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 세력이 AI 쓰면 10억명 죽을 수도”
빌 게이츠의 ‘섬뜩 경고’각국 정부 규제강화 촉구 빌 게이츠(70)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는 인공지능(AI)이 악의적인 사람들의 손에 들어갈 경우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낳을 수 있다며 정부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게이츠는 25일 공개된 NBC와 인터뷰에서 “AI는 10억명의 사망을 초래하는 사건을 촉발할 만큼 분명히 강력하다”며 “(사망 사태가) 인류 100%에 이르는 일은 매우 어렵겠지만 악의를 품은 사람들이 최신 AI 도구를 결합해 사용하는 것만큼 강력한 무기는 지금까지 없었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