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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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추수감사절 체크 포인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 김치 페스티벌에 조지아 핫뉴스에 힌인단체 동정 (영상)

 애틀랜타 이상무 11월 4번째 주 종합 뉴스는 추수 감사절 혼잡 예상 지역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를 담았다. 조지아에서 일어나는 꼭 알아야 하는 소식들과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단체의 소식도 전한다. ♦ 추수감사절 교통체증·매장 휴무·공항 붐빔 총정리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이 이동해 26일과 28일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애틀랜타 다운타운은 스포츠 경기로 혼잡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대부분은 휴무하고 크로거·홀푸드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한인 마트는 정상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혼잡,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총정리, 추수감사절 매장휴무 |

“노동절 연휴인데”… 소비자·식당 ‘금값’ 소고기 ‘충격’

스테이크 가격 파운드당 10불사육두수 1951년 이후 최저내년까지 가격 고공행진 전망“소고기 대신 삼겹살로 대체”  천정부지로 치솟은 소고기 가격에 노동절 바비큐를 준비하려던 소비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한 대형 마트의 고기 진열대. [로이터] 황금 같은 노동절 연휴가 시작됐지만, 금값으로 치솟은 소고기 가격에 소비자들은 울상을 짓고 있다.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가족과 함께 바비큐를 계획했던 한인 등 전국 소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명절을 보내게 됐다. 파운드당 10달러에 육박하는 가격

경제 |금값, 소고기, 내년까지 가격 고공행진 전망, 소고기 대신 삼겹살로 |

사고로 얼룩진 독립기념일 연휴…사망 18명

교통사고사망13명∙익사5명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에서는 도로교통사고로 13명, 물놀이 사고로 5명이 숨지는 등 모두 18명이 사망했다.조지아 공공안전부(DPS)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부터 6일 밤 자정까지 음주운전은 433건이 적발됐고 음주운전사고는 29건이 발생했다.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사망자수는 7일 오전 현재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이 기간 동안 교통사고는 모두 203건으로 보고됐고 부상자는 89명에 달했다.이외에도 산만운전 610건, 안전벨트 미착용 1,082건이 적발됐다.물놀이 관련 사상자도 다

사건/사고 |조지아 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물놀이 사고, 익사, 보트음주운전 |

독립기념일 행사… ‘불꽃놀이가 백미’

 [로이터]  미국 탄생 249돌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 행사가 지난 4일 미 전국 곳곳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의 대미는 초대형 불꽃놀이가 장식했다. 워싱턴 DC의 내셔널몰에 독립기념을 행사를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링컨 기념관 상공으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사회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

〈한인마트정보〉가족과 함께 즐기는 독립기념일! 먹거리 세일 ‘풍성’

아씨마켓이번주 메인품목으로는 씨 없는 수박EA 4.99,옥수수EA/5FOR. 1.99,  한국참외(BOX) EA 19.99, 피크닉 고구마(10LB,BAG)EA 10.99,  LA갈비(패밀리팩)LB 10.99, 냉동삼겹살(패밀리팩) LB 4.49,  생 차돌박이LB  12.99,  낙엽살 로스구이LB 9.99, 양념 갈비LB 10.99,  양념소불고기     LB 7.49,양념돼지불고기LB 4.99,  갈비선물세트 LB  149.99, 코카콜라 클래식 12팩 7.99,  오리온 초코파이16.5OZ  2.99, 고소미 (12P)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조지아, 애틀랜타,독립기념일,먹거리 세일 |

독립기념일 연휴 시작, 7,200만명 여행 나서

항공여행 1,800만, 자동차 6천만명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미국 전역의 공항과 고속도로는 여행객들로 가득 찰 전망이다. 독립기념일 연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될 예정이다.올해 독립기념일이 금요일과 겹치면서 많은 미국인들이 긴 연휴를 만끽하고 있다. 교통안전청(TSA)는 이번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 1,8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검사할 것으로 예상한다.미국자동차협회(AAA)는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7,200만 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추산하며, 그중 6,000만 명 이상이 운전을 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연휴 사상

사회 |독립기념일 연휴, 여행객, 연휴 |

총영사관,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안전 공지

유사 시 긴급전화 470-880-1986로 연락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동포들의 안잔을 당부하는 공지를 발표했다.총영사관은 미 독립기념일(7.4) 연휴를 맞아 인파가 몰리는 쇼핑몰, 박물관, 테마파크, 공항, 기차역, 불꽃놀이 행사 등 다중이 운집하는 장소에서 총기사고 또는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테러공격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안전에 항시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알렸다.총영사관은 “다중 밀집지역 체류•방문하는 재외국민들은 안전에 항시 유의하고, 공공장소 또는 주변에 수상한 행동이나 이상 징후가 감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관, 안전공지, 독립기념일 연휴 |

