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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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슈가로프 코포레이트센터(2180 Satellite Blvd NW#170, Duluth, GA 30097)에서 열린다.해외자산 신고부터 소득세, 은퇴/상속, 그리고 국경 간 재무 플래닝까지 미국 변호사·회계사 존청 대표가 하루 동안 4개의 핵심 클래스를 직접 진행한다. 내게 딱 맞는 강의만 개별로 선택하거나, '종일 풀패스'를 통해 점심 식사

경제 |존청 변호사, 애틀랜타 세미나, 택스 세미나 |

약물 투여 강제낙태 한인 명문대생 파문

컬럼비아대학원 서모씨육사 재학시 범행 충격유산한 여성 민사 소송유죄 인정… 선고 지연 코넬대와 시카고대 등 명문대에서 한인 학생들이 연루된 성폭행 의혹 사건들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컬럼비아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인 남성이 웨스트포인트(미 육군사관학교) 재학 시절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약물을 먹이고 강제로 낙태를 시킨 혐의로 형사 유죄를 인정한 데 이어 피해 여성으로부터 민사소송을 당해 파문이 일고 있다.뉴욕타임스와 CNN, NBC 뉴스 등이 3일 일제히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한인 서모씨는 2022년 당시 교

사건/사고 |약물 투여 강제낙태 한인 명문대생 파문 |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회장 김문희)는 오는 11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둘루스 그레이스홀(Grace Hall)에서 한인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변화하고 있는 약물 사용 실태와 정신건강 문제를 살펴보고,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법적 위험과 실제 경찰

사회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예방 세미나, 정신건강 |

명문대도 전공 따라 연봉 ‘천차만별’

듀크대 수학과 전국 최고UCLA·포모나 컴퓨터 상위 예술·인문학 계열은 낮아   미국에서 어느 대학을 졸업했느냐 못지않게 무엇을 전공했느냐가 졸업 후 소득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4년제 대학 학위라도 전공과 학교에 따라 졸업생들의 연간 소득이 크게 달라졌으며, 일부 명문대 이공계 졸업생은 졸업 4년 만에 연간 20만~30만달러에 육박하는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UCLA와 포모나칼리지, 스탠포드대, UC 버클리 등 캘리포니아 대학의 컴퓨터공학 및 컴퓨터과학 전공이 전국 최고 소득

경제 |명문대도 전공 따라 연봉 ‘천차만별’ |

JJ에듀, 재정보조 세미나 연다

9월 26일 오후 2시 JJ 에듀 입시 명문 JJ에듀케이션은 오는 9월 26일 오후 2시부터 오는 10월 1일 오픈되는 FAFSA와 CSS Profile을 앞두고, 12학년 학부모님들을 위한 특별 재정보조 세미나를 개최한다.해마다 대학 학비 부담이 커지고 재정보조 제도 역시 계속 변화하는 만큼, 이번 세미나에서는 FAFSA와 CSS Profile을 비롯한 재정보조 신청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안내한다.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학부모들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교육 |JJ에듀, 재정보조 세미나 |

변협 무료 세미나, 'SBA 대출, 국적법, ICE 대응'

영주권자 SBA대출 부가능국적이탈과 국적상실 이해ICE 체포 대응 요령·기본권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 산하 솔로&스몰펌 위원회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의 후원으로 13일 오후 둘루스 그레이스 홀에서 제14회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정준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한인 동포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에서 나와 유권자 등록 및 투표참여에 대해 안내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또한 변호사협회와 활동내역 소개도 진행됐다.이날은 3명의 변호사와

사회 |14회 무료 법률세미나, 국적법, 대출, |

명문대 합격의 길잡이 에디슨 아카데미 귀넷 상륙

DC, 페어팩스에서 검증된 '조원장 SAT Math’칼리지보드 AP English 채점위원 직접 강의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의 시선이 10월, 11월, 12월 Digital SAT 시험으로 쏠리고 있다. 여름방학 동안 다진 실력을 실제 고득점으로 연결하려면, 학기 중에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고 약점을 정밀하게 보완하는 체계적인 지도 전략이 필수적이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국 최고 학군 중 하나인 워싱턴 DC 및 명문 교육도시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교육 |에디슨 아카데미, 조원장 SAT Math, Ap English 채점위원 강의 |

