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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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회장 연수회 및 차세대 멘토링 워크샵' 개최

회장단 "동남부체전 중장기 비전 공유"멘토링 "매우 좋은 프로그램...베리 굿"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1일 ‘2026년 회장 연수회 및 차세대 청년 멘토링 워크샵’을 둘루스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호텔에서 개최했다.이번 연수회는 동남부 지역 5개 주 현직 및 전직 한인회장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인사회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들은 오는 6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44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기 위한 자유 토론을 벌였다.김기환 회장은 개회사를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차세대 멘토링 행사 |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5월 헬렌 모임 준비 경희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희망찬 2026년을 맞아 지난 15일 오후 설날을 기념하는 신년하례회를 둘루스 소반 식당에서 개최했다.동문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동문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다짐했다.올해 두 번째 정기 모임은 오는 5월 조지아주 헬렌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상수 동문이 준비를 맡아 수고하기로 했다. 5월 모임 후원은 이만재 동문(생물 60)이

사회 |경희대 동문회, 유은희, 미동남부 |

한인단체들 "연대와 화합의 진정한 동행" 선언

미 동남부 지역 8개 한인 단체가 지난 10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합동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인회 사태를 극복하고 단체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과 지역 정계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차세대 성장과 동포 사회 권익 신장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사회 |합동 신년하례식, 미동남부 8개 단체 |

〈한인타운 동정〉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한인사회 합동 신년하례식2026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이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1월 10일 오후 4시 30분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통, 재향군인회, 월드옥타, 조지아한인상의, 대한체육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등이 함께 한다. 문의=770-282-1868.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2026년 신년음악회가 1월 1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시어터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티켓은 프리미엄 30달러, 스탠다드 20달러이다. 문의=770-86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건강과 행복, 희망과 번영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새해에도 지역 사회와 늘 함께하며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   

사회 |김기환 신년사 |

동남부연합회, 박은석 한인회와 '협력·동행' 선언

양측 회장단 회동...협력 동행 합의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지난 9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애틀랜타한인회 사태에 대한 기계적 중립 입장을 철회하고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와 상호협력 및 동행하기로 공식 결정했다.동남부연합회는 이제까지 애틀랜타한인회 분열 상황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하지 않고 관망하던 입장을 보여왔으며, 크고 작은 모임에서 이홍기 씨 측과 가끔씩 조우하는 관계였으나 이번 공식 입장 정리로 박은석 한인회장 측과 상호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동행의 길” 을 함께 걷기로 뜻을 모았다.양측은 지난 7일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상생 협력 동행 |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사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 |

"협박∙분열 일삼는 단체와 함께 못해"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체전은 애틀랜타에서만 연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3일 오후 둘루스 ‘더 파티’ 연회장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해를 결산하고 내년도 사업 및 예산안을 편성했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백현미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창원 이사장은 “연합회를 모범단체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환영사를 전했고, 김대환 애틀랜타 부총영사는 “한인 권익신장과 위상강화에 기여한는 연합회에 감사하며 특히 이번 이민당국의 한국인 체포 시 도움의 손길에 감사하다”고 인사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김기환 |

동남부 차세대 멘토링 워크샵 열려

8명의 전문가가 전하는 노하우 전수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한인 차세대 멘토링 위크샵이 26일 노크로스에 위치한 더 3120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멘토링은 동남부 지역 청소년 및 청년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만나 토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년들이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고 미래의 진로 탐색과 리더십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8명의 패널들은 자신이 현재의 직업을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각 분야의 장단점과 전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먼저 가진 후, 전문가와

교육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세대 멘토링 워크샵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조창원 이사장 선임

한인사회 발전 도모·상호교류총영사관 간담회·법률 세미나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이 2025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교류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영사관 간담회와 법률자문 세미나, 특별 초청 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인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결속력 있는 공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김기환 연합회장, 총영사관 간담회, 법률자문 세미나 |

동남부연합회 골프로 6만 달러 이상 모금

30일 골프대회, 6만671달러 모금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30일 스넬빌 소재 컨트리클럽 오브 귀넷에서 올해 한인체육대회와 차세대 장학 지원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9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날 대회는 남성 A, B, C및 장년조, 여성조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시상식에서 김기환 연합회장은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 즐겁게 골프대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특히 체육대회를 위해 후원금을 낸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연합회는 이날 대회를 통해 총 6만671달러를 모금했다.이날 대회의 입상자는 다음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김기환 |

동남부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경희대학교 미주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9일 존스크릭 소재 한식당 아리랑-K에서 2025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50년대 학번부터 97학번 막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동문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친목을 다졌다. 유은희 회장은 “매년 야유회와 송년파티를 포함해 4-5차례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신입 동문 참석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유은희=678-651-0008. 박요셉 기자    

