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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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수학과외' 후원교회 생겨

에피파니 루터교회 후원 미션 아가페와 둘루스 하이스쿨이 협력해 운영 중인 저소득층 학생 대상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 ‘매스 마스터스(Math Masters)’가 스와니 소재 에피파니 루터교회의 후원을 받게 됐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교회 예배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의지를 확인했다.현재 미션 아가페는 2년째 매스 마스터스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교육 격

사회 |미션아가페, 매스 마스터스, 둘루스고 |

미션아가페 이은자 회장 '센터건립∙차세대 참여' 비전

16년 봉사 제임스 송 회장 이임이은자 신임회장 새 비전 선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 16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및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미션아가페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송 회장은 “지난 20여년간의 추억이 떠오른다. 여러분들의 격려와 후원, 지도가 없었으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한마디는 ‘감사’라는 말뿐이며, 이은자 회장이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사회 |미션아가페, 회장 이임 및 취임, 제임스 송, 이은자 |

미션아가페 새 회장에 이은자씨

8월 8일 회장 이·취임식 애틀랜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봉사해온 선교단체 미션아가페가 새 회장 취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창립부터 지난 16년간 회장으로 섬긴 제임스 송 선교사가 이임하고 이은자(사진) 이사장이 새 회장으로 취임한다.추임식에서는 미션아가페의 새로운 프로젝트도 소개할 예정이다.이,취임식은 오는 8월 8일(토) 정오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리며, 사전 참석예약자에 한해서 참석 가능하다. 문의=404-790-8683.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이은자 회장 |

수감중 1100만 달러 훔친 조지아 남성 탈옥

조지아 제섭 교도소에서 탈옥 감옥 안에서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의 거액을 가로채는 대담한 범죄를 설계했던 조지아주 출신 수감자가 연방 교도소를 탈옥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연방교도국(BOP)은 아서 리 코필드 주니어(34, 사진)가 지난 화요일 오후 브런즈윅에서 북서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제섭의 최소 보안 교도소 캠프에서 사라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그가 교도소를 무단 이탈한 '워크어웨이(walkaway)' 상태라고 설명했다.코필드는 지난 2024년 사기 공모 및 가중 신분 도용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1

사건/사고 |조지아 출신 남성, 아서 코필드, 제섭 교도소 탈옥 |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성황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도소 사역 지원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는 9일 오후 4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선교 후원 콘서트를 열었다.‘선교는 희망’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서 모금된 성금은 조지아주 스미스 주립교도소 사역과 과테말라 한미학교(GGS)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약 120명의 청중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에서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장이 참석해 학교 현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는 오카리나 USA의 찬송가 연주로 시작해  영화 ‘미션’의 주제곡 ‘가브리엘 오보에’를 신혜경 대표와 최난희, 현악 4중

정치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생 나와

1기 졸업생 6명 배출 미션 아가페와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가 협업해 추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식이 지난 4월 25일 열렸다.‘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에서 증가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커피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수강생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인터뷰를 통해 선정되었던 6명의 수강생은 총 21시간의 수업을 이수하며 바리스타 국제 공인 자격증을 취득했다. 수강생 김영신씨는 모자르트 베이커리 뷰포드 점에 취업을 하기도

정치 |리스타트 바리스타, 미션아가페, 조지아 센추럴대학교 |

[이런일도]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드론’에 감방 보안 뚫려교도소 측“사실 아니다” 영국의 한 수감자가 틱톡에 게재한드론 배달 햄버거 영상. <틱톡 캡처>  영국의 한 수감자가 교도소에서 드론을 통해 햄버거를 배달받았다고 과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수감자 A씨는 최근 영국의 한 교도소에서 반입 금지된 스마트폰을 이용해 ‘파이브 가이즈’ 햄버거를 촬영한 영상을 숏폼(짧은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 게시했다. 그는 이 버거가 교도소 안에서 드론을 통해 자신의 방 창문으로 직접 배달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회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

미션아가페-GCU,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개강

7주간 바리스타 전문 교육재취업 직업 교육 프로그램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조지아센트럴대학교(GCU, 총장 김창환)와 협업해 추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Restart Barista)’ 1기 개강식이 3월 7일(토) 조지아 센트럴 대학교에서 열렸다.‘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에서 증가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커피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수강생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5일

사회 |리스타트 바리스타, 미션아가페, 조지아센트럴대학교 |

거동 불편한 어르신 끝까지 돌본 경찰영사

공항 도착 70대 전동 휠체어 고장 난감영사, 미션아가페 지극한 정성 보살펴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몸이 불편한 70대 한인 노인을 돕기 위해 총영사관 경찰영사와 한인봉사 단체가 힘을 합해 도운 미담이 전해졌다.지난 4일 한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한 한 어르신의 유일한 이동 수단이었던 전동 휠체어가 갑자기 고장 나면서 거동이 불편한 그가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대한항공의 연락을 받고 애틀랜타 총영사관의 성명환 경찰영사가 직접 공항으로 달려 나갔고, 성 영사는 봉사단체 미션아가페에