한인변협, 13일 무료 법률 세미나 개최

누구나 예약없이 참석 가능SBA, 이민법, 국적법 세미나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강스 테이블 옆 그레이스 홀(3294 Peachtree Industrial Blvd #1000B, Duluth, GA 30096)에서 '제14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애틀랜타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사전 예약 필요 없이 누구나 참여해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적인 문제들을 질의하고 답을 얻을 수 있다.한인 변협은 8일 오전 스와

사회 |한인변호사협회, 무료법률세미나, 제14회 |

“명문대 아시아계 차별” 소송 본격화

구글 입사한 스탠리 종SAT 1590점·GPA 4.42에도16개 대학 불합격 후 소송입시 데이터 조사 길 열려 SAT 만점에 가까운 점수와 뛰어난 스펙을 갖추고도 명문대에서 줄줄이 불합격 고배를 마셨던 아시아계 남성이 대학가를 상대로 제기한 인종차별 소송에서 중요한 법적 승리를 거뒀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북가주 팔로알토 출신의 스탠리 종(21)과 그의 아버지 난 종이 UC계 등 주요 대학들을 상대로 낸 민권 침해 소송에서 연방법원이 대학 측의 소각하 신청을 일부 기각하고 사건을 증거조사 단계로 진행하도록 결정했다.

교육 |명문대 아시아계 차별, 소송 본격화 |

명문대 입시 ‘알짜 노하우’ 한자리에… 뜨거운 열기

■ 본보 제17회 칼리지 엑스포 성료교육 전문가 4명 명강의대입 새 패러다임 제시실시간 질의응답 등 인기본보 유튜브서‘다시보기’  제17회 칼리지 엑스포 강사진들. 윗줄 왼쪽부터 라이언 이‘A1 칼리지 프렙’ 카운슬링 디렉터, 리처드 명‘AGM 인스티튜트’ 대표, 아래줄 왼쪽부터 이창호‘글로벌 리더십 스쿨’ 아카데믹 디렉터, 마리 김‘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    제17회 칼리지 엑스포 강사진들. 위쪽부터 라이언 이 ‘A1 칼리지 프렙’ 카운슬링 디렉터,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 아래줄 왼

교육 |명문대 입시 ‘알짜 노하우’ 한자리에 |

글로벌감리교, 이민법 세미나 온라인 개최

교회와 성도 위한 바뀐 이민법 안내GMC 한미연회, 온라인 세미나 개최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 평신도위원회(위원장 김성권 장로)는 오는 9월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교회와 성도를 위한 미 이민법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미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는 물론, 한인 이민교회 성도들이 변화하는 미국 이민법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의는 이민법 전문 변호사 이현철 권사(제너레이션교회, GA)가 맡는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와 성도들

사회 |글로벌감리교회, 이민법 세미나, 이현철 변호사 |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29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전세계 유튜브 무료 참가사전등록자 풍성한 경품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는 8월29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날로 새로워지고 있는 대학입시 정보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대입 노하우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A1 칼리지 프렙’의 라이언 이 칼리지 카운슬링 디렉터가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

평통 애틀랜타,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이달 13일 오후 8시 줌으로 진행임혜영 UAB 협사법 교수 강사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종교민족화합 분과위원회가 오는 13일(목) 오후 8시 온라인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다름을 넘어,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를 주제로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강연은 앨라배마대학교 버밍햄(UAB) 형사사법학과 임혜영(Hyeyoung Lim) 교수가 맡아 ‘무의식적 편견과 혐오범죄의 이해와 예방(Understanding and Preventing Implicit Bias and Hate C

사회 |평통 애틀랜타, 온라인 특별세미나, 혐오범죄 예방, 임혜영 교수 |

한인변협 내달 무료 법률 세미나 연다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는 9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그레이스 홀에서 제14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시현 변호사의 SBA 대출 규정, 김운용 변호사의 이민법 및 ICE 단속 대처 방안, 안호제 변호사와 총영사관의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및 65세 이상 복수국적 안내 등 세 가지 주제가 다뤄진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후원하며 동포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회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 무료 법률세미나 |

