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존 경쟁 나선 미국 대학들…지원서도 안 받고 합격통지
신입생 모집난에 인지도 낮은 대학들은 적극적 ‘학생 모시기’ 미국에서 정식으로 지원서를 내지 않은 학생에게 합격통지서를 보내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일 보도했다.일반적으로 미국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선 학생이 지원서와 함께 입학 에세이와 고등학교 성적표 등을 제출해야 한다.대학에 따라선 대학입학자격시험(SAT) 점수를 요구하기도 한다. 그러나 미국에서 대학 진학 연령대인 18세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대학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신입생을 모집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