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당장 냉동실에 넣어라” 모르고 그냥 두면 영양 손해
신선한 과일·채소가 무조건 낫다는 통념과 달리 일부 식품은 냉동 상태에서 영양소를 더 잘 보존하거나 특정 성분 함량이 오히려 높아진다.6일 의료계에 따르면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잔 박사는 냉동 시 영양학적 이점이 두드러지는 식품으로 블루베리·시금치·완두콩을 꼽았다. 냉동 농산물 대부분이 수확 24시간 안에 얼려져, 매장에 며칠씩 놓인 신선 제품보다 영양 면에서 앞설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블루베리는 냉동 과정이 영양소 손실 속도를 늦춰 비타민C와 폴리페놀을 더 오래 지킨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