사회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유은희 |

클락스빌 한인회 신년하례식 성황

시장, 주의원 등 400여명 참석 한인 커뮤니티의 공헌에 감사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회장 최건홍)는 지난 1일 오스틴 피 주립대 모건 유니버시티센터에서 음력설을 맞아 ‘2025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한인은 물론 미 주류사회 인사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신년하례식은 네이선 수버, 김혜선 씨가 영어와 한국어로 사회를 맡았으며, 미국 군인들의 기수단이 입장한 후 양국 국가가 연주됐다. 특히 대한민국 애국가는 클락스빌 한글학교 학생들이 맡아 감동을 더했다.최건홍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설을 맞아 우리는 한국의 전통과 가치를

사회 |클락스빌한인회, 신년하례식, 최건홍 회장 |

민주평통 애틀랜타 신년하례식 개최

김기숙, 김영기 위원 의장 표창 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25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신년하례식 및 의장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식에서 오영록 회장은 신년사에서 “대한민국이 많은 어려움과 혼란 속에 있다”며 “21기의 남은 임기 동안 위원들이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슬기롭게 난국을 헤쳐나가도록 힘이 돼달라”고 말했다.김석우 애틀랜타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는 민주평통이 되길 바란다”며 “총영사관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

사회 |평통 애틀랜타, 오영록, 신년하례식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새해 '어울림 한마당' 개최

"기초, 소통, 번영의 슬로건 힘찬 도약"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4일 오후 스톤마운틴 애틀랜타 에버그린 리조트에서 2025 새해맞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100여명의 동남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안찬모 변호사와 황린다 사무국 봉사자의 사회로 시작돼 국민의례,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의 양국 국가 선창, 김기환 회장의 새해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31대 연합회는 기초, 소통, 번영의 슬로건으로 운영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부 지역 내 상호이해의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2025 새해맞이 어울림 한마당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2025년 청색 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우리 한인사회는 뜨거운 단합과 헌신으로 함께 걸어왔습니다.그 여정 속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풍요로운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청색 뱀띠는 지혜와 변화를 상징합니다.새해를 맞아 동포사회의 새로운 성장과 번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여러분과

사회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1대 김기환호 출범

“소통과 화합, 차세대 성공 위해 일하겠다”체전 발전, 차세대 네트웤 및 잡페어 행사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김기환 제31대 회장 취임식이 지난 16일 오후 5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양미경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최명훈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박선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초대 회장이 환영사를 통해 “한 뿌리인 한인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양분을 공급하며 한인사회를 위해 소통하며 화합하자”고 말했다. 홍승원 제30대 연합회장은 “함께 해준 30대 임원단과 각 지역 한인회장 모두에게 감사하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김기환 회장 취임 |

헬린 피해 한인 위해 샬롯 및 동남부 '사랑실천'

샬롯한인회 성금·물품 애쉬빌에 전달동남부연합회도 20일까지 성금 모금 지난 9월 말 초대형 허리케인 ‘헬린’에 피해를 입은 노스캐롤라이나 애쉬빌 한인들을 돕기 위해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가 발벗고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남사라 회장은 지역 한인사회에 지원을 호소해 뜻있는 분들의 물품 및 성금을 받아 지난 7일 샬롯한인회 심재옥 이사장, 박남숙 봉사부장, 김지우 자원봉사원이 하모니 교회의 최승복 장로의 차량과 운전 봉사로 애쉬빌 한인회에 성금과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물품은 애쉬빌의 침례교회, 감리교회, 재림교회에서

사회 |헬린 피해, 샬롯한인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퇴임하는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2년간 동남부 한인사회 연합회장직 수행업그레이드, 시너지, 임팩트 슬로건 활동"봉사자로 사익보다 공익 먼저 자세 필요"   2022년 10월부터 임기를 시작해 금년 9월 30일로 임기가 끝나는 홍승원(사진) 제30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을 임기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 둘루스에서 만나 지난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소회와 향후 연합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편집자 주>▶지난 2년간 숨가쁘게 달려온 임기를 오늘 마무리한다.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지금 막 제31대 회장단에 인수인계를 마치고 돌아왔다

사회 |홍승원, 연합회장 퇴임 인터뷰 |

동남부연합회 31대 김기환 회장, 안순해 이사장 인준

수석부회장 송형섭, 사무총장에 양미경제30대 홍승원 호, 정기총회로 마무리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지난 14일 오후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감사만찬을 개최하고 30대 임기를 마무리하고, 제31대 회장이 김기환 현 이사장을, 그리고 31대 이사장에 안순해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을 인준했다.백현미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에서 강희철 사무총장은 연합회 40년사 역사편찬 사업과 연례 동남부 최대 한인 문화행사인 제 42회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재정 및 감사보고는 원만하게 처리됐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김기환, 안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