사회 |성명환 경찰영사, 미션아가페, 한인 70대 노인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본보 4일자 A3면 보도)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한인사회와 국제사회가 인도적 차원에서 문제 해결에 나서는 계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와 성시화운동본부, KCMUSA 등 기독교 관련 단체들은 5일 오전 11시 LA 용수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방 촉구 결의문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제4회 메이히데 인권상’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아르헨티나 시민단체 ‘라틴아메리카 개방과 발전을 위한 센터(CADAL)’는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들을 포함한 ‘제4회 그라시엘라 페르난데스 메이히데 인권상’ 수상자를 최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에는 북한에서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가 포함됐다. 지난해 12월 한국의 대통령실은 “현재 탈북민 3명을 포함해 우리 국민 6명이 2013년부터 2016년에 걸쳐 간첩죄 등 혐의로 억류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들 가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

FBI, 조지아서 ICE 업무 지원 ‘논란’

FBI 애틀랜타 지부 요원들이 ICE를 대신해 구금 이민자 이송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테러 대응 및 마약 수사 인력이 이민 업무에 투입됨에 따라 치안 공백과 요원들의 사기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에 따른 전국적 현상으로, 전국 FBI 요원의 4분의 1이 관련 업무에 투입된 상태다.

정치 |FBI,ICE, 교도소, 불법 이민자, 이송, 지원, AJC |

살인혐의 죄수 2명 교도소 탈주

8일 밤 섬터 카운티 교도소  조지아 중부지역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수감자 2명이 탈옥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 작업에 나섰다.섬터 카운티 셰리프국은 9일 오전 8시 30분 공식 발표를 통해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리키 마틴(20)과 캔트레이비어스 홈즈(21)가 8일 오후 9시30분께 탈옥했다”고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살인 및 가중 폭행, 가중 상해 혐의 등으로 수감 중이었다.이들 중 마틴은 2025년 3월 총격사건 와중에  5세 아동을 숨지게 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키 5피트 4인치

사건/사고 |탈옥, 섬터 카운티 교도소. 살인혐의, 조지아 중부지역 |

GCU, 미션아가페 '바라스타 양성' 업무협약 체결

수업료 무료 제공, 21시간 과정국제 자격 수료증, 재취업 기회 조지아 센추럴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와 한인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손잡고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인 ‘리스타트 바리스타 아카데미’(Restart Barista Academy)를 시작한다.두 기관은 15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업무협약(MOU)식을 갖고 21시간 과정의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김창환 총장은 “33년 전 GCU를 소수민족 신학교로 시작해 이제 조지아와 뉴저지, 그리고 텍사스와 멜리랜드

사회 |바리스타 양성, GCU, 미션아가페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디캡 교도소 탈주범들 리프트 타고 도주

하루 만에 플로리다서 전원 검거교도소 탈옥 과정은 여전히 의문  디캡 교도소 탈주범 3명이 탈주 하루 만에 플로리다에서 모두 체포됐다. 탈주범들은 차량 공유 서비스인 리프트를 통해 마이애미까지 이동한 것으로 밝혀졌다.연방 보안관국(U.S. Marshals Service)는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탈주범 검거 소식을 발표했다.발표 내용을 종합하면 일요일인 21일 밤 늦게 디캡 교도소를 탈옥한 이들은 사전에 교도소 전화기를 이용해 교도소 밖에서 이들을 태워 줄 남성을 섭외했다.이어 이들은 탈주범 중 한 명의 여자친구 집

사건/사고 |디캡 교도소, 탈주, 수감자, 플로리다, 리프트, 연방보안관국, 검거 |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연말을 맞아 22일 지역 봉사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꾸준하게 봉사하는 미션아가페에 작은 정성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제임스 송 대표는 " 매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

디캡 교도소 수감자 3명 탈주...무장 가능성

오늘 오전...대대적 수색작업살인혐의 수감자도 포함  디캡 카운티 교도소에서 수감자 3명이 탈주해 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다. 이들 중에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수감자도 포함돼 있으며 무장 가능성도 제기됐다.디캡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2일 아침 정기 보안점검 과정에서 스틴븐슨 찰스(24),유수프 마이너(31), 나오드 요하네스(25) 등 수감자 3명이 없어진 사실이 확인됐다.탈주범 중 찰스는 살인 및 무장강도 혐의로, 마이너는 무장강도 혐의, 요하네스는 단순 폭행과 방화 혐의로  기소돼 수감 중이었다.현재 셰리프국

사건/사고 |탈주, 수감자, 디캡 교도소, 무장, 살인혐의ㅣ |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전달 마무리

자켓 600벌 소외 이웃에게 배포 한인 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2025년에도 ‘사랑의 자켓’ 600벌을 성공적으로 분배했다.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 봉사자들로 조직된 영 미션 아가페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홈리스들에게 직접 자켓을 전달했다. 또한 미션아가페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경찰들과 협력해 각 지역에 고르게 자켓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협업한 기관은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 도라빌 경찰, 챔블리 경찰, 로렌스빌 경찰 등이었으며, 특히 도라빌과 챔블리 경찰은 올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앞으로도 지속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국에 사랑의 점퍼 전달

한인 자선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9일 귀넷 셰리프국을 방문해 키보 테일러 셰리프에게 사랑의 점퍼 50벌을 전달했다. 이 점퍼들은 귀넷에서 어려움을 겪는 홈리스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키보 테일러 국장은 "여러분의 뜻대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귀넷 경찰, 로렌스빌 경찰, 도라빌 경찰 등에 점퍼를 전달했으며, 향후 브룩헤이브과 둘루스 경찰 등에게도 점퍼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 사랑의 점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