‘독립기념일 연휴인데’ 치솟는 바비큐 비용

쇠고기 가격 역대 최고공급량 수십년래 최저야채·과일 등 일제히↑ <사진=Shutterstock>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에 소비자들은 더 높은 쇠고기와 야채, 과일 가격을 부담해야 한다. 미국에서 바비큐를 가장 많이 하는 연휴지만 가주 등 전국 소비자들은 식료품 구입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한다. 2일 월스트릿저널(WSJ) 등 언론과 연방 농부부, 업계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연휴에 많이 소비되는 쇠고기의 가격이 특히 급증했다. 전국축우협회(NCBA) 자료에 따르면 도매가 기준으로 립아이는 지난해 파운드당

경제 |바비큐 비용, 독립기념일 연휴, 쇠고기 가격 역대 최고 |

독립기념일 애틀랜타 전역서 ‘불꽃놀이’

▪한인타운 인근 불꽃놀이 행사 소개  매년 독립기념일이면 미 전국에서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장관을 이룬다.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도 여러 도시와 단체들이 독립기념을 맞아 불꽃놀이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인들이 어렵지 않게 갈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불꽃놀이 행사를 소개한다.∆ AJC 피치트리 마라톤 전야제(3일)10K 단축마라톤 대회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AJC 피치트리 마라톤 대회가 4일 오전 6시부터 열린다. 전야제는 3일 밤 9시15분 레녹스 스퀘어 매이시스 주차장에서 불꽃놀이와 함께

생활·문화 |불꽃놀이, 독립기념일. 메트로 애틀랜타 |

〈롯데마켓 세일 정보〉남도 미향전 ∙ 독립기념일 특별 세일

롯데마켓 세일정보 7/4/25~7/10/25   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한국참외 BOX  17.99, 씨 없는 수박(대) EA 4.99, 파 2BN FOR 0.99, 만다린 BAG 2.99, 빨간 체리 LB 2.49, 중국가지 LB 0.99, 백도 LB 1.49, 노란용과(대) LB 5.99, 무지개 피망 PK 2.99, 유기농  생강 LB 1.49, 씨없는 적포도 LB 1.99, 검은 자두 LB 0.99, 옥수수 3EA FOR 0.99, 씨 없는 오이 EA 0.79에 판매된다.정육  코너에서는 양념 LA갈비 LB 13.99

마트정보 |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 , 남도 미향전 |

코스트코∙UPS∙페덱스, 독립기념일 휴무

일부 대형 식료품점은 단축영업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대부분의 식료품점과 위락시설 등은 정상운영되지만 주요 공공서비스와 일부 대형 소매점은 휴무에 들어간다.따라서 이날은 웹사이트 등을 통해 미리 정상 영업 여부를 알아본 뒤 샤핑 등 정해진 일정을 시작하는 게 좋을 듯 하다.독립기념일은 연방공휴일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공공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우체국은 물론 UPS와 페덱스의 배송 및 픽업 서비스도 중단된다. 은행과 운전면허 서비스국 그리고 주 및 연방기관도 모두 휴무에 들어간다. 공공도서관도 마찬가지다.대형 식료품

사회 |독립기념일, 정상영업, 휴무, 코스트코,UPS, 페덱스 |

독립기념일 전국 7,200만 떠난다

연휴 길어져 여행객 증가항공권·렌트카 가격 인상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남가주를 비롯한 전국 도로와 공항이 작년보다 더 붐빌 전망이다. 예상 여행객이 사상 최다로 전망됐다.전국 자동차클럽(AAA)은 6월28일(토)부터 7월6일(일)까지 약 7,220만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거주지로부터 50마일 이상 이동)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약 2.4% 증가한 숫자이며, 코로나19 팬데믹 전인 2019년보다는 약 10.7% 늘어난 숫자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독립기념일 7월4일은 금요일이어서 주말과 연결되면서 연휴 장거

사회 |독립기념일, 전국 7,200만 떠난다 |

불꽃놀이는 자정까지만...술 먹고 하면 처벌

▪조지아 불꽃놀이 규정 알아보기  독립기념일이 다가오면서 불꽃놀이 용품 판매도 늘고 있다. 조지아에서 불꽃놀이 용품 판매와 사용은 합법이지만 시간과 장소는 규제대상이다.조지아 규정에 따르면 불꽃놀이는 독립기념일을 포함해 연중 어느날이건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허용된다. 단 새해전야(12월31일)에는 다음날 오전1시까지 예외적으로 1시간 연장된다.허용 시간에 불꽃놀이를 하더라도 소음 규제와 관련된 시와 카운티 등의 지방 조례를 위반하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조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도로와 공공 통행

생활·문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조지아 규정 |

〈한인마트정보〉고기부터 야채까지…독립기념일 가족모임 먹거리 ‘풍성’

