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둘루스 가짜 변호사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둘루스 도심을 통과하는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이어 페스티벌 센터 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머 이후 페스티벌 센터와 파슨스 앨리 등 2개 무대에서 하루 종일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일요일 오전에는 둘루스 다운타운을 달리는 ‘5K 도넛 대시’가 열리고 이어 둘루스 제일연합감리교회가 주관하는 예배가 열린다. 예배 뒤에는 역시 2개 무대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생활·문화 |둘루스 가을축제, 둘루스 다운타운, 먹거리 |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Korean Law Enforcement Conference, NAKLEC)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La Quinta Inn & Suites. 3450 Venture Pkwy. Duluth, Georgia 30096)에서 열린다.올해 행사는 시카고 일리노이 한인 경찰 그룹(Korean Ame

사회 |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 조지아주 둘루스 |

가을은 축제의 계절…주말 스와니∙코리언 페스티벌

내주엔 둘루스 페스티벌 스와니의 대표적 가을축제인 스와니 페스티벌이  주말인 19일과 20일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린다.올해로 42번째를 맞는 스와니 축제는 ‘Once Upon a Suwanee Fest’을 주제로 19일 오전9시 스와니 페스트 퍼레이드로 막을 올린다. 퍼레이드에서는 동화 속 캐릭터와 신비로운 생명체 분장이 등장해 스와니 도심을 행진한다.축제 기간 동안에는 100개 넘는 업체가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음식과 라이브 공연도 즐길 수 있다. 가족들을 위한 펀 존과 놀이기구, 대형 에어바운스도 마련된다.‘터치

생활·문화 |스와니 축제, 둘루스 축제, 코리언 페스티벌 |

로열트러스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CD 프로모션 진행 중 존스크릭에 본사를 둔 로열트러스트은행(행장 마이클 오닐)이 16일 둘루스에 두 번째 풀서비스 지점을 개설하고 그랜드 오프닝 및 리본 커팅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은행의 제이크 박 이사장, 안순해 박형상 이사, 지역 상공회의소 관계자,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회장과 강신범 이사장, 그렉 휘틀록 둘루스 시장과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지점 개설을 축하했다.둘루스점은 개인 및 비즈니스 체킹·저축계좌와 양도성예금증서(CD), 주택담보대출, 상업대출,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경제 |로열트러스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오프닝 |

미션아가페 '수학과외' 후원교회 생겨

에피파니 루터교회 후원 미션 아가페와 둘루스 하이스쿨이 협력해 운영 중인 저소득층 학생 대상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 ‘매스 마스터스(Math Masters)’가 스와니 소재 에피파니 루터교회의 후원을 받게 됐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교회 예배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의지를 확인했다.현재 미션 아가페는 2년째 매스 마스터스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교육 격

사회 |미션아가페, 매스 마스터스, 둘루스고 |

H 마트 둘루스점, ‘청주 오믈렛’ 팝업스토어 오픈

“한국의 인기 디저트, 고객에 선보여”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한국의 인기 디저트 브랜드 ‘맘스케익 청주 오믈렛’ 특별 팝업스토어를 조지아 지역 H 마트 둘루스점에서 진행한다.이번 팝업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 필링으로 사랑받는 청주 오믈렛의 인기 메뉴를 미국 고객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청주 오믈렛은 폭신한 스펀지 케이크 안에 신선한 크림과 다양한 맛을 더한 디저트 브랜드이며, 딸기, 말차, 티라미수, 초콜릿 등 여러 가지 맛으로 한국에서 큰 사랑을

라이프·푸드 |맘스 케익, 청주 오믈렛, H마트 둘루스점 |

애틀랜타 70대 변호사, 의뢰인에 성행위 요구

조지아주 검찰총장에 따르면 콥 카운티의 77세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성행위를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로저 L. 커리는 의뢰인에게 성행위를 요구한 혐의로 3건의 성매매 알선(pandering) 혐의와 1건의 성추행(sexual battery) 혐의로 기소됐다.조지아주 수사국(GBI)의 인신매매 및 착취 전담반이 이 사건을 수사했다.마리에타에 위치한 '로저 L. 커리 법률사무소' 소속인 커리는 지난 8월 29일 GBI에 의해 구금되었다.크리스 카 검찰총장은 “이번 사건은 그 대상이 누구든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심각한 혐의”라며,

사건/사고 |성행위 요구, 변호사, 77세 |

[비즈니스 포커스] '서조은 법률 그룹' : "1대1 맞춤형 변호로 권익 지킨다"