교회협, 6월 20일 목회자 세미나 개최

6월 20일 오전 10시 에버그린 교회PCA 교단 국내선교위원회와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오는 6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아틀란타 에버그린 장로교회에서 “목회데이터 연구소와 함께하는 목회자 및 교회리더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이신 지용근 대표를 강사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와 한인교회의 흐름을 객관적인 데이터와 실제 사례를 통해 함께 살펴보는 귀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특별히 다음 세대, 교회 성장과 쇠퇴, 교회 리더십과 미래 목회 방향 등 오늘날 교

종교 |교회협의회, 목회자 세미나 |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캘리포니아 출신 31세 남성 용의자 현장 체포…칼텍 동문들 큰 충격  25일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용의자 콜 앨런 추정 졸업사진[링크드인 발췌.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미국 명문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칼텍) 출신으로 강사와 게임 개발자로 활동해온 인물로 파악됐다.미국 LA타임스와 CNN 등에 따르면,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중산층 동네인 토랜스에 거주하는 콜 토마스 앨런(31)으로 확인됐다. 앨런은 이날 저녁

사건/사고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

“관세 환급 60~90일내 가능… ACE 계정부터 만들어야”

LA총영사관 관세환급 세미나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지난 20일 한국 기업들의 상호관세 환급 절차 대비를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영완 LA 총영사는 “상호관세 부과와 대법원의 위법 판결을 비롯해 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기업의 어려움이 상당할 것”이라며 “이런 때일수록 기업들이 보다 철저하게 리스크를 관리하고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세미나를 기획한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관

경제 |관세 환급 60~90일내 가능,LA총영사관, 관세환급 세미나 |

해마다 바뀌는 명문대 입시 판도… 이번 입시 시즌에는?

트럼프 정책에 명문대 선호도 변화명문대 합격 전략 ‘조기 지원’ 증가상위권 명문 대학 재정 지원 확대아이비 대안 공립 명문대 지원 급증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 대학의 합격자 발표가 끝났다. 이번 입시 시즌을 앞두고 미국 대학 교육 환경은 적지 않은 변화를 겪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아이비리그 대학 간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층 강화된 이민 정책은 유학생 유치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작용했다.이처럼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발표된 올해 대학 입시 결과는 명문대 입시의 흐름을 여실히 보여주기

교육 |해마다 바뀌는 명문대 입시 판도 |

에모리.조지아텍,뉴 아이비 리그에

포브스, 공·사립 10개씩카네기멜론대·공사 등“AI 시대 취업률” 주목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026년 ‘뉴 아이비(New Ivies)’ 대학으로 사립대학 10곳과 공립대학 10곳 등 모두 20개 대학을 선정해 발표했다. 포브스는 인공지능(AI)의 여파로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시장이 흔들리는 환경 속에서도 이들 대학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졸업생들을 배출시킬 수 있는 신흥 명문대들이라고 소개했다. ‘뉴 아이비’는 전통적인 아이비리그 8개 대학(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브라운, 컬럼비아, 코넬, 다트머스, 유펜)

교육 |신흥 명문대, 뉴 아이비, 20곳 선정 |

명문대 합격 ‘공식’ 없어… 단일 지표 아닌 전체 맥락이 중요

여름 방학 전략적 활용해야 ‘경쟁력’ 여름 프로그램 참여주도적 연구 활동에 집중‘ SAT·ACT’시험 준비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는 합격자 선발 시 단일 지표가 아닌 전체적인 맥락을 살피는 전인적 평가 방식을 적용한다. 전인적 평가 방식에 대비하려면 여름 방학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로이터]  아이비리그 등 대부분 상위권 명문대 합격자 발표가 거의 마무리됐다. 매년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결과 발표가 나오면 성적이나 시험 점수가 더 낮은 학생은 합격하고, 더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이 탈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교육 |명문대 합격 ‘공식’ 없어, 여름 프로그램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