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일등석 기내식 사전 주문
해외 출발 장거리 노선LA·워싱턴 등 9개 구간 대한항공이 일등석에서 제공하는 떡갈비 구이와 소고기 미역국.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이달부터 해외 출발 장거리 노선 일등석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면 항공기 출발 전 승객이 원하는 메뉴를 미리 선택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2023년 국제선 일부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에 해당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데 이어 2024년 10월부터 한국 출발 국제선 일등석으로 확대했으며, 이번에 해외 출발 장거리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