교통사고 보상부터 형사·DUI까지한인 맞춤 법률 조력 나선 서조은 법률 그룹대형 로펌과 차별화된 밀착 서비스 제공 미국 생활 중 마주하는 교통사고나 형사 분쟁은 초기 대응 방식과 전략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특히 조지아주는 단순 교통위반 티켓도 형사법 체계에 속하는 등 현지 법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신속한 조력이 필수적이다. 둘루스에서 의뢰인 중심의 1대1 밀착 법률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서조은 법률 그룹(JS LAW GROUP LLC)'을 찾아가 주요 업무와 전문 법률 서비스를 살펴봤다.지난 2023년 문을 연

업소탐방 |서조은, 변호사, 애틀랜타 형사 분쟁, 교통사고, DUI |

한국 계좌·부동산·은퇴·세무 ‘원스탑 해결’

본보·존청 변호사 공동 택스·자산관리 특별세미나‘유튜브 스타’ 존청 변호사절세·자산관리 한 자리서핵심적 실용 정보 총망라LA 9월12일ㆍOC 9월19일   성공한 1세 한인들이 은퇴를 준비하면서 한국 계좌 및 부동산 관리, 은퇴 및 상속 관리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본보는 JP 모건 및 KPMG에서 근무한 변호사 및 CPA이며 유튜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튜브 스타’ 존청(한국명 정용덕·사진) 변호사와 함께 1세들의 은퇴 이후 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택스 및 자산관리 세미나

경제 |공동 택스·자산관리 특별세미나, 존청 변호사 |

글로벌감리교, 이민법 세미나 온라인 개최

교회와 성도 위한 바뀐 이민법 안내GMC 한미연회, 온라인 세미나 개최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 평신도위원회(위원장 김성권 장로)는 오는 9월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교회와 성도를 위한 미 이민법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미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는 물론, 한인 이민교회 성도들이 변화하는 미국 이민법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의는 이민법 전문 변호사 이현철 권사(제너레이션교회, GA)가 맡는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와 성도들

사회 |글로벌감리교회, 이민법 세미나, 이현철 변호사 |

변호사 시험 중 심정지 한인 여성…“감독 부실” 소송

시험 도중 쓰러졌지만감독관 “시험 계속 보라”“응급대응 지연으로 인해심각한 뇌손상과 후유증”‘응급시 시험중단법’계기 법대 졸업 당시의 메리 제인 정(오른쪽)씨가 친구와 기념촬영하는 모습.<고 펀드미 닷컴>  법대 졸업 후 변호사 시험을 치르던 30대 한인 여성이 시험 도중 심정지로 쓰러져 심각한 뇌손상을 입은 뒤, 시험 감독관들의 응급 대응이 지연돼 생명에 위협을 받았다며 뉴욕주와 시험 장소를 제공한 대학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큰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시험 중

사건/사고 |변호사 시험 중 심정지 한인 여성,감독 부실 소송 |

더 커지고 편해진 ‘릭 케이스 기아 둘루스’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기념식기아차 고위 관계자 대거 참석  대형 자동차 딜러인 릭 케이스 오토모티브 그룹이 11개월 만에 기아 둘루스 매장 확장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했다.지난달 16일에 열린 재개장 기념행사에는 리타 케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기아 아메리카 윤승규 북미권역 본부장,  에릭 왓슨 영업부문 부사장, 퍼시 본 남부지역 총괄운영전무 등 기아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케이스 회장은 “우리는 1986년부터 애틀랜타 지역사회에 함께 해왔으며 기아 가족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새 기아 차량

경제 |릭 케이스 기아 둘루스, 재개장, 리모델링. 케이스 회장, 딜러십, 기아차 북미법인 |

“귀넷 찜통차 유아 사망은 선의의 실수”

변호인, 중범죄 혐의 감경 공개 요청“선의의 실수 범죄 취급해서는 안돼” 찜통차 안에 1살 아들을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 기소된 귀넷 여성의 변호인이 공개적으로 선처를 호소했다. 동시에 소위 ‘찜통차안 유아 사망 방지법안’까지 제안하고 나섰다.로렌스빌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데자 콜먼(29,사진)은 지난달 29일 병원 주차장 자신의 차안에 1살 아들을 9시간 동안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콜먼에게는 2급  살인 및 2급 아동학대 혐의가 적용됐으며

