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이모저모〉엄지 손가락 들어보이며 자신감 표시
가족과 함께 '대통령의 교회' 찾아 예배로 첫 일정 시작 트럼프 감색 양복, 멜라니아 하늘색 정장 '재키 스타일'지미 카터,빌 클린턴, 조지 부시 전대통령 부부 참석취임식장 인근 곳곳에서 트럼프 반대 시위도 벌어져한인 로즈 장씨 전야제 축하행사에서 '도라지' 등 불러○…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취임식에 앞서 백악관 인근의 교회를 찾아 예배를 함으로써 '영광스러운 날'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트럼프 당선인 부부는 이날 오전 8시 33분께 전날 밤 묵은 백악관 영빈관 블레어하우스를 나와 인근의 세인트 존스 교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