아씨마켓이번주 메인품목으로는 씨 없는 수박EA 3.99,  옥수수EA/5FOR. 1.99, 한국참외(BOX )EA 19.99, 피크닉 고구마(10LB,BAG) EA 10.99,코카콜라 클래식 12팩7.99,  몬스터 에너지드링크 24캔 (박스) 48.99,  오리온 초코파이16.5OZ  2.99, 고소미 (12P) 7.62 OZ  2.99,  농심 신라면(10입) 7.99, 양념 갈비LB  10.99,양념소불고기LB 7.49,  양념돼지불고기LB  4.99, 냉동삼겹살(패밀리팩) LB 4.49, LA갈비(패밀리팩) LB 10.9

마트정보 |마트정보, 한인마트 |

애틀랜타 공항 벌써 여행객들로 '북적'

“내일∙7월 6일 가장 혼잡 예상”최소 2시간 30분전 도착해야  다음주 독립기념일(7월4일) 연휴를 앞두고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공항 측에 따르면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공항을 찾는 여행객 규모는 4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 기간 중 가장 여행객이 붐비는 날은 27일로 40여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공항 측은 보고 있다. 이어 26일 38만5,000여명, 7월 6일에는 37만7,000여명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공항 관계자는 “국내선 뿐만 아니라

사회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공항, 독립기념일, 여행객, AAA |

트럼프 감세법안, 머스크 반대에 독립기념일 서명 무산되나

재정적자 악화 우려로 연방상원 공화 내 이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브로맨스'에 결정적으로 금이 가게 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은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세금 감면을 실행하기 위한 법안이다.법안의 핵심은 개인 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표준소득공제와 자녀세액공제 확대 등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인 2017년에 시행했으나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인 각종 감세의 연장이다.또 작년 대선 기간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했던 팁 소득과 초과근무수당 면세, 미국산 자동차 구입

정치 |감세법안, IRA, 재정악화, 표결, 독립기념일, |

메모리얼 데이 연휴14명 교통사고 사망

귀넷서도 차량충돌로 2명 사망  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최소 1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총 교통사고 건수는 391에 달했고 189명이 부상을 입었다.조지아 공공안전부(DPS) 발표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4일 새벽 클레이턴 카운티에서는 한 차량이 도량으로 돌진한 후 화염에 휩싸이면서 타고 있던 3명이 모두 숨졌다. 숨진 사람들은 모두 애틀랜타 출신으로 앨라배마 스틸먼 칼리지 재학생이거나 졸업생으로 파악됐다.귀넷에서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올드 파운틴 로드와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

사건/사고 |메모리얼 연휴, 교통사고, 음주운전, 음주운항, 사망자 |

독립기념일 주말 2명 익사, 27명 BUI

10대 애틀랜타 학생 익사27명 음주 보트운전 체포 지난 4일 독립기념일 축제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조지아 호수와 강으로 모여드는 가운데, 조지아 천연자원부(DNR) 관계자는 2명이 익사하고 27명이 음주 상태로 보트를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다.4일부터 6일까지 기관은 조지아 수로에서 두 건의 익사 사건을 보고했다. DNR 대변인 마크 맥키넌은 첫 번째 희생자인 애틀랜타 출신의 16세 라쿠아비스 맥크레이는 타이비 섬(Tybee Island)에서 강물에 휩쓸린 10대 세 명 중 한 명이었다고 말했다.맥키논은 FOX 5에 "불

사건/사고 |익사, BUI,음주 보트운전 |

독립기념일, 총기·흉기에 26명 사망…공원 돌진 차에 3명 숨져

시카고에서만 잇단 총격 사건으로 11명 숨지고 55명 다쳐뉴욕 맨해튼 한 공원에서는 음주 의심 차량 돌진에 10명 사상 미국 국경일인 독립기념일(7월 4일)이 전역에서 발생한 총격과 폭력으로 또다시 얼룩졌다.5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공휴일인 4일을 전후에 시카고 등에서 발생한 총격과 폭력으로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80여명이 다쳤다.시카고에서만 잇따른 총격 사건으로 11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다. 이날 오전 6시15분께 시카고 사우스 사이드 지역 그레이터 그랜드 크로싱의 한 가정집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8살 어린

사건/사고 |독립기념일, 총기·흉기에 26명 사망 |

Happy Birthday U.S.A!… 독립기념일 축하

 미국의 생일인 독립기념을을 맞아 4일 전국 곳곳에서 각종 축하행사와 불꽃놀이들이 화려하게 펼쳐졌다.1776년 미국 독립선언서를 채택한 날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은 올해로 248번째를 맞아 남가주에서는 헌팅턴비치에서 독립기념일 퍼레이드가 열렸다. 이날 수도 워싱턴 DC에서 독립선언 당시를 재현하는 기념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

사회 |Happy Birthday U.S.A,독립기념일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