사회 |찜통차, 유아 사망, 데자 콜먼, 선의의 실수, 감경, 영차 차량 방치 사망 방지법안, 변호사 |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은 박은석 한인회의 한인회관 사용을 최소 금년 연말까지 보장하며, 양측은 건물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한 후 8월 5일까지 조정 결과를 재판부에 제출하라고 명령했다.또 판사는 의견 조율이 안돼 회관 사용을 놓고 분쟁이 생긴다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회관 사용에 관한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사회 |귀넷고등법원, 특별재판관, 박은석 회장, 구민정 변호사 |

애틀랜타한인회 소송 31일 중요 판결 기대

본안 판결 앞서 자산·기록·회관사용 판결 전망이홍기 측 제출 은행기록 부실 추가자료 신청  애틀랜타한인회의 정통성과 운영권을 놓고 민사소송을 진행 중인 두 한인회가 본안 소송에 앞서 오는 31일 자산 관리, 회계자료 공개 등의 문제를 놓고 귀넷 카운티 법원에서 긴급 심리를 열어 법정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은 최근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을 통해 오는 7월 31일 오전 8시30분 귀넷 사법행정센터(GJAC) 1A 법정에서 애틀랜타한인회 관련 소송에 계류된 모든 신청을 심리하도록 명령했다. 이 재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소송, 박은석, 강신범, 구민정 변호사 |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음란행위 남성 체포

매장 직원 신고로 덜미아동 성추행 혐의 기소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30대 남성이 아동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둘루스 경찰과 월마트 매장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1일 오전 프레즌트힐 로드 H마트 맞은편 월마트 매장에서 한 여성 고객과 이 여성의 자녀를 뒤따라 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름이 조지 앤서니 리처드(36)로 확인된 이 남성은 여성 고객 자녀와 직원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체포된 남성은 현장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했다.그러나 매장 CCTV에 이 남성의 음란행위 장면이

사건/사고 |음란행위, 아동 성추행, 보호관찰, 월마트 매장, 둘루스 |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캐나다 첫 오남용 징계 한인 여성 변호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허위 판례를 법원에 제출했다가 변호사 자격이 6개월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캐나다 내셔널포스트(NP)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변호사협회 징계위원회는 최근 한인 이모 변호사에게 6개월 자격정지와 함께 AI 사용 관련 교육 이수 등 시정 조치, 그리고 1만 캐나다 달러의 비용 지급을 명령했다. 캐나다에서 AI 오남용을 이유로 변호사 면허가 정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징계위원회는 이 변호사가 AI가 생성한 존재하지 않거나 사

사회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대로(Peachtree Industrial Boulevard)에서 시속 45마일 제한 구간을 104마일로 주행하던 22세 남성 운전자를 적발해 정지시켰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해당 도로는 차량 통행이 있었으며, 인근에는 주거 단지와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이 자주 다니는 구역이 위치해 있었다.경찰 당국은 “이는 단순한 과속

사회 |과속, 둘루스, 22세 남성 |

뷸라하이츠대 둘루스 캠퍼스 11일 오픈하우스

11일 오전 10시-12시 뷸라하이츠대학교 둘루스 캠퍼스 오픈하우스가 11일 오전 10시-12시 열린다.행사에서는 학교/프로그램 소개 및 교수진과 스태프를 만날 수 있다. 가을학기 새로 시작하는 너싱 ESL에 대한 소개시간도 있다. 둘루스 캠퍼스는 2250 Satellite Blvd Suite240, Duluth, GA 30097에 위치한다. 전화문의=470-299-5177. 참가예약= https://forms.gle/3GYwzPmaRU3iuwf96박요셉 기자     

교육 |뷸라하이츠대, 오픈하우스 |

둘루스 남성, 대형견 물려 손가락 잘려

동네 산책 중… 사고 후 접합수술사고견주, 경찰 도착 전 현장 떠나  둘루스 주택가에서 산책 중이던 한 주민이 대형견에 물려 손가락이 잘리는 등 중상을 입었다.사고는 지난주 저녁 둘루스의 한 타운하우스 주택단지에서 일어났다.당시 이 동네에 사는 코리 암스트롱이라는 남성은 자신의 요크셔테리어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 갑자기 맞은편에서 오던 핏불 혼종견으로 보이는 대형견의 공격을 받았다.아시아계로 보인는 여성 견주와 함께 산책 중이었던 이 대형견은 암스트롱의 손을 무는 등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비명소리를 들은 이웃주민의 도움

사건/사고 |둘루스, 타운하우스, 동네산책, 개물림 사고, 대형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