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룰루·태즈매니아·피지…‘대자연과 낭만의 서사시’
춘추여행사와 함께 하는 호주·뉴질랜드 완전일주 때로는 한 번의 여행이 인생의 지도를 바꾼다. 남반구의 심장 호주와 뉴질랜드부터 남태평양의 낙원 피지까지… 대륙과 섬, 사막과 바다,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장대한 여행은 ‘여행의 교과서’라 부를 만하다. 호주의 심장 울룰루 ■호주의 심장, 울룰루(Uluru)호주 대륙의 한가운데, 거대한 붉은 바위산이 광활한 사막 위에 우뚝 솟아 있다. 높이 약 348m, 둘레 9.4km에 달하는 울룰루는 단순한 지질학적 형상이 아니라, 원주민 아난구족의 성지이자 호주의 상징이다.

















