 권익 증진, 우호 다짐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미미 박)의 ‘뷰티 송년의 밤’이 12월 17일(일) 오후 7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년 모임에는 협회 회원들과 관계자들 200여명이 참석해 회원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2024년 협회와 회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모임을 가졌다. 미미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3년은 애틀랜타의 두 뷰티 협회간에 구설수로 참으로 고달픈 한해였다. 2024 년 역시 더 많은 일들이 예상되지만 현재 공동구매에 힘을 박차

사회 |미주조지아 뷰티협회, 미미 박 회장, 뷰티 송년의 밤 |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제6회 뷰티 페스티벌 개최

벤더 265개 참여, 수천명 북적 제6회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이 지난 1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도매상과 지역 한인업체 등 265개 벤더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리본 커팅 행사로 시작됐으며 애틀랜타 및 타주 한인 소매상들 수천명이 행사장을 찾았다.리본 커팅 행사에는 조원형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 회장과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회장, 커클랜드 카든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미미 박 회장은 “모든 뷰

경제 |UGBSA, 뷰티 페스티벌 |

미주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 반박 기자 회견 개최

미주조지아 뷰티협회 21일 반박 기자회견'이강하 회장의 기자 회견은 사실과 달라' 미주 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회장 미미 박)가 21일 오전 협회 사무실에서 19일 진행됐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의 기자 회견 내용에 대한 입장 표명과 함께, 이강하 회장의 기자 회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문을 발표했다. 관련 기사: 이강하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장 기자 회견이날 기자 회견에는 미미 박 회장을 비롯해 김은호 상임고문, 이종흔 부회장, 박성현 이사, 홍성훈 회원 대표가 협회를 대표해

사회 |미주 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미미 박 회장 |

〈신년사〉 미미박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

신년은 언제나 선물과 같습니다.새로 받은 선물의 포장지를 뜯을 때처럼 기쁨과 설렘, 기대와 불안이 한 자리에서 꽃핍니다한 해를 돌아 다시 또 우리 앞에 주어진 한 해, 희망과 행복만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저희 미주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는 뷰티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항상 최선을 다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2023 년 계묘년은 검은 토끼, 흙 토끼 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토끼는 예로부터 두뇌가 예리하다고 여겨져 왔습니다우리 모두가 다시한번 예리한 두뇌를 발휘하여 대박 나는 새해가

사회 |미미박, 신년사 |

미주조지아뷰티협 송년의 밤 개최

UGBSA 11일 개스사우스서 송년의 밤내년 워크샵, 세미나, 페스티벌 준비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박미미)는 11일 저녁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뷰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동안 열심히 살아온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종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행사에서 미미박 회장은 “올 한해 열심히 달려왔으며, 협회는 화합에 중점을 두고 회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활동을 펼쳐왔다”며 “금년 단합대회 및 뷰티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내년에도 최고의 협회가 되도록 남은

경제 |UGBSA, 미미박, 송년의밤 |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창립 30주년 맞아

11일 30주년 기념식 및 송년의 밤 열어장학금 수여 및 흥겨운 친선행사 개최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는 1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송년의 밤 행사인 ‘뷰티 나이트’를 개최했다.김동욱 성민기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이강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30년간 협회를 위해 힘쓴 회원 및 전직 회장단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며 “미국 뷰티산업의 메카로 떠오른 조지아 애틀랜타를 비롯한 동남부 지역처럼 협회도 역사와 전통을 살리며 가장 선구적인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뷰티 나이트, 장학금, 30주년, 송년의밤 |

뷰티업계 차씨 사망에 충격…한인사회 애도 물결

뷰티협회 유가족 돕기 나서기로한인사회 추모열기 속 대책마련  15일 한인 뷰티업주 차현찬(69)씨가 강도에 피격 사망한 사건이 일어나자 동종업계는 물론 한인사회 전체가 충격 속에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차씨가 소속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강하 회장은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함께 16일 오전 도라빌 협회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책 마련에 중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회원업체 차 사장의 별세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먼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사회 |뷰티협회, 이강하, 이홍기 |

사상 '최대'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열린다

UGBSA, 30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는 오는 30일 둘루스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5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협회 측은 벤더와 바이어를 합쳐 30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사상 최대의 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미 박 회장은 “지난해 75개 업체에서 191개의 부스를 설치했으나 올해는 85개 업체에서 260개부스를 설치하고 벤더만 600명이 참가한다”며 “타주에서 오는 분들의 호텔

경제 |5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 미미박 |

뷰티협 장학기금 3만달러 골프로 조성

18일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 주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18일 브래즐턴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협회회원, 협력업체, 한인단체 및 일반인 143명이 참석했다. 이강하 회장은 "올해로 저희 뷰티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았는데 참석해준 143명의 회원, 협력업체, 한인단체와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금액 가운데 비용과 경비를 제외하고 전액을 연말에 있을 송년의 밤 행사 시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

사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골프대회 |

뷰티업계 가톨릭관동대와 협력방안 논의

UGBSA "업계 인력난 해소 기대" 지난해 2월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 직전 회장 김은호)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로 선정하고 양해각서(MOU ) 협약을 맺었던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 3.0 사업단의 김규한 단장과 문준섭 부단장이 다시 애틀랜타를 찾았다.지난14일 도라빌 오크리프 로드 소재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사무실에서 미미 박 회장은 양기관 간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미팅에서 가톨릭관동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협회를 통한 글로벌 현장실습 및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미미박, 가톨릭관동대, 김규한 단장 |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성황리 개최

바이어와 밴더들 수 천명 북적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 주최 제14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바이어와 밴더 관람객 등 2천여명 이상이 몰린 가운데 지난 27일 캅 갤러리아센터에서 개최됐다.이날 트레이드쇼에는 헤어, 네일, 쥬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잡화 등 85개의 뷰티 관련 업체가 205개의 부스를 만들어 참가했으며, 1,000여개 이상의 바이어업체들이 참여했다. 참여 업체들은 각종 신상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헤어업체가 13군데나 참여해서 눈길을 끌었다. 행사의 시작을 연

경제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캅 갤러리아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